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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선생이 캣맘하면 싫은이유 있을까요

**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16-11-25 09:09:42
제가 아파트 캣맘이예요
근데 어제 아파트고양이들 밥주고 있다가
학부모를 만났는데 표정이 요상하더라구요
공부방선생이 캣맘하면 못마땅할 이유가
있나요??
IP : 112.186.xxx.1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6.11.25 9:12 AM (49.169.xxx.163)

    그 사람이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이겠죠.
    너무 심각하게 고민하지 마세요.
    여전히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많더라구요.
    개를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사람도 많구요.

    자기 아이 공부방쌤이 캣맘이라 싫어도 아이를 잘 가르친다면 뒤에서 뒷담화는 하겠지만 계속 애는 보낼거구요. 실력이 별로라 그냥 그런데 캣맘까지 하네? 그럼 안보낼거구요.

    그냥 고양이 밥주는 거랑 별개로 아이들 잘 가르치시면 됩니다.

  • 2. ...
    '16.11.25 9:19 AM (122.36.xxx.161)

    전 캣맘은 아니에요. 그런데 아파트에 고양이 없었을때는 쥐들이 있었는데 고양이가 돌아다니니까 쥐가 싹 없어졌거든요. 더럽거나 관리 안되는 아파트가 아닌데도요. 왜 사람들이 고양이를 싫어하는 건지 이해가 안가요. 전 고양이 돌아다닌 흐로 쥐랑 마주친적이 없어요.

  • 3. 그런데
    '16.11.25 9:53 AM (98.10.xxx.107)

    애완 고양이가 아니라면, 고양이의 야성을 없애는 매우 부자연스런 일이 아닐까 하네요.

  • 4. ..
    '16.11.25 9:55 AM (211.192.xxx.1)

    전 고양이 싫어하지는 않는데, 길고양이들에게 밥 주려고 음식물 흘려 있는거 보면 눈이 찌푸려지긴 해요. 물론 캣맘들을 욕하거나 그러지도 않아요. 그 분들도 고양이 가여워서 그런거니까...
    하여튼, 학부모 반응은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그런거 어떻게 하나하나 다 신경 쓰나요?

  • 5. ..
    '16.11.25 9:56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

    고양이나 개 공부방에서 키우는 것은 반대입니다

  • 6. 독수리오남매
    '16.11.25 10:44 AM (223.62.xxx.29)

    저희 아이 공부방선생님께서도 사랑이 넘치시는 캣맘이신데 전 선생님이 존경스럽던데요.
    저도 마음은 있지만 행동으로 못옮기거든요.

  • 7. 아이가 고양이 알러지??
    '16.11.25 10:49 AM (218.147.xxx.246)

    저랑 아이는 고양이 알러지 있어요..
    혹시 그런걸까요?? 저는 그래도 그렇게 쳐다보지 않겠지만요.
    아님 고양이를 무서워하거나??

  • 8. ㅇㅇ
    '16.11.25 11:39 AM (59.11.xxx.83)

    아무래도 청결이 걱정되지요

    캣맘과 공부방자체는 깨끗해도 길고양이들은
    더러우니 떼어서 생각할수없습니다
    저같은 세균 극 혐오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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