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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많은 사람들 특징이 뭘까요?

...... 조회수 : 15,682
작성일 : 2016-12-12 17:58:11
어떤 모습을 보고 상대가 열등감이 많다고 알아차리세요?
IP : 223.62.xxx.6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12 5:59 PM (1.237.xxx.35) - 삭제된댓글

    자존감이 낮아요
    모두 내탓이라고

  • 2. ...
    '16.12.12 5:59 PM (1.237.xxx.35)

    자존감이 낮아요
    주위 눈치 많이 보고

  • 3. ...
    '16.12.12 6:00 PM (175.197.xxx.51)

    자기자랑 심하고...
    질투와 시기가 심해요.
    정신적인 결핍때문에 더 그런듯

  • 4. 아둥바둥
    '16.12.12 6:00 PM (119.194.xxx.100)

    뭔가 명품같은거에 목숨을 걸거나
    남의 칭찬에 인색하거나
    다른사람 뒷담화를 즐기고
    바른말을해도 끝까지 우기는 경우요.

  • 5. 한 번에 몰라요
    '16.12.12 6:00 PM (183.103.xxx.79)

    깊이 감추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죠.

  • 6. ㅎㅎ
    '16.12.12 6:04 PM (183.96.xxx.35)

    댓글보니 저런 부류에 대해 다들 잘 아시네요. 저는 몰랐다가 알게 됐어요. 자기만 잘난줄 아는 것 처럼 오만하게 굴다가 자기모다 잘난 부류 앞에서는 말도 못함.

  • 7. ㅡㅡ
    '16.12.12 6:05 PM (116.41.xxx.115)

    샘많고 남잘되는거 삐죽거리고

  • 8. ..
    '16.12.12 6:06 PM (125.188.xxx.225)

    칭찬에 인색한거 이게 대표적이에요
    남의 좋은점 좋은면을 인정못해주는거죠

  • 9. .......
    '16.12.12 6:07 PM (180.230.xxx.146) - 삭제된댓글

    필요이상으로 말이 많고 넘겨 짚어서 짐작해요. 본인이 제일 똑똑한 줄 알아요.

  • 10. ...
    '16.12.12 6:07 PM (2.27.xxx.109)

    느끼는 영역과 정도의 차이일뿐 대부분의 인간은 다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 11. ..
    '16.12.12 6:07 PM (218.38.xxx.74)

    볼때마다 자기자랑질,,, 자기자식자랑질 낯두껍게시리....창피한것도 모르고...

  • 12. ㅇㅇ
    '16.12.12 6:09 PM (211.225.xxx.35)

    자기자랑 심하고, 본인 기준 본인보다 돈, 사회적 지위 등등 낮다고 생각되는 사람 깔봐요.

  • 13. .....
    '16.12.12 6:11 PM (223.62.xxx.66)

    자기 자랑이 심하고 남들이 보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높게 평가하고 동시에 남은 낮추고 비아냥 거리는 어조로 말하는 사람들도 열등감이 많아서 그런건가요?
    이런 유형은 인격 장애에 속하나요?

  • 14.
    '16.12.12 6:13 PM (121.128.xxx.51)

    아무것도 아닌 일에 열 받고 짜증 내는거요
    말을 해도 부정적으로 받아 드리고 꼬아서 듣는 성격이요

  • 15. ...
    '16.12.12 6:14 PM (175.124.xxx.106) - 삭제된댓글

    타인의 기쁜 일에 티나게 질투할때

  • 16. ㅇㅇㅇ
    '16.12.12 6:17 PM (117.111.xxx.129)

    오 열등감있는 사람들이..의외로 많군요!

