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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저림과 다리아픈거..

주사 조회수 : 1,214
작성일 : 2016-10-29 19:39:21

입원해서 치료도 해보고 무슨 굵은 주사 3대씩 맞아보기도 했지만..

그리 큰 효과가 없었어요..

근데..나이 80이면 다리 ...

어느정도 아픈건 그냥 친구삼아 가는거 아닌가요..

나이 80에 다리 아픈게 딱하니 이유없이 주사맞는다고 낫는거 아니지 않나요..

근데 엄마가 병원마다 돌아다니면서 주사나 침을 그렇게 맞고 다니네요..

제발 주사나 침좀 함부로 맞지 말라고 신경질을 내도 아프다고 안낫는다고

어디가 좋다고 그러면 찾아 다니면서 맞아요..

오늘은 꼬리뼈 있는데다가 맞았는데..

그렇게 주사가 아프다고 아직도 두대를 더 맞아야 한다고 하네요..

정말 짜증 납니다..

대형병원에서도 그냥 나이 있으셔서 그렇다는데도..

개인병원 다니면서..꼬리뼈 주사는 정말 위험하지 않나요..

속이 터져 미치겠어요..

엄마집이랑 가까운 거리도 아니구..

 

IP : 121.172.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0.29 7:48 PM (121.128.xxx.51)

    심장이 안 좋아도 다리 아플수 있어요
    심장 체크해 보세요

  • 2. ^^
    '16.10.29 7:49 P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

    원래 그런 성향이시면 어쩔 수 없어요.
    이 병원 저 병원 무한 반복.
    우리 아버지도 83세.
    올해 소화가 잘 안된다고
    위 내시경만 세 차례. 이상 없다고 나오면
    다른 병원가서 또 내시경..
    의사가 내시경을 해보자는데 어케 하냐고~
    속 터지죠

  • 3. 전진
    '16.10.29 9:07 PM (220.76.xxx.116)

    아플나이도 됐어요 내비둬요 아직70안된 나도 아픈데 80이면 아프고도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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