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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욕실 공사중인데요...

추워요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16-12-15 10:35:24


아저씨 두분이 오셔서 욕실을 부수고 바르고 하고 계신데요.
뭘 드려야 할까요?
9시부터 오셔서 일하고 계세요.
욕실이라 실내이긴한데, 밖에 들락날락 하시면서 물건 가지러 왔다갔다 하시네요.

따뜻한 쌍화차를 타드릴지 시원한 음료수를 드릴지, 그리고 간식은 뭐 드려야 할까요?
IP : 223.62.xxx.2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5 10:42 AM (180.229.xxx.230)

    안드려도 되지만
    날이 추우니
    뜨거운물. 믹스커피. 하나씩 포장된 빵 이정도면 충분할듯

  • 2. 밥먹다가
    '16.12.15 10:49 A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전 아예 대놓고 여쭤봤어요. 입에맞는거 드리려구.
    공사하시는 분들 카스타드 쵸코파이 등 낱개 포장된거 잘 드시구 시원한 커피 캔음료도 많이 찾으시던대요. 일하느라 더워서 그러신건지 낮에 간식으로는 따뜻한거 잘 안찾으셨어요. (아침에 일 시작전에는 따뜻한 커피 드시고)

  • 3. 밥먹다가
    '16.12.15 10:50 A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참. 바나나 아주 잘드셨어요. 실내에서 일해서 비타민 부족하다며 바나나 갖다놨더니 싹 드셨더라구요. (옥상방수 페인트 전기 목수 시트지시공 도배 싱크대 등 올 인테리어 한달 동안 했습니다.)

  • 4. 원글이
    '16.12.15 11:05 AM (223.62.xxx.226)

    바나나, 캔커피, 초코파이 접수합니다.
    덧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 5. 같은날
    '16.12.15 11:07 AM (110.14.xxx.64)

    저도 욕실 공사하고 있어요.
    두분이 오셔서 작업하고 있어요.

    집에 있는 배도리지즙 드렸는데 오후에는 좀 든든한걸로 챙겨드려야겠네요

  • 6.
    '16.12.15 11:41 AM (121.128.xxx.51)

    10월에 공사 했는데 계약 하면서 직접 물어 봤어요 신경 쓰지 말라고 자기들이 알아서 한다고요 점심은 자기들이 중극집에 시켜서 먹고 전기 주전자 종이컵 생수 가지고 와서 알아서 사이 사이 커피 드셔요
    오후에 빵이랑 과일 깍아 드렸어요

  • 7. ..
    '16.12.15 7:13 PM (123.109.xxx.56)

    전 어제 샷시하러 오셨길래 여기에 여쭤봤는데요 따뜻한 커피하고 찐빵 쪄서 따뜻하게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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