  • 17. 남한테 분풀이를 잘함
    '16.12.12 6:20 PM (121.161.xxx.44)

    본인의 컴플렉스를 아무나는 아니고 주위에 제일 만만한 사람한테 마구 투사해서 그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고
    자랑할 일 있음 오버해서 자랑하고 삐죽거림, 좋은 걸 좋게 잘 못받아들임

  • 18.
    '16.12.12 6:24 PM (61.74.xxx.54)

    남을 깍아내려서 자기 자존심을 세우려고 해요
    어떤 포인트에서 욱하거나 엄청 날카롭게 굴어요
    누구나 열등감은 있지만 유난히 뾰족한 사람들이 있어요

  • 19. ..
    '16.12.12 6:26 P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나의 조건, 지식, 능력, 외모, 성격 이런 특징적인 것과
    나라는 존재를 분리하지 못하면 열등감에 휩싸이는 것 같아요.
    내가 가진 것들이 바로 내 자신이 아니라,
    내 자신이 가진 것이거든요. 마치 내가 가진 돈이나 옷처럼 무형의 것들도 마찬가지죠.
    그것들은 내가 아니죠.
    외부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내 존재와 연결할 때 자기도 모르게 자기 자신도
    내가 가진 것은 나라고 연결하게 되죠. 심지어 내 인격 마저도 내가 아닌데요.
    나는 인격은 물론 모든 것을 선택이나 습관에 의해 바꾸거나 버릴 수 있고 얻을 수 있어요.
    분리해야만 나는 비로소 모든 가능성을 회복하고, 그리고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죠.

  • 20. ..
    '16.12.12 6:27 PM (116.124.xxx.155) - 삭제된댓글

    나의 조건, 지식, 능력, 외모, 성격 이런 특징적인 것과
    나라는 존재를 분리하지 못하면 열등감에 휩싸이는 것 같아요.
    내가 가진 것들이 곧 나 자신이 아니라,
    내 자신이 가진 것이거든요. 마치 내가 가진 돈이나 옷처럼 무형의 것들도 마찬가지죠.
    그것들은 내가 아니죠.
    외부에서 내가 가진 것을 내 존재와 연결할 때 자기도 모르게 자기 자신도
    내가 가진 것은 나라고 연결하게 되죠. 심지어 내 인격 마저도 내가 아닌데요.
    나는 인격은 물론 모든 것을 선택이나 습관에 의해 바꾸거나 버릴 수 있고 얻을 수 있어요.
    분리해야만 나는 비로소 모든 가능성을 회복하고, 그리고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죠.

  • 21. ........
    '16.12.12 6:33 PM (112.161.xxx.113)

    남의 흠을 찾아요.

  • 22. ㅇㅇㅇ
    '16.12.12 6:34 PM (1.241.xxx.118)

    님 맨날 올리는글보면 열등감 진짜 심해보여요.
    문체로 판별이가능할정도로 맨날 똑같은 얘기.
    선량한사람이어쩌고 시녀질이어쩌고 ㅉㅉㅉ
    이상의자신과 현실의 자신의 괴리가 심한가본데
    좀 낮추세요 이상을.
    죄송한데님이사용하는 단어들만봐도
    님은 열등감 겁나많아요.
    마음이지옥인데 얼굴에라고 안드러나겠어요

  • 23. ㅇㅇㅇ
    '16.12.12 6:35 PM (1.241.xxx.118)

    가만보면 우리네보다 더 심함

  • 24. ㆍㅈㆍ
    '16.12.12 6:39 PM (218.155.xxx.89)

    열등감 없는 사람 있나요. 이 댓글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 있나요. 원글님 이상해요.

  • 25. .....
    '16.12.12 6:49 PM (223.62.xxx.66)

    윗님 시녀질이라는 단어 자체를 써본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 하시는건지....; 착각하신듯 하네요.

  • 26. w11
    '16.12.12 6:57 PM (124.49.xxx.61)

    저요...전 다른것보다 학벌 컴플렉스가 심해요..그래서 그걸 극복하려고 일을 하는데...
    전 겉으론 되게 넉넉한척 여유로운척 하는데
    누군가 퉁명스럽다던가 저랑 안맞는 사람이 태클성 멘트하면...맘이 괴롭답니다.내가 못나 이런 취급받나...그런...

