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백화점 오버핏 코트 너무 과하지 않나요

.. 조회수 : 6,163
작성일 : 2016-12-04 23:55:03

오늘 백화점 들러서 코트 몇벌 봤는데
한섬부터 여러 브랜드들.. 오버핏 너무 과해요. 키 165이상 아니면 엄두 안 나는 길이와 핏들.
똑 떨어지는 라인도 촌스럽긴한데 오버핏 너무 과하나 저 같은 키작인들은 겨울옷 고르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
IP : 112.148.xxx.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버핏 코트는
    '16.12.4 11:58 PM (223.62.xxx.151)

    키 170 이상 늘씬하거나 마른 여성이 어울리는 핏인데
    -_-; 여기에 적합한 한국여성이 얼마나 될지

  • 2. 키 작아도 오버핏코트
    '16.12.4 11:59 PM (112.160.xxx.226)

    잘 고르면 예쁜듯 하던데요. 대신 기장이 긴 것 말고 좀 짦은 것으로 오버핏하거나 긴 오버핏 코트의 경우 하의는 좀 스키니하게 입으시거나 하면요.

  • 3. 제발
    '16.12.5 12:02 AM (211.36.xxx.82)

    키가 작은경우는 랑방스타일의 여성스러운 느낌이 가미된 오버핏코트를 고르시면 나름 괜찮아요. 박나래씨가 그런 스타일로 즐겨입는데 전 괜찮아보였어요.

  • 4. 박나래는
    '16.12.5 12:05 AM (118.36.xxx.216)

    기장 수선해서 입으니 괜찮아보이는거죠. 코트 기장 수선 이만원이나 줘야 하고 162인 사람은 자르기도 그냥 입기도 너무너무 애매해요

  • 5. ...
    '16.12.5 12:05 AM (121.165.xxx.106)

    키 작은데 어제 dkny에서 코트 샀는데 다들 예쁘다고 해요
    잘 골라 보세요

  • 6. ...
    '16.12.5 12:11 AM (1.236.xxx.30)

    박나래씨는 체격이라도 크니까 괜찮은거 아닐까요
    55.66 키작녀들은 괜찮은 핏 찾기 힘든거 같아요

  • 7. 제가 생각하는 오버핏의 장점이라면
    '16.12.5 12:21 AM (112.160.xxx.226)

    꼭 말라야 예뻐보인다기보다는 아주 뚱뚱하거나 그런 체형이 아니라면 때에 따라서 댄디하거나 슈퍼 이지하게도 연출 가능한 아이템 아닐까 싶어요. 저도 말랐을 때 통통했을 때 두 경우 다 오버핏 즐겨입었고 지금도 즐겨입는 사람인데, 뭐 제 취향탓도 있겠지만 코트가 베이지 계열이면 하의는 무채색으로 ,코트가 무채색 계열이면 하의는 캐주얼한 느낌도 괜찮더군요. 참고로 전 유행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제 생활 패턴에 맞고 슈퍼 이지한 활동복으로 맞아서 입는 경우입니다. 소위 해묵은 베르사체 디자인은 저와 거리가 멀어서 ㅎㅎㅎ

  • 8. 나작아
    '16.12.5 12:51 AM (203.226.xxx.81)

    그래서 작년부터 옷을 못사고 있어요.

  • 9. .........
    '16.12.5 1:09 AM (216.40.xxx.246)

    솔직히 임부복 같아요.

  • 10. ...
    '16.12.5 9:58 AM (223.62.xxx.204)

    좀 짧은걸로 사니 우리앤 아담해도 이쁘던데요.
    오버핏중에도 좀 짧은게 있어요.

  • 11. 216님아
    '16.12.5 10:03 AM (121.187.xxx.84)

    님이 그옷을 소화해내질 못해 그렇지 그런류가 편하고 스타일링에 따라 표현 쩌는데 임부복이라니??

    같은 옷도 사람따라 느낌 너무 달라요 ~~ 그니까 소화 못 시키면 임부복 되는거고, 오버핏 안에 뭘 입느냐에 따라 다르고 목도리를 하냐 안하냐 할거면 뭘하냐에 따라 또 다르고 신발 운동화냐 워커냐 구두냐에 따라 또 다르고 화장톤이나 그날 헤어에 따라 확 갈려버림~

    맘에 드는 코트를 맘먹고 샀으면? 내가 그옷을 어떤식으로 소화할지를 연구를 하셈~ 베이직하게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연출할지, 여성틱한 샤랄라를 가미할지 연구해야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2058 돈 많은 시누이가 제 남편을 싫어했는데요 19 ... 2017/01/18 8,493
642057 부분 마루시공 해보신분... 2 공사 2017/01/18 1,181
642056 [힐링영상]새하얗게 쌓인 눈을 좋아하는 고양이와 강아지들...... 4 ㄷㄷㄷ 2017/01/18 1,182
642055 따뜻하고 세탁 편한 실내용 겨울 슬리퍼 찾아요~ 1 실내용 슬리.. 2017/01/18 589
642054 연말정산관련 질문요 2 ,,, 2017/01/18 886
642053 노오력이 필요해 5 No 2017/01/18 964
642052 이번 토욜에 또 춥다고해서 핫팩사려구요 4 좋은날오길 2017/01/18 1,069
642051 코스트코 부산점에 양념된 LA갈비 있을까요? 1 손님 싫어 2017/01/18 805
642050 6살아이 윤선생 영어 어떤가요? 3 .. 2017/01/18 3,674
642049 왠지 대한민국과 노무현 대통령이 국제사회에 큰 잘못을 한 듯 합.. 5 ㅍㅍㅍ 2017/01/18 1,202
642048 요즘 대학내 학생식당 문여나요? 아시는분 4 향초 2017/01/18 1,059
642047 완벽한 남자 4 000 2017/01/18 1,706
642046 눈썹의 중요성, 안젤리나 졸리가 완전 순둥이로 변하네요 26 로라 2017/01/18 22,813
642045 더 나빠진 시력검사 안과?안경점? 5 안경 2017/01/18 1,555
642044 오늘 뉴스 브리핑 손석희 14 .... 2017/01/18 4,395
642043 지금 이태리 여행 간 엄마 연락이 안되요. 10 급해요. 2017/01/18 4,499
642042 중국에 살고 있는분들~미세먼지 궁금 17 난정말 2017/01/18 3,331
642041 세월호1009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 10 bluebe.. 2017/01/18 509
642040 명절음식을 해먹어 버려서 뭘먹죠? 2 입짧다고 2017/01/18 1,568
642039 샤브샤브해먹겠다고 채선당 황동 냄비를 샀네요 9 왜샀을까? 2017/01/18 3,598
642038 반기문 "젊어서 고생을..일이 없으면 자원봉사라도&qu.. 1 분노 2017/01/18 1,585
642037 헐~이것봐요./질문한기자에..아주 나쁜놈들이야. 16 ........ 2017/01/18 3,561
642036 태블릿 피시에 영화를 어떻게 저장하나요? 컴맹 2017/01/18 609
642035 미세먼지 정말 너무 심하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10 .. 2017/01/18 3,019
642034 대박 육개장 비비@ 솔직담백 시식기 21 심플라이프 2017/01/18 7,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