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시국에 한심하지만 자신의 바람기 어떻게 컨트롤 했나요

.......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16-11-14 22:51:35
지금 껏 제가 바람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첫남자친구와 결혼했고
결혼생활 잘 하고
남편과 갈등
2년 별거 이혼
다시 전남편과 결혼

그런데
생각해보니
남편과 연애할때도 잠깐 잠깐 다른 사람한테 마음을 준적이 있었네요
만난다나 그런적은 없지만

결혼생활중에도 다른 사람을 사랑해서
선을 넘어갈 뻔 한적이 있고

별거 동안 다른 사람을 만나서 결혼하려고 하는 와중에도
연락하던 어장관리쯤 되는 남자인 지인과 연락했었요

정 좋아해주는 마음을 즐긴거죠.
그리고 재혼
지금껏 아무일없이 지내다
지금 또 흔들립니다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싶은데 정신 처리기 힘들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내가 바람기가 있구나
자각하게 됐어요

당연히 이 위기를 장 잘 경진도 무사히 넘길 생각인데
유전자에 바람기가 있는갈까요?

외국입니다
IP : 172.56.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빈
    '16.11.14 10:55 PM (114.201.xxx.24)

    요즘 이렇게 인터넷 발달한 시대에
    약간씩은 그런게 있겠죠.
    바람기 컨트롤은 자신을 객관화 시켜보면 미친짓이라는걸
    확연히 알게됩니다.

    정신 차리면 범에게 물려가도 ^^

  • 2. ....
    '16.11.14 11:11 PM (172.56.xxx.188)

    지금 힘드네요
    제 자신한테 실망스럽기도 하고
    너무 유혹적이고
    제 정신이 빨래라고 깨끗히 빨아서 자신에 일에만 전념하게 하고 깊네요

    이세상에서 마인트컨트로이 제일 힘들고 중요한것 같아요

  • 3. 재혼을
    '16.11.14 11:48 PM (94.8.xxx.206)

    급히 한게 잘못이네요
    바람기인지는 잘 모르겠고.

  • 4. .........
    '16.11.15 12:16 AM (216.40.xxx.130)

    재혼 급히 한게 잘못 2222

    애가 있으셨어요?
    기껏 이혼해놓고 또 같은 남자랑 재혼이라뇨. 기왕 끝낸거 다른남자랑도 연애하고 그럴려고 한거 아님??
    애들있으면 애때문에 도로 합치는거야 많이 봤지만 그건 서로 다른이성이 없기도 해서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7829 부모가 초등생 이하 자녀를 폭행하는 일이 흔한가요? 4 ... 2016/11/15 1,426
617828 40년 이상 최씨 일파와.... ... 2016/11/15 639
617827 文 "朴대통령 '조건없는 퇴진' 선언할 때까지 퇴진운동.. 8 샬랄라 2016/11/15 894
617826 시간끌작정으로 탄핵요구하지말고 즉각퇴진해라! 굿 2016/11/15 259
617825 그래도 문재인은 참고 욕먹어가면서 그네에게 기회를 줬는데... 5 ㅇㅇㅇ 2016/11/15 833
617824 40대중반 빨강색 오리털 패딩점퍼 이상할까요? 5 패딩점퍼 2016/11/15 1,422
617823 컴퓨터 책상을 사려는데 3 ㅇㅇ 2016/11/15 670
617822 문재인 말 못알아 들으시는 분들 31 dfgjik.. 2016/11/15 4,342
617821 이 얼마만에 기자회견 후 질의응답 시간인가요. 15 ㅇㅇ 2016/11/15 2,035
617820 트럼프는 자녀들한테 1급 기밀취급권 부여하겠다네요. 18 .. 2016/11/15 3,416
617819 문재인 전 대표 대국민 기자회견 전문 13 참맛 2016/11/15 2,056
617818 문재인 대표 담화 2 ㅅㅅ 2016/11/15 610
617817 문재인님 기자회견 보고 계신가요? 37 ... 2016/11/15 3,272
617816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진행 내막 3 빛의나라 2016/11/15 861
617815 콩팥(신장)이 부었다는데.. 3 00 2016/11/15 1,946
617814 아이가 둘이니 챙길게 넘 많네요 4 .. 2016/11/15 991
617813 스텐팬 구제요청 후기-감사해요 5 스텐팬 2016/11/15 1,270
617812 어제..요실금수술후기 7 모닝콜 2016/11/15 10,226
617811 주변에 성인 ADHD 있으신 분?? 18 연인 2016/11/15 7,445
617810 아이가 몇살쯤부터 일하는게 나을까요? 4 ~~ 2016/11/15 907
617809 이정현 화이팅!!ㅋㅋ 14 멋져 2016/11/15 3,567
617808 모임을. 여러해동안 하다보니 6 궁금맘 2016/11/15 2,260
617807 정현아 사랑한다고 말해, 지켜주겠다고 말해!! 1 ㅍㅍㅍ 2016/11/15 1,185
617806 문재인 전대표 기자회견 30분전 7 쥐도 박멸 2016/11/15 1,333
617805 30대 중반 캐시미어 코트 브랜드 어디가 좋을까요? 15 1ㅇㅇ 2016/11/15 5,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