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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할때 성경말씀 별로 안하시는 목사님..

... 조회수 : 2,770
작성일 : 2016-11-20 23:23:02
집에서 가까워다니는 교회에요..
나름 모태신앙이고 쭉 교회다녀왔는데 결혼하고 집근처 교횔 나가게 되었어요..사람들도 좋고 괜찮긴한데 도무지 목사님이 설교할때 성경말씀을 안하시네요..해도 십분의일..?
설교말씀도 와닿지않아요..걍 시간때우려는 느낌..? 돈얘기 건물얘기..ㅡㅡ 남편은 초신자인데 멋도모르고 댕기는거같아요..근데..참 말씀없는교회 다니기 힘드네요..ㅜ 옮겨봐야할까요. .? 그냥 교회에 돈내고 밥먹으러가는거같거든요..ㅠ
IP : 218.48.xxx.67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이 바로
    '16.11.20 11:26 PM (73.199.xxx.228)

    무당.

    하나님 이외의 신을 섬기지 말라 하셨는데 돈을 섬기면 그냥 사이비 종교죠.

    하나님이 곧 말씀입니다.

  • 2. 네~
    '16.11.20 11:29 PM (112.186.xxx.60)

    당연히 옮기셔야죠.
    유투브에도 설교 많으니 많이 들어 보시고 좋은 판단 하세요.

  • 3. ...
    '16.11.20 11:30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옮기세요.그런데는 장사하는 데예요.

  • 4. 헷갈리네요..
    '16.11.20 11:30 PM (218.48.xxx.67)

    목사님은 참 좋아뵈시고 인자하시고 하신데..도무지 설교가 와닿지를않아서요..ㅠ

  • 5. ...
    '16.11.20 11:33 PM (218.48.xxx.67)

    밥은 참..맛있는데 영혼의 배고픔은 안채워지네요ㅡㅡ;;

  • 6. 당연
    '16.11.20 11:33 PM (68.172.xxx.31)

    옮겨야죠.
    하나님 말씀 없는 교회가 사이비 아닐까요?

  • 7. 성경말씀을
    '16.11.20 11:35 PM (218.48.xxx.67)

    아예 안하시는건 아닌데...음..뭐랄까 설교의 포인트도 모르겠고..그냥 좀 떠드는거 듣다오는 기분이네요..

  • 8. ....
    '16.11.20 11:37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이사하고 동네 교회라고 갔더니 공부하자고....인상 무지 좋은 사람이 붙더라구요.
    사기꾼은 인상좋고 멀끔하고 말잘하고 잘해주죠.그래서 속일려고....
    이제 개상교 교회는 미련없어요.

  • 9. ....
    '16.11.20 11:38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이사하고 동네 교회라고 갔더니 공부하자고....인상 무지 좋은 사람이 붙더라구요.
    사기꾼은 인상좋고 멀끔하고 말잘하고 잘해주죠.그래서 속일려고....
    이제 개신교 교회는 미련없어요.

  • 10. 근데 또
    '16.11.20 11:40 PM (218.48.xxx.67)

    꾸준히 다니시는 신자분들은 있어서..참..헷갈립니다..ㅡ.ㅡ

  • 11. ...
    '16.11.20 11:43 PM (174.88.xxx.67)

    말씀 좋읔 교회로 옮기세요.

  • 12. ....
    '16.11.20 11:43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조그만 교회에는 친인척 다 다녀요.멀어도.....
    제가 다녔던 두 교회에는 형제 여럿이었는데 거기 친척만 모아도 30-40명에 이래 저래 아는 사람 합쳐도 50명 되겠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교회 주요 자리 차지하고 엄청 봉사하는 듯 하는데 글쎄요....헌금도 강요하더라구요.

  • 13. 그렇군요~!
    '16.11.20 11:46 PM (218.48.xxx.67)

    맞아요..주요 멤버가 주로 봉사하시는거같더라구요~~생각좀 잘 해봐야겠네요ㅜ

  • 14. ㅡㅡ
    '16.11.20 11:49 PM (211.207.xxx.91)

    솔직히 이젠 종교인들은 다싫어요

    종교를앞세운 악행들만 저지르는 인간들

  • 15. ...
    '16.11.20 11:56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개신교가 변해서 그래요.
    옛날에는 안그랬어요.이젠 개신교 버리려구요.ㅜㅜ
    비워야 채우죠.거기 그냥 다니면 결국 본인도 같아져요.
    버리고 비우고 개신교 원래대로 옛날처럼 돌아가면 다시 갈거예요.지금은 아니예요.

  • 16. ㅇㅇ
    '16.11.21 12:11 AM (175.115.xxx.92)

    주는 말씀 받아먹어라 맞는거 같죠?
    영성은 공평하고 지성은 누구에게나 있어요.
    의존성이 세뇌의 지름길이에요. 닭보고도 모르세요?
    이참에 자립신앙 하시죠.

  • 17. 그쵸..
    '16.11.21 12:18 AM (218.48.xxx.67)

    부족한 신앙인이기에 영적으로 성숙하고싶어서 교회다니며 좋은 자극을 받고싶었지만..출산을 겪으며 정신없었던거도 사실이고 멍하게 교회만 왔다갔다했네요..하지만 이젠 시간낭비 안하길 원하고 스스로 찾아야겠단걸 깨달았네요..좋은 답변주신분들 감사드려요~~

  • 18. 요즘교회
    '16.11.21 12:28 AM (210.183.xxx.10)

    에 하나님이 안계셔서 그래요

    그냥 하나의 이익 집단으로 보면 됩니다

    모든 교회가 그렇단 얘기는 아니고요

    신은떠나고 그자리에 돈이 자리했어요

  • 19. ...
    '16.11.21 12:42 AM (223.62.xxx.115)

    말씀=빛
    말씀은 힘과 권능인데
    말씀이 말씀되었다면
    세상이 이 정도로 어둡지는 않았겠죠.

  • 20. REMOTE
    '16.11.21 1:14 AM (123.143.xxx.252)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계명을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마태복음 15:1~20) 세상에 목사는 많지만정작 성경을 제대로 알고 가르치는자는 거의 없습니다
    성서와는 상관없는 세상살아가는처세와 한푼도 안되는 지식을 가르치지요. 그들을 배척하십시오.사악한 인간군상일 따름입니다.믿을놈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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