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ㅂㄱㅎ라면 이쯤에서 접을것 같은데

중생 조회수 : 829
작성일 : 2016-11-18 15:05:05
뭐다 더 미련이 남았다고....
부모가 비명횡사한것도...본인이 성장하지 못한것도 ....누군가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대통령이 되기전 어떤날...어느 프로에 초대되어 .... 대학시절 ...첫사랑에 대한 얘기를 잠깐 하셨었죠
그땐 순간..진심 이었을겁니다
다...순간이고...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시대의잘못입니다.
여기까지이고 ...이쯤이 역할의 마지노선....피곤한 삶의 끝...이제 그만 해도.될것같아요
IP : 70.70.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18 3:14 PM (221.151.xxx.79)

    이런 하나마나한 소리는 해서 뭐하나요 막말로 그나마 하야하고 죗값을 받지 이리 생각하지만 막상 입장바꿔 내가 지금의 저 위치라면? 더한 짓을 할 지도 모르는 일이죠. 하야하면 바로 피의자 신분되서 감옥가게 생겼고 죽어지내봐야 달라지는 것도 없고 욕만 먹는데 어차피 그렇다면 나 혼자는 억울해서 못죽는다 그냥 역공으로 가자 이리 나오는게 당연하죠.

  • 2. .....
    '16.11.18 3:18 PM (211.109.xxx.246) - 삭제된댓글

    아무리 더럽고 뻔뻔해도 이득 앞에 끝까지 버티는 모습
    밀려 날 때 까지는 죽어도 버티는 자세...

    스스로 양심에 부끄럽지도 않은데 새당의 근거없는 공격에도 주변에 피해를 끼칠지 모른다는 이유로 자진하차한다든가 하던 진보계열 사람들도 본받아야만 할 자세로군요!

  • 3. ..
    '16.11.18 3:48 PM (211.224.xxx.249)

    박근혜 최측근들 완전 쓰레기들 인거 처럼 박근혜도 그 수준인것 같음. 근데 아직도 우리는 그래도 상식은 있겠지 하고 착각중임. 이쯤 됐으면 상식있는 사람이면 알아서 내려왔어야죠. 아마도 끝까지 대통령자리 안내놓고 버티고 그 힘으로 뭔가 계속 시도하고 자구책을 마련하려 애쓸 것 같아요. 끌어내리기 전까지

  • 4. 그녀에게 연민 느끼는 사람은
    '16.11.18 3:52 PM (1.238.xxx.123)

    다 공범이예요.
    세월호 생각하면 시대의 잘못이니 그딴 말도 안되는 소리 주워 삼기지 마세요.

  • 5. ....
    '16.11.18 4:24 PM (112.220.xxx.102)

    미친거 아냐?
    법륜같은 소리하고 있네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니
    등신아
    최태민 닭년이 잘못한거다
    시대의 잘못?
    개풀뜯어먹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 6. 제가 곰곰 생각해봤는데
    '16.11.18 5:30 PM (68.80.xxx.202)

    박근혜가 노리는건 전국민을 약을 발발 올려서 야당으로하여금 어쩔 수 없이 탄핵 하도록해요.
    그리고 대통령 선거까지, 즉 임기다 마칠때까지 세월아 네월아 시간끌어요.
    그 사이 여당 대통령후보와 이명박이 했던것처럼 권모술수 야합해서 퇴임후 자리보전 보장 받고 수단방법응 가리지 않고 부정선거든 뭐든 지가 대통령 됐을때 기억을 되살려 죽기살기로 여당대통령을 만들어요.
    이게 박근혜의 시나리오인 것 같아요.

  • 7.
    '16.11.18 7:38 PM (124.50.xxx.3)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양심이 보통사람의 손톱만큼만 있어도 정치판에 안 나와요.
    지 아버지가 한 일을 옆에서 다 봤을텐데...
    지발로는 절대 안내려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9487 저희 광화문 지하철에서 자리양보 받았어요 18 고마워요 2016/11/20 5,248
619486 갑상선 기능 저하는 어느 과로 내원해야되나요? 7 ㅇㅇ 2016/11/20 2,560
619485 법률지식이 있으신 분들께 질문요. 소송비용부담및 확정신청서 2 mk 2016/11/20 1,363
619484 확실히 사고가 느려지고 말도 어눌해졌어요 3 .. 2016/11/20 3,902
619483 손선수는 말잘들어서 특혜준건가요? 15 라라라 2016/11/20 4,736
619482 마감) 26일 광화문 커피 관련 현수막 문구 마구마구 제안해주세.. 37 ciel 2016/11/20 3,798
619481 미국사시는 분.. 잭 포즌? 자크 포센? 이라는 브랜드 아세요?.. 2 ㅇㅇ 2016/11/20 1,002
619480 3사 뉴스만 있었다면 비리가 드러났을까요? 1 ㅎㅎ 2016/11/20 732
619479 수사관들도 섬뜩했다네요 30 ..... 2016/11/20 35,802
619478 다음주에 횃불들고 나가고 싶네요! 7 촛불은 넘 .. 2016/11/20 1,732
619477 박대통령 '탄핵하라' 역공 가지가지 한.. 2016/11/20 732
619476 부산 표창원-문재인..토크 8 1234 2016/11/20 1,766
619475 1박 2일에서 김유정 너무 이쁘네요. 19 ㅎㅎ 2016/11/20 5,268
619474 대전으로 이사갈 예정인데 동네 추천 부탁드려요 12 . 2016/11/20 2,502
619473 고딩 - 화학,물리 1과 2를 동시에 수업 해도 되는지요? 2 교육 2016/11/20 1,028
619472 이재명시장 11.19 광주 연설 죽입니다.. 한번 보세요 15 와우 2016/11/20 2,139
619471 강아지에게 청심환을 먹여 보신 분 계시나요? 5 ㄷㅅㅇ 2016/11/20 3,114
619470 저도 세상이 이재명 시장 말처럼 됬으면 좋겠습니다 1 이재명 2016/11/20 860
619469 7시간 기사 낸 산케이신문 기자 5 기자정신 2016/11/20 4,028
619468 (노래)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3 파란 2016/11/20 819
619467 주말이 지옥 같아요 2 지옥같아 2016/11/20 2,151
619466 어떤 아저씨의 상냥하라는 말 듣기 상당히 거북해요 7 늙으수레 2016/11/20 1,392
619465 부산 시위 모습은 언론에 안나오네요 13 Dd 2016/11/20 1,799
619464 실력있다 와 일잘한다 의 차이가 ? 3 ㅇㅇ 2016/11/20 935
619463 근혜변호사 5 ㅇㅇ 2016/11/20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