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와대 계신 분은 ...지금 현실파악 얼마큼 하고 있을까여?

궁금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6-10-23 12:09:31
1. 주변에서 철저하게 차단해서
좋아할 만한 연합뉴스, 한류 소식,, 드라마만 보게 힌다.
고로 지금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를 가능성..

2. 보기도 하고 보고도 받는데
무슨 상황인지 잘 이해를 못..
순실이가 나랑 친한데, 그래서 왜?
착한(?) 사람이니 승진시키고
나쁜(?) 사람이니까 짤랐다. 내가 대통령인데??
기업 돈 많이 벌어서 나라(=나)에게 좀 모아줬어 그게 왜?

3. 새벽부터 전화하고
그나마 머리 있는 사람들 불러모아 대책회의 중
북한, 회의록도 실패면
순실이는 물대포로 막자..
일단 새로운 뉴스 터으려서 독일 좀 그만 뒤지라 해...

과연 진실은 뭘까요????
IP : 118.218.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23 12:12 PM (180.229.xxx.230)

    판단력이 있을까요
    거의 *치산자 수준일거 같은데

  • 2. 천하에
    '16.10.23 12:19 PM (60.41.xxx.42)

    닥대가리가 무엇을 알리요...

  • 3. ..
    '16.10.23 12:22 PM (122.37.xxx.26)

    1,2사이 어딘가... 저런 스타일 고위 여자 관리자 모셔봤어요. 이것이 이것과 연결된다는 걸 몰라요. 알려줘도 몰라요. 그냥 본인은 좋은 맘으로 희생하는데 왜 이러지? 역시 북한의 공작인가 봄.. 난 잘못 안했는데 내 잘못이라니 이상한 자들.. 뭐 이런 ㅠㅠㅠㅠㅠ

  • 4. 저런건
    '16.10.23 12:42 PM (220.76.xxx.253)

    약도 없어요.못 고쳐요.그러니 저렇게 나라가 난리여도 꿈쩍도 안하는겁니다.병신 세워놓고 나라가 망해가고 있네요.정신감정해봐야 된다고 봅니다!

  • 5. 저런사람
    '16.10.23 1:02 PM (223.33.xxx.238) - 삭제된댓글

    저도 저런사람과 일해본적 있어요.
    머리가 나쁜데 권위 내세우는걸 좋아해서 자기가 믿고싶은것 듣고싶은것만 들어요.
    결국은 사고가 터지대요...생각지도 못한 가장 밑바닥에서
    그래서 조직의 장이 멍청하면 조직이 금방 콩가루 되고 그 피해는 가장 아래에 았는 사람들이 입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 6. 평생
    '16.10.23 1:02 PM (110.35.xxx.224)

    어렵고 당황스러운 상황에 빠져 본 일도 몇 차례 안 되고
    그나마도 옆에서 다른 누군가가 처리해 줬기 때문에 판단 자체를 안 합니다
    어떻게 되겠지~
    소, 닭 보듯 혹은 닭, 소 보듯 합니다
    벌어진 일에 대해 인지도 어려운데 받아들이고 분석한다는게;;;

  • 7. 저런사람
    '16.10.23 1:05 PM (223.33.xxx.238) - 삭제된댓글

    기본적인 책임감이 없어요.
    권위가 설려면 책임도 따른다는걸 모르는것 같았어요
    아님 알아도 사리분별을 못하는건지...

  • 8. 저 찍어 볼게요.
    '16.10.23 1:59 PM (121.128.xxx.65)

    사지선다에 능한 세대라
    2번 꾹 찍습니다.
    참으로 한심한 나라의 한심한 대통의 한심한 국민입니다. 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703 부동산 투자의 귀재인 친구말을 안들었던 제가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45 가을하늘 2016/10/23 27,274
609702 황새임금님 뽑은 개구리가 생각나요. 3 슬픔. 2016/10/23 853
609701 깜찍한 얼굴의 특징은 뭘까요? 10 얼굴 2016/10/23 3,180
609700 남동생 아기 돌잔치인데 가야되나요? 16 살다보니 2016/10/23 6,459
609699 이혼하자는 말은 13 ㅇㅇ 2016/10/23 4,441
609698 하나은행 (냉무) 2 ^^ 2016/10/23 1,553
609697 김진태의원, 물대포 맞을준비 되셨습니까? 3 좋은날오길 2016/10/23 1,387
609696 병이 나으려면 내가 즐거운 운동을 해야 하네요 37 2016/10/23 5,903
609695 백남기 농민을 함께 지키는 방법 3 투쟁본부 2016/10/23 784
609694 가평가는데 막히나요? 4 고고 2016/10/23 990
609693 대로변좁은아파트로 이사온후 몸이엉망ㅜㅜ 6 이상해요 2016/10/23 3,725
609692 유럽장기여행 식비줄여봐요.^^ 32 짠순이 2016/10/23 4,842
609691 '무당의 지시를 받은 박근혜' 내년초 전쟁 계획 빡치는 뒷이야기.. 17 아마 2016/10/23 7,043
609690 경상도 할아배들 무너뜨리는 방법은 아주 간단함 12 ... 2016/10/23 4,573
609689 임실에 중면 직접 만드는데 추천해요 6 임실 2016/10/23 971
609688 마음은 아직도 20대에 머물러 있는 분 계신가요? 5 마음 2016/10/23 1,369
609687 백남기 지킴이 분들께 핫팩 전달 방법 없을까요? 1 이렇게라도 2016/10/23 627
609686 안경끼고 다니니까 화장을 잘 안하게 돼요 7 !! 2016/10/23 2,628
609685 땅콩먹는 법 알려주세요. 4 ... 2016/10/23 1,391
609684 “최순실의 딸, 정유연의 메달은 돈으로 만들어졌다”… 승마인 A.. 1 양현 2016/10/23 1,537
609683 밥상했을까요? 1 궁금이 2016/10/23 618
609682 최순실, 최태민, 정유라? 사건 잘 설명 7 해 주실 수.. 2016/10/23 5,144
609681 지금 순실이건 덮으려고 백남기농민 부검 강제집행..급박하대요 10 순실이 2016/10/23 1,227
609680 박범신 술자리 동석자들 '성추행은 없었다' 9 2016/10/23 3,195
609679 [최순실 정유라 우병우 ] 말머리 달기 운동해요... 3 말머리 2016/10/23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