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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가서 며느리들에겐 어떤 말을 해야 하나요?

너무 고생한 새언니들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16-11-16 08:48:35

친척 어른들이 며느리들<새언니들>을 많이 힘들게 했어요.

오빠들도 나몰라라 했구요.

막말은 기본이고 인격 무시에 모든면에서 무시했는데요.

문상가서 새언니들에겐 아무 말도 안해야 하나요?

상주들에겐 좋은데 가셨을 거라고 하겠지만,새언니들에겐'''

진짜 이제 고생 끝났다.그동안 너무 애쓰셨다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이렇게 말하면 실례인가요?

IP : 222.104.xxx.1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칠푼이..
    '16.11.16 8:51 AM (112.220.xxx.102)

    좋은데 갔단 말도 하지마세요...ㅉ

  • 2. 무슨말을해요
    '16.11.16 8:51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그동안 고생많았다 한마디면되죠

  • 3. 에효
    '16.11.16 8:52 AM (119.192.xxx.192)

    철없네요
    할말없으면 아무말 안 하는게 낫습니다

  • 4. ...
    '16.11.16 8:57 AM (119.70.xxx.81)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이렇게 말하세요. 고생끝났다는 빼시구요. 오래 병환앓다 가시거나 힘들게 하면서 가신 분들 자녀에게 흔히 고생많았다 애썼다 이야기해요.

  • 5. 굳이
    '16.11.16 9:00 AM (203.128.xxx.110) - 삭제된댓글

    이말저말 할 필요 없는거 같은데요~~~

  • 6. ...
    '16.11.16 9:18 AM (223.62.xxx.113)

    좋은곳에 가셨을거에요.
    한마디 하시고 입다무시는게....

  • 7.
    '16.11.16 9:25 AM (211.186.xxx.139)

    속마음은 진짜 새언니들도 속시원할겁니다.
    그냥 그동안 애 많이쓰셨어요..한마디만함될듯요

  • 8. ....
    '16.11.16 9:31 AM (114.204.xxx.212)

    별로 슬픈 맘도 없을거에요
    그동안 고생했다 ㅡ 이거면 충분

  • 9. ㅇㅇㅇ
    '16.11.16 9:57 AM (114.200.xxx.23)

    그냥 아무말 하지마세요
    인사만하면 됨

  • 10. 여러말할것없이
    '16.11.16 10:04 AM (125.180.xxx.52)

    그동안 고생했어요 정도만 해도
    그래도 시댁식구들이 알아는주는구나 생각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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