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거랑 결혼 둘다 한 남자 인식은 어떤가요?

..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16-10-23 10:18:54
동거했다가 헤어지고 다른 여자랑 몇년 살다가 결혼 했다가 헤어지면 인식이 어떤가요?
IP : 14.40.xxx.1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23 10:22 AM (175.209.xxx.110)

    사람마다 다른 거 아닌가요. 과거에 동거해도 괜찮다는 여자랑 결혼하면 될 일.
    물론 동거 안한 남자보다는 헤프게 보입니다만.

  • 2. 평가요?
    '16.10.23 10:24 AM (1.231.xxx.95)

    떡치는 재미로 사는 인간이구나 싶죠. ^^

  • 3. 허허
    '16.10.23 10:28 AM (101.181.xxx.120)

    여자가 동거하고, 여자가 이혼하면 흠 잡으면 안되고, 진취적인 삶이고

    남자가 동거하고, 남자가 이혼하면 섹스에 미친 남자구요.

    그렇구나

  • 4. 평가요?
    '16.10.23 10:29 AM (112.152.xxx.96)

    그냥 ..헤픈 인간..

  • 5. ...
    '16.10.23 10:33 AM (175.116.xxx.81) - 삭제된댓글

    바람끼 많고 엮이면 안될 막장

  • 6. ..
    '16.10.23 10:52 AM (222.99.xxx.103)

    솔직히 헤프다..

  • 7. 그냥
    '16.10.23 10:53 AM (14.32.xxx.47)

    쓰레기구나...

  • 8. 아무생각없습니다
    '16.10.23 11:08 AM (121.132.xxx.241)

    여자보는 눈이 없어 여자들 잘못 만나 그럴수도 있겠고
    본인 성격이 여자와 함께 살기에 너무 힘든 성격일수도 있겠고 너무 쉽게 동거나 결혼을 해서일수도 있고..댓글들처럼 그런 이유일수도 있겠고 남들이 함부로 결과만 보고 판단할순 없다고 생각해요. 결혼도 세번, 네번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뭘.

  • 9. ..
    '16.10.23 11:37 AM (223.63.xxx.154)

    전 싫어요. 동거는 단순히 섹스 문제 아니고 생활, 관계의 문제예요. 같이 살 정도로 사랑했고 진지한 상대가 있었거나, 누구랑 쉽게 살고 헤어질 정도로 가볍거나. 저도 자취 오래했지만 내 공간 바운더리 지키는 사람이라 아무나 드나들게 안했어요. 미리 말해줬음 좋겠어요.

  • 10. ///
    '16.10.23 1:11 PM (39.7.xxx.189)

    여자든 남자든 불륜만 아니만 동거를 하든말든
    별 관심없어요
    단 전 엄청 찌질하고 촌스러운 인간인지라
    동거 경험 있는 사람들하고는 가족, 친인척으로는 엮이기 끔찍하게 싫으니 결혼전 미리 밝히기 바랍니다

    동거한 사람들은 제발 성의식이 진취적이고 깨어있는 사람들과 결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5704 2월 그랜드캐년 눈이 많이 오나요 5 여행 2016/12/05 1,318
625703 백수도 연말정산 할수 있나요? 2 mm 2016/12/05 1,430
625702 정치후원금 보낼 국회의원 추천해주세요 18 더민주 2016/12/05 1,294
625701 저 자료 안 내놓는 거 법으로 못 다스리나요? 국정조사 2016/12/05 584
625700 하야하려나요? 22 하야 2016/12/05 4,249
625699 몸이 많이 허약한데 밸리댄스 어떨까요? 5 질문자 2016/12/05 1,587
625698 복잡한 시국에죄송해요 2 진달래 2016/12/05 765
625697 찜방가면 안되겠죠 1 생리 2016/12/05 1,116
625696 저는 매주 토요일에 광화문에 갈겁니다. 20 어쨋거나 2016/12/05 1,504
625695 긴급속보 / 반기문명함 ] . 53 ㅇㅇ 2016/12/05 23,503
625694 요즘 치킨 배달시켜 드시나요?? 8 시절 2016/12/05 2,471
625693 표창원 의원께 응원메세지나 긴급 의견 보낼때 3 표창원 의원.. 2016/12/05 967
625692 이정희 본격 행보 20 희라 2016/12/05 4,583
625691 동생 부부가 자꾸 크게 싸워서.. 부부상담 추천해주실분 7 걱정 2016/12/05 2,716
625690 이번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아주 중요한... 25 ........ 2016/12/05 5,074
625689 오늘 날씨 어떤가요 뭐입으셨어요? 5 질문 2016/12/05 1,397
625688 월성 원전1~4호기 1 이 와중에 2016/12/05 696
625687 닭이 저렇게 된거는 최태민 만나서인가요?? 26 rrr 2016/12/05 4,262
625686 [도움절실] 지나치지 마시고.. 안과 어디로 가야하나요? 6 퇴진 2016/12/05 1,217
625685 [단독]청와대, 1시간 시차 동남아 갈때도 '향정약'..시차적응.. 9 캐롯 2016/12/05 2,946
625684 김한정 의원 기명투표 법안 발의는 물건너 간건가요. 2 탄핵 2016/12/05 868
625683 박영선 의원 "청와대에서 지속적으로 매달 발모제 수령해.. 8 ... 2016/12/05 3,208
625682 요가 정통요가 중에 초보가 하기 좋은게 머가 있을까요 1 잘될 2016/12/05 913
625681 코스트코 다이아 4 ........ 2016/12/05 2,605
625680 광화문 빵의 성지 123 빵이여 2016/12/05 2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