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현무는 대장내시경도 비수면으로 하네요

전현무 조회수 : 22,419
작성일 : 2016-11-19 00:42:35
와우~~40중반인 저는 무서워서 대장내시경 아직 못했는데
전현무는 위.대장 모두 비수면으로 하네요...
많이 아프다고 하던데....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변이 가늘게 나와서 대장내시경 해야하는데...
IP : 211.178.xxx.19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무서워서
    '16.11.19 12:45 AM (39.118.xxx.24)

    수면으로만 하는데
    남편과 제친구는 비수면으로 해요.
    수면이 싫다고 할만하다 그러던데요

  • 2. ///
    '16.11.19 12:46 AM (61.75.xxx.195)

    저도 다 비수면으로 해요.
    우리동네 내과샘께서 솔직히 참을수만 있으면 비수면으로 하는게 환자에게 더 낫고
    돌발사고가 발생하면 환자가 금방 알아차린다고 했어요

  • 3. 저도 봤어요.
    '16.11.19 12:46 AM (110.70.xxx.7)

    왜 비수면으로 했나요?

    전현무 겁쟁이 같았는데 용기있네요.

    보는제가 더무서웠어요.

    전 아직 아무 내시경도 안해봤는데 두렵네요.

  • 4. ㅇㅇ
    '16.11.19 12:47 AM (24.16.xxx.99)

    수면이 더 무서운 저는 너무 옛날 사람인가요. 전엔 다 비수면으로 했었는데...

  • 5. 방송 본 사람
    '16.11.19 12:50 AM (175.115.xxx.31)

    검진 끝나고 스케줄 있어서 비수면으로 했어요.
    수면으로 하면 누구처럼 헛소리할 수도

  • 6. ..
    '16.11.19 12:55 AM (211.224.xxx.249)

    엄마 모시고 병원다녔는데 매번 비수면으로 해서 저도 당연 비수면으로 위내시경 했는데 하기전에 엄청 겁먹었는데 긴장하면 힘들것 같아 마인드콘트롤하고 했는데 전 쉽게 고통스럽지않게 했어요. 할만해요

  • 7. 해본사람
    '16.11.19 1:12 AM (211.36.xxx.67)

    갈때도 대변보면서 갈 정도이면
    장이 깨끗하게 비워진게 아니에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비수면으로 한거구요
    그래서 용종이 있어도 바로 제거 못한거에요

  • 8. 허니범
    '16.11.19 1:21 AM (211.36.xxx.67)

    내시경 넘었을때 대변이 너무 많으면
    바로 내려와야하는데 잠든 상태면
    진행도 안되는데 내려올수없으니
    간호사가 변본거 확인후 결정하는거에요
    전현무 대장 내시경할때
    물뿌리면서 시야확보하며 했을거에요
    용기있다 칭찬하는거보고 좀 웃껴서 올리네요

  • 9. 놀자
    '16.11.19 1:55 AM (50.137.xxx.131)

    저도 둘다 비수면

    참을만하던데

  • 10. 비수면 2번 했어요.
    '16.11.19 2:11 AM (42.147.xxx.246)

    아픈 것 모르겠고요.
    용종 잘라내는 것도 같이 모니터를 보면서
    하니까 좋던데요.

    배가 아픈 것은 선생님의 솜씨인 것 같아요.
    내시경 만 하는 선생님이 있는 병원에서 했네요.

  • 11. ㅇㅇ
    '16.11.19 2:17 AM (223.57.xxx.83)

    저도 비수면으로 해요 몸에 힘 빼고 나죽었네하고있으면 별로 안아파요 수면으로 하다 보니 자꾸 뇌세포가 파괴되는 느낌이 들어서요

  • 12. 비수면 2번했어요님
    '16.11.19 2:30 A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어느 병원인지 알려주세요.
    저도 내시경해야 하거든요.
    부탁드려요^^

    그리고 수면, 비수면 모두 용종 제거 가능한거겠죠?

  • 13. 비수면 2번 했어요.
    '16.11.19 2:36 AM (42.147.xxx.246)

    병원 명은 가르쳐드릴 수 가 없어서 미안합니다.
    저는 비수면으로 용종을 제거 했는데 안 아팠어요.
    신기하던데요.

  • 14. 비수면 2번했어요님
    '16.11.19 2:39 A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아, 좀 알려주시지..ㅠㅠ
    내시경 하러갈 병원이 마땅치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디에서 하셨나요?
    서울에 있는 대장내시경 전문병원 추천해주세요^^

  • 15. ㅇㅇ
    '16.11.19 2:39 AM (175.223.xxx.2)

    저도 대단하다 생각되던데요
    저아는곳은
    반수면 한다는데 프로포폴 말고
    그건 뭔가 모르겠어요

  • 16. ///
    '16.11.19 4:37 AM (61.75.xxx.195)

    비수면으로 하니 좋은점은 의사의 시술 스킬을 알 수 있고
    같이 모니터 보면서 진행했어요.
    장이 꺽이는 곳을 내시경 카메라가 지나갈때마다 좀 아팠어요.
    아프다고 말하면 의사샘이 속도조절하고 좀 더 조심하고 이런식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하니 좋았고
    간혹 내시경 검사하고 나서 문제 생기는 분들보면 환자가 수명 상태이니
    스킬 모자라는 의사가 내시경 카메라를 움직이다가 장벽에 손상을 일으켜도 모르고 넘긴 경우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비수면 내시견 많이 시술하다보면 의사가 스킬이 늘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로 대화하면서 검사를 하니 손에 힘 조절이나 속도조절을 하는 감각이 늘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 17. ...
    '16.11.19 6:25 AM (175.223.xxx.197)

