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치하기로하고 대표로돈냈으면 바로 입금해주는게 정상아닌가요?

....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16-11-22 12:07:00
에휴. . .잔돈까지 계산하기힘드니까 한사람이대표로 계산하고 계좌번호 알려주면 바로 주는게 정상아닌가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1~2만원도 한달있다주는사람도 있고. . .

전 다른사람이 계산하면 바로 단체톡에 얼마야? 계좌번호묻고 바로 입금하고 입금완료 메세지까지 올려요. 다른사람들도 잊지말고 바로 보내라고. . .

이번엔 제가계산했는데 챙겨서 묻는이도없고 이틀참았다가 계좌번호 알려줬는데도 또 이틀지났는데 아무도 입금안하네요. .
23400원씩 5명. . .

와. . 정말 사람들 머리속이 궁금해요. . .
3모임하는데. . .3군데 다그래요. . 꼭 늦는사람있어요
IP : 211.36.xxx.8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2 12:08 PM (221.167.xxx.125)

    앞으로 절대 총대 매지 마세요

  • 2. .............
    '16.11.22 12:10 PM (58.237.xxx.205)

    이번엔 꼭 받으시고
    다음부터는 잔돈 챙겨가서 그자리에서 내고
    나머지는 알아서들 하라고 하세요.

    돈계산 흐릿한거 딱 질색입니다.

  • 3. 애고
    '16.11.22 12:11 PM (1.240.xxx.56)

    원글님 속한 모임들은 왜 다 그 모양이래요?

  • 4. 이상하게
    '16.11.22 12:11 PM (112.170.xxx.103)

    그런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바빠서 그랬다 사정이 있었다 다 이유들은 많은데 그냥 성격인거 같아요.
    저도 그런거 있으면 찜찜해서 집에 오자마자 계좌이체하는데 그사람들은 자기 편할때 해야겠다고 생각하는거죠.
    그래서 저는 절대로 총대 안매요.
    돈 빨리 안보내는 사람들을 원망하는 마음이 생겨서 괴로웠어요.
    나같은 사람은 돈을 부쳐주는 입장이 되어야지 절대로 받는 입장이 되면 안되겠더라구요.

  • 5. 사실
    '16.11.22 12:27 PM (180.67.xxx.181)

    이 작은 금액에도 질질끄는 사람 인성이 보여요.

  • 6. 그래서
    '16.11.22 12:31 PM (223.62.xxx.58)

    저는 제가 카드 내지않고 바로 입금해주는쪽을 택합니다

  • 7. 요즘
    '16.11.22 12:41 PM (180.224.xxx.157)

    식당이나 까페에서도 계산대에서 각자 카드로 자기몫만 계산하는 분들 많더군요.
    예전엔 직원, 업주들이 시간걸려서 귀찮아들 했지만,
    요새는 다들 그러려니 하죠.

    상습적으로 식사비 늦게 보내는 사람은 고의적인 건데....

  • 8. 그런
    '16.11.22 1:02 PM (59.14.xxx.80)

    그런 사람들 있더라구요.

    저도 친구모임에 더치할때 꼭꼭 몇번 말해야 주는 사람들 있어요.

    요즘은 네이버페이로 더치하는데, 이 늦는 인간들 그거 이야기해줬더니 자기는 그런거 가입안한다고...
    (그럼 빨리라도 주던가 -_-)

    카카오톡 페이에 더치기능이 빨리 전은행 확대되었으면 좋겠네요.

  • 9. ㅠ.ㅠ
    '16.11.22 1:06 PM (222.98.xxx.28)

    늦는사람은 꼭 늦어요

  • 10. . . .
    '16.11.22 1:27 PM (211.36.xxx.85)

    저도 입금해주는쪽이 훨씬 낫죠. .
    그런데 그럼 또 매번 계산하는사람한테 미안해서 한번씩
    계산하는건데. . .그때마다. . .ㅜㅜ

  • 11.
    '16.11.22 1:3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얼핏 생각하면 그게 정상인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는 걸 빨리 이해하는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더군요.
    그러니까 내 새끼만 소중하다거나, 얻어먹으면서 욕은 안 먹고 싶다거나,
    줄 돈은 빨리 낼 돈은 최대한 늦게 한다거나, 뒷담화나 돌려깎기 하는 것이
    인간의 당연한 속성이라는 걸 인지하면
    혼자 뒤통수 맞은 느낌에 억울해서 방방 뛸 일은 없거든요.
    다들 난 아니라고 하지만 인간의 속성이죠.

