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자동 이사

지혜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16-10-01 08:18:13
사정이 있어서 이사갈곳을 찾아야합니다 .
여기 검색해서 알아본 광진구 군자동을 알아보고 있어요
그곳 좀 아시는 분이 꼭 답변해주셨음 좋겠어요
초등 1,4, 중1 데리고 살아야합니다
45 살 주부 일자리 있을까요 ,, 구하려면 많을까요?

제가 사는곳은 지방인데 공단지역이라 잔업이 많고 야간교대 직업은 많지만
아이들때문에 낮에만 알바하고 있습니다
집팔면 빚청산하고 1천 남네요 ㅜㅜ
남편이 올초부터 딱3번 그러더구요 애들 데리고 이사가라고‥
세차자영업인데 7년만에 빚만 2억 쏟아부은 돈 때문에 미련이 많아서 가게와 살던지 죽던지 한다고 ,,못 접는 상황입니다
IP : 59.25.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은
    '16.10.1 8:45 AM (59.22.xxx.140)

    주부 단순 노동직도 많지만 어디던 지하철이 사통팔달로 다 가느지라 일자리 걱정은 안하셔도 돼요.
    그런데 보증금 천만원이 다라면 월세 못해도 50만원은 각오하셔야 최소한 방2칸짜리 집을 구하실텐데 그게 걱정이네요.
    못해도 한달에 200은 벌어야 월세 내고 애들 데리고 생활을 하실 수가 있을텐데..
    아이들이 어려서 밤늦게까지 일도 못하실테고..
    그래도 애들이 여럿이라 엄마 없는 시간에도 먹을 것만 있음 지들끼리 잘 지낼수 있을거에요.
    특별한 기술없음 베이비시터 자격증 따면 야간 근무가 없고 집 근처로 일자리 구하면 토요일 일요일 다 쉴수가 있으니 이것도 한번 고민 해 보세요.
    집이 조금 넓다면 님 집에 아이 데리고 와서 돌보면 편할텐데 그러기엔 가진돈이 너무 적어서
    주거환경상 그건 좀 어려울 것 같구요.

  • 2. 군자동
    '16.10.1 11:38 AM (49.1.xxx.99)

    전세금도 무지 비싼데요. 일자리야 군자동 정도면 교통좋고 해서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일자리 걱정은 없으실거에요.
    그런데, 집을 구하실 예산이 어느정도 인지는 몰라도 아주 조금한 방두개 다세대도 2011년에 1억에 구했어요. 동네는 군자동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괜찮아요. 광진구가 전반적으로 교통이 좋아서 전세값이 만만치 않아요. 초등생이면 학군은 나쁘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977 거울보니 급 우울해요 2 ㅠㅜ 2016/10/19 1,231
607976 김연아양이 올 해 나이가 몇이죠? 21 예쁨 2016/10/19 5,932
607975 떨지 않고 말하는 팁같은 거 있으세요? 20 소심이 2016/10/19 5,007
607974 갤 노트5와 lg v20 중에서 뭘로 바꿀까요? 17 바꾸자 2016/10/19 3,089
607973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경찰관이 범인의 총에 맞아 숨졌다네요 10 ..... 2016/10/19 1,546
607972 어버이연합 추선희, “야당 유력 후보 암살됐으면…” 6 ㅇㅇㅇ 2016/10/19 1,826
607971 마트에서 파는 원봉배가 뭔지 궁금해요 2016/10/19 637
607970 쓴 맛 1 고들빼기 2016/10/19 513
607969 엄마가보내주신 전자렌지 위해성이라는데 심란해요 25 심란하다 2016/10/19 7,524
607968 파리가는데 가방 추천 좀 해주세요 2 paris 2016/10/19 2,926
607967 이준기때매 달의연인은 30회는 해야할듯요 9 아무래도 2016/10/19 2,556
607966 걷기운동하고 다리 마사지 하면 1 ,,, 2016/10/19 1,148
607965 쇼킹뉴스-최은실이 박근혜 연설 다듬어....JTBC 특종 40 쇼킹 2016/10/19 8,346
607964 딸이 단과대 부학생회장을 1 ... 2016/10/19 1,063
607963 강북구서 폭행 용의자가 쏜 실탄에 경찰관 1명 부상 1 .. 2016/10/19 661
607962 밥 양이 많은데 물을 조금 넣어서 실패한 밥, 다시 할수있나요 6 밥실패 2016/10/19 1,208
607961 맛있는 새우젓갈 사고싶어요 2 ??? 2016/10/19 1,668
607960 그 사람이 원망스러워요. 5 한맺힌. 2016/10/19 1,807
607959 고양이가 어깨에 자꾸 올라와요 10 /// 2016/10/19 3,002
607958 북한의 안과병원 물랭이 .. 2016/10/19 491
607957 최의 딸 정, 지금도 학교 다녀요? 5 ..... 2016/10/19 2,618
607956 버림 5 아기울음 2016/10/19 1,527
607955 급질입니다 도와주세요 2 북한산 2016/10/19 585
607954 자꾸 짜증날땐 어떻게 하세요? 1 2016/10/19 1,101
607953 카톡 친추 아직 그대로인데 디게 신경 쓰이네요 6 .. 2016/10/19 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