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시 수학도 어려웠나봐요 ㅜㅜ
올 수능은 국어 수학모두 불이었나봐요.ㅜㅜ
초조하고 불안하네요
기도만 할밖에요.
아이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말고 차분히
실력발휘 할수 있기를 비네요
아 자꾸 눈물이 울컥울컥 납니다 ㅜㅜ
1. 저도
'16.11.17 2:56 PM (14.35.xxx.1)일이 손에 안잡혀서 .....
2. ......
'16.11.17 2:59 PM (125.178.xxx.232)저두요ㅠㅠㅠ지금 울컥하고 있어요.
울딸 국어 짝수형이라 가뜩이나 멘탈 약한 아이 제대로 풀었을지 ...
수험장 데려다 주러갈때만 해도 울음이 안났는데 국어 정답비율보고 눈물이 ...ㅠㅠㅠ
수학에 목숨거는 아인데 수학도 어렵다니...ㅠㅠ3. ...
'16.11.17 2:59 PM (223.62.xxx.236)국어가 약한 아이라.
재수 참 열심히 했는데
부디 자신에게 또 실망하며
자책하는 시간 보내지않기를요......
한국사 끝남 탐구만 남았네요.
모두 끝까지 힘내요.4. ..
'16.11.17 3:02 PM (121.167.xxx.129)아이들 체감은 또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어려우면 우리 아이만 어려운 게 아니라
다 같이 어려운 걸테니 아직 걱정 마세요.
끝까지 화이팅!!5. 흑흑
'16.11.17 3:03 PM (182.172.xxx.174)아이가 야자끝나고 밤늦게 와도 직장다니는 엄마라 얼굴도 못보고 쓰러져자고 있고..
야식도 제대로 못먹고 공부한 아들이 안쓰러워 가슴이 더 아픕니다.6. 아.....
'16.11.17 3:07 PM (223.62.xxx.253)어쩌나요. 저도 곧이라 남일같지가 않습니다.
무쪼록 모두에게 좋은 결과 있기만을 기원합니다....7. 휴
'16.11.17 3:09 PM (59.12.xxx.238)고사장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학도 어려웠다는 기사보고 어쩌나 싶네요.
저희 아이도 국어가 약해 제대로 풀기나 했을지ㅜ8. ㅠㅠ
'16.11.17 3:09 PM (223.62.xxx.49)눈물이 왈칵 쏟아지네요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잘 보기를 빌고 또 빕니다9. 아웅,,,
'16.11.17 3:09 PM (124.53.xxx.117)울 딸.. 힘내길..ㅠㅠ
10. 음
'16.11.17 3:17 PM (110.70.xxx.242)수만휘 갔더니.. 한반교실 28명 중에 5명이 점심시간에 포기하고 돌아갔다고.. 글쓴이 동생은 재수학원 알아보러 간다고ㅜㅜ
수시 합격하고 수능최저 필요없는데 경험상 보러간 애들은 시험 어렵고하니 많이들 걍 나오나봐요..11. 82회원님
'16.11.17 3:20 PM (211.204.xxx.197)수능 보는 자녀분들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잘 보길 기도합니다.
포기하고 나오는 아이들있다니
가슴이 짠하네요. 어디가서 울고있을 것 같아요.12. 수험생들
'16.11.17 3:25 P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아이들 모두모두 시험 결과 잘 나오길 기도합니다....
13. 로사
'16.11.17 3:25 PM (223.33.xxx.6)맘 편히 가지세요
잘하고있을거에요
2년전에 겪었던 일이라
그 맘 알아요 ㅠㅠ
아이 오면 꼭 안아주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14. 어쩌나요
'16.11.17 3:43 PM (211.213.xxx.3)울딸은 깊이가 없어서 어려우면
못하는데
엉엉15. 음
'16.11.17 3:46 PM (110.70.xxx.242)방금전 풀어본 15학번 대학생이 이번 수학 나형 역대급으로 어려웠다고 하는데
지금 앉아서 사회시험 보고 있는 아이 생각에 맘 아프네요.. ㅜㅜ16. 아
'16.11.17 3:54 PM (175.223.xxx.157)그정도인가요? 아 불안해 미치겠네요. 울아들 아침에 컨디션좋다고 호기있게 나갔는데 멘붕오지않았을지 ㅜㅜ
아들아 힘내라 엄마가 빡쎄게 기도하고있다17. 어려우면 좋은 것도 있어요.
'16.11.17 4:02 PM (211.201.xxx.244)어차피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실수로 쉬운거 하나 틀려서 3등급가고 그런 일이 잘 없게 돼요.18. ㅇㅇ
'16.11.17 4:58 PM (39.7.xxx.126)넘 쉬워도 탈입니다.
재작년 넘 쉬워서 1개 틀리면 2등급이었어요.19. 할리스
'16.11.17 6:06 PM (223.62.xxx.80)아 듣기만 해도 울컥하네요 저도 곧 닥칠 현실이기도 하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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