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은 엄마 닮는다ㅡ남존여비의 잔재

............. 조회수 : 3,764
작성일 : 2016-10-06 16:47:47
낳아보니
딸들은 영특하고 아들들은 놀라우리만치 멍청하단말이지..........

아들은 아빠 닮는거죠.
증거로 남편을 제출합니다.
시아버지 클론입니다. 성격 식성까지.
IP : 180.70.xxx.3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드님 디스가...ㅜㅠ
    '16.10.6 4:50 PM (211.201.xxx.244)

    아드님디스가 좀...
    나 안닮아서 멍청한데 내 탓이라고 한다는 얘기신가요...

  • 2. ....
    '16.10.6 4:52 PM (221.157.xxx.127)

    우리나라에서 나온말이 아니고 외국 논문에서 과학적으로 그렇다네요 어차피 아들은 아빠를 닮겠지만 엑스염색체에 지능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있는데 아들은 그 염색체른 엄마에게 받으니까요

  • 3. sssssss
    '16.10.6 4:54 PM (211.196.xxx.207)

    울엄마랑 울동생은 서로 아주 판박인데요?
    내내 공부 잘하고 명문대 가서 공무원 된 영특하고 순하고 착한 아들네미입니다만?
    나는 아빠 판박이로 성질 쎄고 이기적인게 자랑인 냉정한 딸네미고요.
    그런데 이게 왜 남존여비에요?
    중학교 때 멘델의 법칙 안 배웠어요?
    물론 인간은 멘델의 법칙으로 완전히 해석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중학교 과정은 현대으로 기본, 교양, 상식이잖아요.
    여자들은 서당 못 오게 하던 시절에서 살다 온 게 아니라면요.

  • 4. ㅇㅇ
    '16.10.6 5:00 PM (39.7.xxx.17)

    이분은 이분의 생물학적 아버지쪽 유전자가 더 힘을 쓰는 모양이네요. 남편을 증거로 제출할게 아니라 자기자신을 증거로 제출해야 할듯 쯧쯧 거 자기아들 멍청한게 왜 남편탓이야 자기탓이지

  • 5. .....
    '16.10.6 5:00 PM (180.70.xxx.35) - 삭제된댓글

    아니라는 연구 결과도 무수합니다.
    X염색체는 아빠에게서도 옵니다.

  • 6. .......
    '16.10.6 5:01 PM (180.70.xxx.35)

    아니라는 반박 연구 자료도 많거든요?

  • 7. ㅋㅋㅋ
    '16.10.6 5:01 PM (118.219.xxx.129)

    딸인 저는 아빠랑 판박이고
    아들인 동생은 엄마랑 판박이예요.

    성격 식성 외모 전~~~~부다요.

  • 8. .......
    '16.10.6 5:02 PM (180.70.xxx.35) - 삭제된댓글

    아니라는 반박 연구 자료도 많거든요?
    x염색체는 아빠에게서도 옵니다.

  • 9. ㅇㅇ
    '16.10.6 5:08 PM (39.7.xxx.17)

    아니 염색체 댓글을 왜 지우셨어요? 본인도 그거 달면서 그댁 아들이 달떨어진게 엄마탓인거 깨달으셔서 그러셨어요?

  • 10. ...
    '16.10.6 5:15 PM (1.231.xxx.48)

    지능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x염색체에 있는데
    xy인 아들은 엄마로 물려받은 x염색체뿐이지만
    xx인 딸은 엄마아빠 모두로부터 x염색체를 물려받았기 때문에
    어느 쪽 x염색체가 발현되느냐에 따라
    엄마쪽 지능을 닮을 수도 있고 아빠쪽 지능을 닮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 지능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하지는 않죠.
    성장 환경이나 아이의 기질이 타고난 지능과 결합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고
    마이너스 효과를 낼 수도 있어요.

    그나저나 아들 머리는 엄마 닮는다, 이거 82에서 자주 싸움 나는 주제 중 하나인데
    또 판 까시는 건가요?
    주기적으로 이런 글이 올라오네요.

  • 11. ㅋㅋ
    '16.10.6 5:24 PM (110.70.xxx.53) - 삭제된댓글

    머리가 나쁘시니까 여기다 글올리는 거죠.
    책 좀 보세요.

  • 12. 중학교 교과서
    '16.10.6 5:36 PM (210.183.xxx.241)

    중학교때 유전의 법칙이라고 해서 과학 시간에 배웠던 것 같은데요.
    유전과 염색체에 대한 것은
    남존여비가 아니라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예요.

