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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915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bluebell 조회수 : 461
작성일 : 2016-10-16 20:24:42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6.10.16 8:25 PM (223.62.xxx.43)

    2016년 10월 16일(세월호 참사 915일째) News On 세월호 #151

    1. 진선미 의원, “정부 세월호 유가족 미행한 경찰에게 , 국민 행복 이바지”공로로 근정포장 수여 습니다
    http://m.focu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589
    대통령 비서실 국무조정실 국장 조ㅇㅇ씨와 안산단원경찰서장 구ㅇㅇ 총경이 정부로부터 근정포장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조ㅇㅇ 국장은 특조위의 요청 자료 269건 중 13건을 제출했는데, “충실한 자료준비”, “원활한 대국회 활동에 기여”를 이유로 수여되었습니다. 또한 구ㅇㅇ 총경은 세월호 유족들을 미행했던 보안과 직원들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었는데 “국회 세월호 사고 국정조사, 국정감사 등 현안 질의에 대한 충실한 자료준비와 대응”, “세월호 참사 완벽한 상황유지”를 이유로 수여되었습니다.

    2. 4.16세월호참사 국민진상규명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
    https://m.facebook.com/gyounggeun.yoo/posts/1277862562272688
    유경근 416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페이스북 포스팅을 통해 국민진상규명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기존 한시적 정부기구인 특별조사위원회가 정부에 의해 강제종료된 상황에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3. 진주 세월호 활동
    https://m.facebook.com/ltw0018/posts/640250296145913
    진주에서 일인시위 소식입니다. 많은 부침이 있었으나 지역에서 꾸준한 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2. 기다립니다
    '16.10.16 8:47 PM (211.36.xxx.16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
    '16.10.16 8:56 PM (39.121.xxx.144)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0.16 8:57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바바람의 가을비가 하루종일 내려
    가을이 깊어지는 날이었습니다
    팽목항에 새로운 현수막이 다시 달리겠지요
    조금이나마 세월호의 가족분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
    '16.10.16 10:31 PM (218.236.xxx.162)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6. bluebell
    '16.10.17 1:14 AM (210.178.xxx.104)

    네. . 지금 다는 팽목항의 현수막이 다 헤지기 전에 미수습자님들이 가족들과 모두 만나게 되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이영숙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꼭. .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들이 어서 가족들을 만나게 되기를 바라며, 기다립니다. . 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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