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달의 연인 4회밖에 안남았다니 너무 아쉬워요- -

왕소해수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16-10-19 15:33:20

저는 처음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11회부터는 완전 몰입감 장난 아니고 어제 16회는 진짜 애절하고 흐뭇하고^^

요즘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인데  4회밖에 안남았네요...

이거 비극으로 마무리할까요?

홈피에 그런 문의글에 대한 답변도 없고 하니... 결말은 원작과 좀 다르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11회부터 볼때마다 눈물 흘리며 봐요-_-

극중 왕소라는 캐릭터 진짜 만찢남^^

이준기 겁나게 멋있고 저는 강하늘도 좋네요.. 극중 흑화했지만 그 절절한 눈빛 연기를 보면

마냥 미워할 수 없네요..

IP : 121.161.xxx.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0.19 3:38 PM (49.142.xxx.181)

    어제 왕은이까지도 연기 잘하는거 보니 참..
    그 드라마 재밌게 몰입해서 볼수 없게 만든 아이유가 원망스럽네요.
    아이유만 아니였어도 조금 더 몰입해서 즐길수 있었는데요.

  • 2. 원작처럼
    '16.10.19 3:47 PM (223.33.xxx.2)

    고려에서는 비극으로 끝났다가
    환생해서 이어질 것 같아요. 감독인터뷰 보니.
    근데 전 아이유 연기는 이제 웬만큼 적응됐는데
    서현은 정말 못봐줄 정도에요;
    감독은 사극은 당분간 안찍으면 좋겠어요.
    전투씬이랑 결투씬 너무 못찍어서 초라해보여요

  • 3. ...
    '16.10.19 3:57 PM (218.236.xxx.162)

    조민기 박지영 성동일 김성균 정경순 박시은 우희진 아이유(이지은) 이준기 강하늘 다들 연기 너무 잘해서 한번씩 이름 적어봤어요~~
    처음 보는 배우들이었던 강한나 지헤라 진기주 서현 김산호 홍종현 윤선우 남주혁 백현 지수 이제 익숙해지고 이름도 알게되고 반갑고 고마와요 ^^ (악역까지도 이해가 된다는...)
    4회밖에 안남았는데 벌써 아쉽기 시작하네요 장면 단위로 아끼며 보고있는 드라마는 또 처음입니다
    타임슬립 로맨틱 사극이래서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말이죠

  • 4.
    '16.10.19 4:07 PM (39.114.xxx.152) - 삭제된댓글

    애증의 달연이네요.
    좀만 더 잘찍었어도 (특히 시청률 따위로) 까이진 않았을텐데..

  • 5.
    '16.10.19 4:19 PM (218.236.xxx.162)

    후백제 출신으로 왕요 장인역할 하는 분은 또오해영에서 정신과 의사쌤~~ 본명이 최병모네요(검색해봤어요) 왕식렴역의 박정학 이분도 낯은 익은데 성함은 이제 알았고요 등장인물 검색에 안나온 분들도 고맙고요 특히 아역들 싱크로율 100% 였어요^^

  • 6. ..
    '16.10.20 12:12 AM (122.47.xxx.25)

    새드로 끝나는게 기정사실같은데
    작가 스타일만 봐도 원작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것같아서요
    벌써부터 힘들게 살아온 왕소 가슴아파할생각하니 맘이 아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811 네스프레소 머신 어디서 사는게 현명한가요? 6 커피 2016/10/18 1,794
607810 상환 할지. 청약 넣을지 고민이에요 4 너무 몰라서.. 2016/10/18 1,707
607809 일반고 입학설명회도 가야할까요?? 3 ... 2016/10/18 1,105
607808 아마존 카드승인 원래 이렇게 늦게 떨어지나요? 4 직구 2016/10/18 772
607807 고 유재하와 강동원이랑 닮지 않았나요? 8 2016/10/18 1,458
607806 어제 mbc kbs뉴스는 어땠나요 7 궁금 2016/10/18 1,289
607805 살아보니 인생에 아무짝에도 소용 없는 게 뭐던가요? 30 ... 2016/10/18 17,584
607804 요새 뭐 해드시고 사세요? 3 궁금 2016/10/18 1,367
607803 아이들학교만가면 게으름시작이네요 9 절약 2016/10/18 2,216
607802 선생님들~ 혹시 학부모와 안맞아서 그만두신 경우 있으신가요? 4 학부모 2016/10/18 1,111
607801 송민순이 결자해지 해야한다. 2 회고록 2016/10/18 774
607800 최순실딸 승마 훈련비 한달 1억넘게 들어... 9 사랑79 2016/10/18 3,566
607799 인간관계에서 끝이 안좋은 사람들.. 어떤 유형들이 있나요? 11 관계 2016/10/18 9,066
607798 구르미 결말 예상 3 ㅇㅇㅇ 2016/10/18 1,840
607797 2016년 10월 1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10/18 414
607796 정유라 개인적인 경사가 뭔가요? 2 이말년 2016/10/18 4,408
607795 해외사시는 분들 밑반찬 뭐뭐 만들어드시나요? 14 반찬고민 2016/10/18 3,038
607794 멜론에 비해 벅스가 훨씬 저렴하네요 2 쪼꼬조아 2016/10/18 1,564
607793 이사하면서 혹시 잃어버린 물건있으세요? 16 가을이 2016/10/18 2,873
607792 사랑이라는 거 뇌와 호르몬의 환상 같아요 4 사랑 2016/10/18 2,342
607791 요새 롯데월드 주말에 사람 많나요? 2 롯데월드 2016/10/18 2,552
607790 4-5월이면 항공사 비수기인가요? 6 Rockie.. 2016/10/18 1,321
607789 진심은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통하나요? 4 진심 2016/10/18 1,183
607788 결혼 할 수 있을까요. 12 샌드위치 2016/10/18 3,534
607787 사교적인 사람들 보면 성격이 어떻던가요? 2 사교 2016/10/18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