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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엄마들과 어디까지 트고 지내요?

학벌? 조회수 : 4,697
작성일 : 2016-10-16 20:32:52
동네엄마들과
나이 직업 학벌까지 트고 지내나요??
IP : 39.7.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10.16 8:39 PM (220.72.xxx.24)

    그때그때 사람마다 상황따라 달라요

  • 2. ㅋㅋㅋ
    '16.10.16 8:42 PM (121.133.xxx.195)

    방귀?

  • 3. ....
    '16.10.16 8:48 PM (1.229.xxx.22)

    나이만요...직장다니냐 안다니냐 정도

  • 4. 물음
    '16.10.16 9:01 PM (183.104.xxx.144)

    물어 보면 대답은 해 줘요
    나이 어떻게 되세요? 물어보면 몇 년생 무슨 띠 라고 이야기 해 주고
    직장 다니시는 거 같은 데 무슨 일 하냐 물어보면 어디 다닌다 말해주고
    아직 학벌 물어 보는 사람은 없어서 그건 대답 해 준 적은 없지만 물어 보면은 그냥 아무 사심 없이 의심 없이 얘기 해 줘요

  • 5. ...
    '16.10.16 9:0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오래 알고 지내면 자연스레 알려져요.
    저도 10년 넘은 인연있는데요.
    애아빠 직업.내 학벌.집안 경제력 다 가늠되요.
    안 알려도 말끝에 다 나오고요.
    오다가다 고지서온거 집에 오면서 들고 오고 명절때 회사서 택배 보내는거도 보고요.
    하다못해 1년에 한번있는 근로자의 날 체육복 빨아널은거도 보게 되구요.
    알게 되더군요.

  • 6. ...
    '16.10.16 9:22 PM (218.238.xxx.34)

    윗분 고지서 남의 집에 온 걸로 어찌 아나요?
    남의 집 꺼 굳이 펼쳐보지 않는이상이요..

  • 7. 친해지면
    '16.10.16 9:34 PM (116.127.xxx.28)

    1년넘게 한달에 한번이상 밥먹는 사이되면 학벌, 전직(지금은 전업주부라)에 대해 자연스레 얘기하게 되네요.

  • 8. 저는
    '16.10.16 10:32 PM (218.147.xxx.246)

    물어보면 다 말해줘요
    알고싶지 않아도 알게돼요
    누구나 아는 정도는 아니지만 제 sns보면 댓글다는 사람들이 부르는 호칭으로도 알게 되구요
    학벌역시 제 프로필에 항상 따라다녀서 공개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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