  • 27. ...
    '16.12.12 7:00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

    외모 학벌 직장 등등 사회적 잣대에 심하게 휘둘리고
    비교해서 내가 더낫다 싶으면 의기양양해서 금세 자기과시를 하고 남을 경멸하다가
    내가 어느 한부분에서라도 처진다 싶으면 또 갑자기 다운되서 자의식 과잉 자기비하에 빠지고
    업앤다운이 심해요.
    윗분 말씀처럼 자기가 가진것과 자기자신을 분리 못하고자기의 행동에 대한 비판과 자기 자아에 대한 비난을 구분하지 못해요.
    남들이 어떻다고 말하는 거를 그냥 넘기지 못하고 영향을 쉽게 받고 칭찬이든 비난이든
    마음이 나약해요.
    어떤 포인트에서 남들은 웃어넘기거나 무시할 일에도
    심하게 욱해서 죽기살기로 덤벼들고 그 행동 그 말이 무슨뜻으로 한거냐 물고 늘어지기 등...

  • 28. ...
    '16.12.12 7:05 PM (125.179.xxx.241)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남의 흠 많이 찾는 것도요.
    잘 들어보면 그 말들이 본인 내면에서 본인한테 하는 소리더라구요.
    본인이 다이어트가 콤플렉스면
    저여자는 다리가 저게뭐야 저 다리로 왜 치마를 입고다녀?하고 비아냥대고 하는게
    본인이 내면에 자신감 안정감이 심하게 떨어지면
    비슷한 약점을 가진걸로 보이는 타인을 비난함으로써
    잠시 회피를 하는데
    알고보면 불쌍한 거죠. 잠시잠깐이라도 자기를 셀프 비난하는걸 멈추지 못하니 ...

  • 29. ..
    '16.12.12 7:20 PM (211.107.xxx.110)

    열폭하는 사람 옆에서 보니 무시당하기 싫어 거짓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남들 깎아내리기 허세 자랑질도 많이 하구요.
    어찌보면 참 불쌍하죠.

  • 30. ...
    '16.12.12 7:33 PM (220.86.xxx.244)

    결정장애같아요.
    저는 누굴 미워하고 깍아내리는건 좀 덜한데..
    결단을.내리고 믿고 행동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물건 살때도 그렇고 지금은 애 학교때문에 이사가야하는데 결정을 못하겠어요. 이것도 좋은거 같고 저것도 좋은거 같고 내가 선택하지 않은것에 대한 미련이 너무 남아요.
    그렇다고 부지런히 살지도 않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 31. ㅇㅇ
    '16.12.12 7:34 PM (182.221.xxx.97)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 있는데 정말 남깎아내리면서 쾌감을 느끼는것 같은데 너무 못나보여요.
    누가 저를 칭찬하면 바로 제 외모를 비하하는 말을 해요. 정말 상대하기 싫죠.

  • 32. ㅅㅅㅅㅅ
    '16.12.12 7:40 PM (221.167.xxx.125)

    딱 나네 ㅋㅋㅋ

  • 33. ..
    '16.12.12 8:05 PM (223.62.xxx.118)

    시기가 심하고 남을 인정 안 하고
    자랑 좋아합니다

  • 34. 주로
    '16.12.12 8:39 PM (59.6.xxx.151)

    남의 일에 관심 보이는 사람들이요
    남이 나보다 못한 점을 찾아 위안받으려는 거죠

  • 35. 지나치게
    '16.12.12 8:47 PM (122.37.xxx.51)

    상대를 칭찬하거나, 깎아내리는 면이 있어요
    자신이 없으니까
    상대의 태도에 따라 주관이 왔다갔다하죠

  • 36. 요즘
    '16.12.12 10:22 PM (121.163.xxx.227) - 삭제된댓글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그 사람이
    갑자기 떠오르네..

    역시 열등감의 발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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