    저는 위내시경은 매번 비수면으로 하는데 할만하거든요
    그래서 대장도 비수면했다가 너무 아파서 후회했어요ㅠㅠ

  • 18. 쓸개코
    '16.11.19 9:07 AM (119.193.xxx.54)

    둘다 해봤는데 다 괜찮았어요.
    위내시경 하려고 대기하는데 사람들 너무 힘들어하길래 겁먹었거든요.
    아무렇지도 않은겁니다.
    간호사분이 저같은 사람만 왔으면 좋겠다고^^;

  • 19. 대장내시경이
    '16.11.19 9:49 AM (39.118.xxx.24)

    장이 구불구불해서 노련하지않은 의사가 하면 무지 힘들다고 하더군요. 병원아니고 의사보고 선택해서 가셔야해요
    윗님~서울은 우리나라3대 대장항문전문병원이 있잖아요?
    인터넷검색하심 나올듯요.큰대학병원보다 수술많이 하는 특화된곳이예요. 저도 그곳중 한곳에서 대장수술 했네요. 광고라고 하실까봐 병원명은 안밝힙니다;;; 예전에 82에 댓글단적은 있어요
    위내시경,위수술도 같이하고 있었어요
    지금은 어떤 의사선생님들이 계시는지는 모르겠네요~~
    강남성모병원에서 한달가까이 입원해서 시키는대로 오만검사에 마루타노릇만 하다가 그곳병원에서 길을 찾았죠.
    그때 알았어요.큰병원이라고 다 최고는 아니란걸요!!
    저도 대장내시경할땐 물로 세척하가면서 해주셨던 기억이...;;;;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졌고 새생명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아마 그곳을 못갔더라면 저는 그때쯤 죽었을거라고. 남편과저는 생각한답니다...

  • 20. 대장내시경이님
    '16.11.19 3:26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병원이랑 의사선생님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광고가 아니라 정보인데...ㅠㅠ
    댓글 다신 후 제가 읽었다는 댓글 달면 삭제하시구요.
    부탁 좀 드릴게요^^

  • 21. 루루
    '16.11.19 5:47 PM (124.199.xxx.79)

    혹시 대항병원 아닌가요?

  • 22.
    '16.11.19 6:02 PM (125.176.xxx.32)

    약수역 근처에 송도병원이 대장내시경 잘 한다 하던데요.
    전 무서워서 대장내시경 한번도 못했지만
    시누는 1년에 한번씩 하는데 송도에서 비수면으로 해요.

  • 23.
    '16.11.19 6:55 PM (117.123.xxx.12)

    40살인데
    비수면 위내시경5번
    대장2번

    생리통보다 안아퍼요 5분만 참으면 되요
    대장은 한번 꺾어질때 아프고 그담부터 안아퍼요

  • 24. 비수면 대장내시경 잘하는병원의사선생님
    '16.11.19 10:06 PM (211.195.xxx.74)

    알고싶어요 정보부탁드립니다

  • 25. 병원 감사합니다
    '18.1.16 5:20 PM (122.36.xxx.91)

    대장 내시경 약수역근처 송도병원 참고 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0758 그것이 알고싶다 무시무시하네요 47 ... 2016/12/18 14,229
630757 백기완 선생님 연설 코앞에서 듣고 왔어요. 6 차벽 넘어 2016/12/18 991
630756 방금 그알 진선미 의원 5 .. 2016/12/18 3,809
630755 4프로를 만났어요 1 2016/12/18 1,508
630754 시부모님 오시면 식사차려드리세요? 31 Dd 2016/12/18 6,555
630753 그것이 알고싶다 지금까지는 기본적인 이야기 핵심은? 34 .... 2016/12/18 7,595
630752 결혼식 축의금 ㅡ외동이인 집에는 더 많이 해야할까요? 9 축의금 2016/12/17 2,304
630751 로이터 통신, 박 대통령의 ‘사라진 7시간’ 동안 어디에서 무얼.. light7.. 2016/12/17 1,423
630750 한일군사협정은 미국의 끈질기고 오랜...글을 보니 3 ^^ 2016/12/17 738
630749 무서워요..ㅜㅜ 3 둥둥 2016/12/17 2,451
630748 50세 남편이 아는형님 이런 프로를 봐요 29 ㅜㅜ 2016/12/17 6,448
630747 매트리스가 침대보다 10cm 작아도 괜찮나요? 8 침대,매트리.. 2016/12/17 1,458
630746 졸피뎀이 나왔네요 4 .... 2016/12/17 4,676
630745 불안불안하네요 8 어째요 2016/12/17 2,280
630744 82에서 공작정치 내용 리스트 12 moony2.. 2016/12/17 1,259
630743 무서운 일이 있어요 택배기사 관련해서.이거 범죄인가요? 9 뭐지 2016/12/17 5,535
630742 독해보여도 시호는 어린애같던데 고영태의 7 ㅇㅇ 2016/12/17 3,789
630741 심심하신 분들께 샬랄라 2016/12/17 598
630740 세월호진상규명하라) 아파요 5 ㅇㅇ 2016/12/17 630
630739 닭고기 먹음 안되나요? 3 ... 2016/12/17 1,834
630738 일 열심히 하고 밤에애인이랑 통화하고 마무리로 2 ㅇㅇ 2016/12/17 1,365
630737 어르신들 어떤방법으로 설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6 새눌 해체 2016/12/17 801
630736 워싱턴포스트, “한국 차기 대통령, 개헌과 불평등 해소 과제 안.. 2 light7.. 2016/12/17 1,163
630735 제 얼굴에 침뱉기지만 아빠의 박근혜사랑이 15 .. 2016/12/17 2,678
630734 이기적인 자식..나이들면 철 드나요? 17 ... 2016/12/17 5,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