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런데 남의 집에 가서 자는 거 불편하지 않나요?

zzz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16-10-16 18:17:41

저는 친정에 가서 자는 것도 참 불편한데??

음, 생각해 보니 첫 애 낳고 잠시 친정에 가서 며칠 지낸 이후

친정에서는 잠을 자본 일이 없네요..같은 서울이기도 하고..


암튼 저는 우리 집이 아닌 다른 집에 가서 자는 거 정말 불편하고 싫든데..

그게 뭐 명절에 하루 정도 시집에 가서 자는 거야 감수하겠는데


외국이든 아니든

몇날 며칠 그렇게 친척집에 가서..친구네 가서..형제자매네 가서 자는 거..

그게 좋나요?? 왜들 그러지??


개인적으로 휴가니 여행갈 때 형제 자매 우르르..같이 다니는 것도

저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너무 불편하잖아요..-.-

이건 돈을 아끼고 안 아끼고..그런 문제하고는 달라요.


IP : 119.70.xxx.1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0.16 6:20 PM (114.204.xxx.212)

    돈 아끼느라 그러겠죠
    숙박 식사등

  • 2. ..
    '16.10.16 6:20 PM (116.39.xxx.133)

    호텔이 최고죠. 놀러가서 남 민폐주고 뭔짓인가요.

  • 3. ///
    '16.10.16 6:21 PM (61.75.xxx.94)

    그런 사람들은 상대는 물론이고 본인의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돈 아끼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 4. 노을공주
    '16.10.16 6:21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특히 해외는 호텔에서 장기투숙하려면 돈이 많이 드니까요..뻔뻔함으로 상쇄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으니 그러겠죠.

  • 5. ㅇㅇ
    '16.10.16 6:23 PM (223.33.xxx.61)

    불편해요 화장실도 그렇고 내 맘대로 누웠다가 tv보다가 쉬고 싶은데 그게 안되잖아요 걍 갈때마다 호텔에서 잡니다 친척도 있고 친구들도 있어서 연락오지만 가면 그쪽에서도 힘들죠

  • 6. 랄라리요
    '16.10.16 7:07 PM (175.223.xxx.140)

    저도 그래요. 친정 가도 변비걸려옵니다.
    시댁은 형제도 많은데 애들까지 데려와서 명절에 다 자거든요. 화장실 경쟁률이 너무 심해요.
    그게 젤 불편하죠.

  • 7. 너무
    '16.10.16 7:22 PM (49.175.xxx.96)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싫어요

    저희시댁은 으례 어디 남의집가서 자는걸 좋아하는지라

    진짜 별세상 이상한인간들 같음

  • 8. 극혐
    '16.10.16 7:23 PM (49.175.xxx.96)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싫어요

    저희시댁은 으례 어디 남의집가서 자는걸 좋아하는지라

    진짜 별세상 이상한인간들 같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8673 코인세탁에 애견용품 세탁하시는분 없으시죠? 1 개념장착좀 2016/10/20 2,488
608672 강변북로에 비상등도 안켠 차들이 주르륵 서있어요 2 강변북로 2016/10/20 1,946
608671 애가 형광등을 깨먹엇는데요.ㅠ 8 김효은 2016/10/20 1,585
608670 문화상품권 만원권 거스름돈 질문이요.. 1 ... 2016/10/20 1,143
608669 달의 연인에 나오는 이 노래 넘 좋아요 2 꼭돌아오리 2016/10/20 1,125
608668 주진우 나오는 전국구 이번주거 대박이네요 9 누나 2016/10/20 2,662
608667 고등들어가는 아이 과학 뭘해야 하나요? 7 궁금이 2016/10/19 1,549
608666 베스트 남자심리 글요..진짜 모르나요?? 12 rrr 2016/10/19 4,014
608665 이화여대 2 ... 2016/10/19 837
608664 지금 마카롱 2개를 해치웠습니다. 3 ... 2016/10/19 1,130
608663 최순실 모녀회사 "4대그룹, 각각 80억씩 더 내라&q.. 5 샬랄라 2016/10/19 2,491
608662 드디어 가입되었습니다~ 4 eve 2016/10/19 1,316
608661 상담할 때와 다르게 나온 이자율 2 대출문제상담.. 2016/10/19 1,048
608660 루이복실이 이뻐라 하시는 분들 모이세요. 18 멍뭉이좋아 2016/10/19 3,461
608659 전문직중에 1년에서 몇년씩 아이교육겸 외국와있는 가족들 종종 봐.. 4 해외사는데요.. 2016/10/19 2,140
608658 미세먼지가 정말 심한데 82도 이제 조용하네요. 5 가을하늘 2016/10/19 1,559
608657 김용민 돼지는 부동의 팟캐스트1위네요 13 능력자 2016/10/19 2,753
608656 송도 센트럴파크 근처 맛집 소개부탁드립니다~ 6 송도갈매기 2016/10/19 2,127
608655 갑자기 카톡의 모든 글자가 작아졌어요ㅜㅜ 5 2016/10/19 1,305
608654 가족앨범 찍어보신 분? 야옹이네 2016/10/19 313
608653 82쿡 분들께 아파트 질뮨이요? 고민 2016/10/19 657
608652 성신여대는...?? 3 이즈음에서 2016/10/19 2,310
608651 달의 연인 팬들님께, ㅎㅂ 했나요? 16 문러버 2016/10/19 2,434
608650 스타일좋으신분들..가방 조언좀 해주세요 6 .. 2016/10/19 2,620
608649 샌프란시스코에서 골프가방 살만한곳이 있을까요? 3 쇼핑고민 2016/10/19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