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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속에서 죽어간 아이들

연시공주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6-12-15 04:07:16
생각하면 화병나 숨이 안쉬어져요.
미쳐 버릴거 같아요.
관련 기사도 사진도 아무것도 못보고 있어요.
가슴이 두근거려서요.
꼭 꼭 사건전모를 파헤쳐서 죄값을 치루길 오늘도 기도해봐요.
IP : 218.55.xxx.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월호
    '16.12.15 5:21 AM (92.40.xxx.202)

    http://dvdprime.donga.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6790906&push_...

    이것도 보세요.

  • 2. 연시공주
    '16.12.15 5:32 AM (218.55.xxx.22)

    조금 보다 도저히 못보겠어서 나왔어요.
    눈물나고 가슴이 답답해져서 가슴을 주먹으로 쳐야 좀 나아져요.
    아이들 부모들은 살아있는게 지옥일거에요.

  • 3. 저두 넘 괴롭네요
    '16.12.15 5:39 AM (115.93.xxx.58)

    바다에서 건져온 딸아이 시신보고 어머니 한분이 내 딸아이인거 확인하고 오열하는 소리...
    천막밖에서 어머니 비명섞인 울음소리만 나오는 영상 본적이 있는데
    그 비명소리가 전혀 안잊혀져요.

    도저히 아이들 그대로 죽게버려두고 구하지 않은 이들을 용서할수가 없고말고요

  • 4. ..
    '16.12.15 5:43 AM (89.73.xxx.17)

    절대로 절대로 용서할 수 없습니다.

    2014년4월16일..아침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애들 학교준비하면서 켜놓은 티비에서
    보여준 세월호 소식을 잊을 수 없습니다...

    꼭 우린 뒷일을 수습해야합니다..

  • 5. 홍이
    '16.12.15 7:34 AM (175.223.xxx.66)

    맞아요.지치지말고.끝까지.
    저 악마들 죗값 치루게 해야 합니다

  • 6. 우리도
    '16.12.15 8:17 AM (183.102.xxx.170)

    이런데 부모의 슬픔은 말로 못하죠.
    그런 부모들에게 보상금 욕심에 저런다고 몰아 세운
    뽕 정부가 얼마나 악마스러운지 새삼 소름 끼쳐요.

  • 7. ㅠㅠ
    '16.12.15 8:25 AM (175.196.xxx.27)

    가족중 한명이 세월호 당시 관련 일로 그곳에 몇번 갔었는데요. 울음소리를 차마 듣기가 너무 고통스럽고 아팠다고 해요.
    그냥 슬프거나 가슴 아프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정말 살이 찢기는 고통이 그곳에 가득해서 한 번 다녀오면 힘들어 했던 기억이 나요.
    하물며 부모님,그 가족들...그 고통을 누가 감히 이야기하고 위로할 수 있을런지. 그 시 간이후로 저도 늘 가슴이 먹먹하고 이 정권에 분노가 가득해요 ㅠㅠ

  • 8. ...
    '16.12.15 8:52 AM (1.254.xxx.41)

    우리가 뒷수습을 ...
    맞습니다
    ㅠㅜㅜ

  • 9. 좋은날오길
    '16.12.15 9:48 AM (183.96.xxx.241)

    맞아요 뒷수습은 살아있는 우리들이 해줘야 하는 거,,,,,잊지말고 책임자들 다 처벌하고 억울함을 풀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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