  • 13. ㅁㅁㅁㅁ
    '16.10.6 6:48 PM (115.136.xxx.12)

    아들이 엄마 닮는다기 보다
    못난 자식은 엄마 닮았다고 하지요

    그 못난 자식이 자라보니 잘난 자식이 되었을 땐 아빠닮았다고 하더군요

  • 14. 아들들 머리는
    '16.10.6 6:57 PM (211.36.xxx.195) - 삭제된댓글

    머리는 엄마 닮는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성격이나 기질은 확실히 아빠 친가쪽을 더 많이
    닮는거 같아요
    특히 두 아들 중에 큰 아들은 거의 기질이 판박이고
    생활습관이나 생활태도는 유전도 유전이지만 아가를
    보고 배우는 게 더 많아요

  • 15. 아들들 머리는
    '16.10.6 6:58 PM (211.36.xxx.195)

    머리는 엄마 닮는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성격이나 기질은 확실히 아빠 친가쪽을 더 많이
    닮는거 같아요
    특히 두 아들 중에 큰 아들은 거의 기질이 판박이고
    생활습관이나 생활태도는 유전도 유전이지만 아빠를
    보고 배우는 게 더 많아요

  • 16. 글쎄요...
    '16.10.6 7:59 PM (182.224.xxx.25)

    제 아들은 섞어 닮았지만 공부머리는 아빠 닮은듯..
    저라고하기엔 이해불가 - 좋은쪽으로..
    암튼 그 과학자들한테 감사할 따름.
    아무리 과학이라지만 믿기지 않지만요. ㅡ.ㅡ

  • 17. 오래전에 읽은 해외 유전자 관련기사에서
    '16.10.7 10:36 AM (121.132.xxx.241)

    브라질이나 남미의 경우 동서는 물론 흑인과 몇세대 걸쳐 섞이고 섞인 경우를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서구인인데 애가 흑인 혼혈 외모에 금발이 나오거나 서구 외모인데 동양계 찢어진 눈이 나오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대요. 조부모쪽의 유전자가 몇세대 걸치면서 갑자기 튀어나오는거죠. 그래서 브라질엔 완전 다양한 외모가 있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199 그입양딸 학대사건 의붓엄마도 업소녀출신.. 29 어휴 2016/10/12 17,715
606198 딸의 연애에 어디까지 쿨 8 2016/10/12 2,612
606197 (답답)전세 계약 갱신 관련 잘 아시는 분요 6 끙끙 2016/10/12 736
606196 크리미한 맛 느껴지는 진한 우유 없나요? 20 시판되는 2016/10/12 4,408
606195 횐머리 염색시작하면 머리가 마니 삐지나요? 6 ㅜㅜ 2016/10/12 1,767
606194 안믿었는데 - 세월호 5 ... 2016/10/12 1,936
606193 미국 대사관앞에서 NO THAAD 외친 김천 성주 주민들 1 평화의한반도.. 2016/10/12 518
606192 절 과거에 오래 어장관리했던 남자한테 가끔 문자가 오는데 어떻게.. 9 ddd 2016/10/12 2,393
606191 82에서 추천해주신 회색 가글요 4 가글 2016/10/12 920
606190 40대중반 수영과헬스중 어떤게 좋은가요? 5 유투 2016/10/12 2,553
606189 보보경심 너무 재밌는데 안타깝기도하네요 ㅠㅠ 12 ... 2016/10/12 2,733
606188 생김 100장 재래시장에서 구우면 공임이 얼마예요? 8 2016/10/12 2,307
606187 더블침대 어떻게 밑으로 내릴까요 9 망이엄마 2016/10/12 748
606186 부산 해운대 101층 엘시티.. 정관계로비의혹 2 부산비리백화.. 2016/10/12 1,218
606185 친환경 유기농만 먹고 녹차만 먹는데 오뎅 먹고 난 뒤 2 1234 2016/10/12 1,815
606184 책상 "탁!"치니 "억!"하.. 1 꺾은붓 2016/10/12 796
606183 급질)매운고추가루로 담근 김치 구제법 6 가을 2016/10/12 901
606182 씽크대 하부장 인테리어 1가지를 빠트리고 공사끝냈는데 6 ... 2016/10/12 1,291
606181 보일러 켜고 계시나요 ?넘춥네요 3 벌써 2016/10/12 1,170
606180 보통 피부미인이 좋으세요? 이쁜 얼굴형에 이목구비가 좋으세요? 21 40대 2016/10/12 5,593
606179 가죽가방에 핸드크림 발라도 될까요? 3 가죽가방 2016/10/12 12,238
606178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ㅠㅜ 3 ... 2016/10/12 1,281
606177 10월 11일자 jtbc 손석희 뉴스룸 ---- #그런데.. 3 #그런데최순.. 2016/10/12 718
606176 현관문이 부서지는 꿈을 꿨어요 1 2016/10/12 5,064
606175 ˝이 사람이 아직도 있어요?˝ 박 대통령 한마디에 국·과장 강제.. 15 세우실 2016/10/12 4,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