  • 12. 이상한것들이죠
    '16.11.22 2:31 PM (180.70.xxx.73)

    우리도 그런식으로 한사람이
    계산하는데 다들 바로 입금해요.
    이틀넘어간 사람없죠.
    이상한 인간들이죠.담부턴 현금준비하세요.
    신경쓰여서원..

  • 13. ..
    '16.11.22 2:41 PM (118.217.xxx.17)

    돈계산 흐리멍텅한 인간이 저두 젤 싫어요.. 원글님 속터지겠네요

  • 14. 저두
    '16.11.22 2:55 PM (223.62.xxx.168)

    예전엔 제가 계산했는데..요즘엔 제가 입금해요..
    제가 혼자쓰고 받는것도 아니고 큰 돈도 아닌데 달라고 말하기도 쉽지않더라구여ㅠ 큰돈 아닐경우는 서로 깜빡하기 쉬워요

  • 15. ^^
    '16.11.22 4:34 PM (223.33.xxx.13)

    전체톡에 입금 빨리 해주세요~~
    제일 늦으시는분이 다음번 총무 예요^^
    하고 올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 입금자 이름 올려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6862 단독] '삼성 합병 각본' 靑이 주도..결정적 이메일 입수 6 ... 2017/01/04 1,814
636861 식탁유리를치웠더니 표면 상처가 엄청나네요 13 2017/01/04 3,765
636860 매일매일 엄마숙제 하는 거 효과보신 분? 6 은이맘 2017/01/04 2,019
636859 패딩, 아우터 질문 지겨우시겠지만 저도 좀 ㅠㅠ 11 겨울싫어 2017/01/04 3,015
636858 아기랑 있는게 쉽지 않네요 14 에휴 2017/01/04 2,431
636857 안나경..눈동자가 왜 이렇게 커요? 28 ,, 2017/01/04 7,981
636856 지방에 부모님 모시고 호텔 부페 가려 하는데요 4 .. 2017/01/04 1,391
636855 영남패권의 극복 : 경제가 핵심이다 주동식 2017/01/04 492
636854 세월995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8 bluebe.. 2017/01/04 478
636853 길냥이 밥 줄 때 비닐봉지 괜찮은가요? 7 밥순이 2017/01/04 1,047
636852 스타필드 요즘도 교통 밀리나요 1 ... 2017/01/04 1,490
636851 이인화가..술술 불고 있나봐요. 10 ..... 2017/01/04 6,016
636850 김부겸ㅡ촛불민심을 개헌으로 수렴해야 23 혈압주의 2017/01/04 2,024
636849 뉴스포차)박주민.표창원 2탄 개봉 2 같이봐요 2017/01/04 823
636848 mbc 뉴스래요..; 5 ㅇㅇ 2017/01/04 2,309
636847 달라졌어요 만 보면 떠오르는 몇가지!!... 2 깨달음 2017/01/04 2,686
636846 다음 대통령께 바라봐요. 1 .. 2017/01/04 475
636845 지금 sbs 뉴스 여 아나 의상 보세요 8 바지 2017/01/04 3,831
636844 가재울래미안 살기 어떤가요 2 진호맘 2017/01/04 1,629
636843 시어머니용심하늘을치르네요 13 겨울 2017/01/04 8,991
636842 손뜨개로 이불을 뜨고 싶어요 10 손뜨개 2017/01/04 2,316
636841 이상해요 1 섬유린스 2017/01/04 731
636840 팔도비빔면 같은 소스만은 파는 게 없나요. 11 . 2017/01/04 4,832
636839 한끼줍쇼 재밌네요 ㅋㅋㅋ 13 샤로테 2017/01/04 5,707
636838 [닭아웃] 베트남 요리재료(튀김가루)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1 튀김 2017/01/04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