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만하고 끈기없는 아이..변하기도 할까요?

초등생맘 조회수 : 1,422
작성일 : 2016-10-03 19:44:03
초3 아이인데..
끈기 부족...집중력 부족..
문제집 풀어라하면..
세월아 네월아 붙잡고 앉아있고..
싹~ 다 해놓고 놀거나 딴일하면 좋을텐데...
그러질 않으니 진짜 속 뒤집어져요.
1회 겨우 풀고 쉬는 시간 주라고 조르고..
쉬는 시간 언제 주냐고 수시로 체크하고..
그래도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니..
교과성적은 나쁘지는 않은데..
솔직히 현재 이런 상태로 라면 고학년갈수록 공부 흥미 떨이질 스타일같아서 걱정이예요.
일단 끈기가 없고..딴짓 잘하고..
뭔가 꼼꼼하지 못하고...

이런아이가 크면서 바뀌기도 하나요?
집중력있고 끈기있는 아이로요.
아님 이런건 타고난 성향이라 잘 바뀌지 않나요....?


IP : 39.7.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표가
    '16.10.3 7:47 PM (14.138.xxx.96)

    생기면요 하고싶은게 생기니 자는 시간도 아까웠어요
    저희 엄마는 니 인생은 니꺼다하셔서 공부채근 당한 적 없어요 아이나름이에요

  • 2. 변해요
    '16.10.3 8:11 PM (122.36.xxx.80)

    저도 산만하다고 담임선생님이 부모님께 말햤다고 헀어요
    하지만 끈기가 언제붙 생기더니 산만함을 누르더라구요

  • 3. 안변함
    '16.10.3 9:19 PM (211.186.xxx.139)

    절대안변해요
    그아이기질입니다요
    공부는타고나는거예요

  • 4.
    '16.10.3 9:47 PM (89.66.xxx.248)

    공부와 산만함 관련 없어요 동기유발이 중요하지요 엄마는 공부 말 하면 안되요 가정교육을 더 우선으로 약속해야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 시간 잠자는 시간에는 공부를 한다고해도 절대로 양보하면 안되요 부모가 우선하는 것 꼭 강조하세요 많이 안아주고 엄마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엄마 아빠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합니다 공부는 타고 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잘 할 수도 잇어요 그냥 즐기세요 아이 바라보지 마시고 좋아하는 다른 것 원하면 시키세요 차인표 부인 처럼 즐기세요 인생을

  • 5. ..
    '16.10.3 10:07 PM (211.201.xxx.68) - 삭제된댓글

    기질은 잘 안변해요 물론 예외는 있겠죠

    공부는 타고나는게 맞으니 기본적인 규칙 잘지키면 칭찬해주고 서로의 행복을 위해
    눈높이를 낮추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8230 닭하야) 전사고 면접 특강 학원좀 알려주세요 ㅠ.ㅠ 5 미쳐요 2016/11/16 769
618229 채동욱 "특검 제의오면 맡겠다"…檢 ".. 25 시민혁명 2016/11/16 2,999
618228 ㄷㄷ 개헌 주장하는 의원들 속내 ㅎㄷㄷㄷ 10 설마 2016/11/16 2,734
618227 정말 결혼안해도 될까요? 30 걱정 2016/11/16 5,321
618226 색상만 다른 원피스 2개 사는거 어떤가요? 15 맘갈등 2016/11/16 2,920
618225 문재인님 기자회견 내용 질문과 의견 드려요. 6 ... 2016/11/16 614
618224 영어랑 한글 같이 나온 영어동화책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1 qq 2016/11/16 1,054
618223 이런 코트 보신 분, 제보를 기다립니다. 11 패션 2016/11/16 4,102
618222 촛불시위는 광화문이 아닌 검찰청 앞에서 해야겠어요 4 민트잎 2016/11/16 741
618221 대통령 잘못뽑은 51.6프로 개돼지들아,너희가 책임져! 22 자폭하라박근.. 2016/11/16 1,899
618220 뉴스펌) [단독] “박근혜-최태민 아지트에 금은보화 가득” 1 .. 2016/11/16 1,945
618219 헐~ 길라임 문신.jpg 6 길라임 2016/11/16 4,991
618218 이시국에죄송) 열흘간 겨울여행시 외투 하나로 버티시나요? 5 잘될거야 2016/11/16 1,149
618217 죄송) 큰일볼때 냄새가 심한 원인이 뭘까요? 17 닭쳐 2016/11/16 3,807
618216 검찰청앞 집회 오늘 5시 참석 2016/11/16 1,215
618215 한일 정보 보호협정이 필요한 이유 10 ggg 2016/11/16 1,247
618214 저에게는 왜 항상 묻는걸까요? 34 친정 2016/11/16 4,371
618213 꿈에 엄마랑 친구가 보였는데요.. 2016/11/16 599
618212 29살인데 만성 우울증 아직도 있으면 늦었죠? 13 .. 2016/11/16 3,039
618211 여자나이, 서른, 잔치는 끝났다,X-mas cake도 25넘으면.. 11 저밑에 2016/11/16 2,797
618210 요즘 mbc,kbs뉴스는 ㅂㄱㅎ내용 안다루나요? 8 ㅇㅇ 2016/11/16 1,071
618209 뱅앤륩스 이어폰 AS 3 진호맘 2016/11/16 865
618208 수능 예비소집일 안가도 되나요 10 고3 2016/11/16 2,281
618207 박지원 "시민단체와의 비상시국기구 구성에 반대".. 42 샬랄라 2016/11/16 2,134
618206 광화문 쓰레기봉투 기부한 청년이 올린 영수증 "후회 없.. 21 시민혁명 2016/11/16 5,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