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르미에서 중전...

중전 조회수 : 3,649
작성일 : 2016-09-27 00:25:08
회차 줄거리 및 등장인물 찾아보다가 중전...

그간 해온 작품이 많던데, 그 중 깜짝 놀랐습니다.
오-래 전, 이소은 서방님 뮤비에 나온 그 사람이더군요!!!
그 뮤비 아시는 분 계시려나..

제가 이승환 팬인지라 (...) 기억이 생생한 뮤비인데 으음? 하고 다시 찾아보았네요. 잠시 긴기민가;;
예전의 풋풋함이 사라져 아쉽지만ㅠㅠ (십수년 세월에 대한 안타까움보다는, 음..뭐.... 암튼;) 연기는 얄밉게도 잘하는 군요. 천호진 박철민 비롯 거기 안동 김씨 일가들 다들 때려주고 싶.... 흠흠.


아무튼, 반갑다면 반가운데 이승환 팬카페는 온통 빠데이 앞둔 글들이라 차마 못쓰고 (어차피 분기별 한번씩 눈팅하는 곳이긴 하지만.)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시려나 여기 남겨 봅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쌩뚱)

IP : 116.123.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y
    '16.9.27 12:53 AM (223.33.xxx.99)

    중전 연기잘하죠 몰입감있는듯요 ㅎ노래는아는데 찾아봐야것네요

  • 2. ㅡㅡㅡ
    '16.9.27 12:56 AM (218.152.xxx.198)

    헐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냥 봤으면 전 매치 못시켰을 것 같아요~~

  • 3. 동그라미
    '16.9.27 1:01 AM (121.170.xxx.167)

    연기 넘 잘해서 누군지 검색까지 해봤네요

  • 4. 진짜
    '16.9.27 1:10 AM (110.70.xxx.165)

    뺨 한 대 치고 싶은 ㅋㅋㅋ

  • 5. 아뇨
    '16.9.27 1:45 AM (175.223.xxx.254)

    저는 거기서 중전이 제일 연기 이상하던데요
    이 악무는 듯한 발성, 지나치게 비열한 대사톤, 너무 대놓고 나 악역이야~하는 연기라 부담스러워요
    악역이라도 천호진씨 연기랑 비교해보면 너무 부자연스러워요

  • 6. ㅇㅇ
    '16.9.27 2:14 AM (121.173.xxx.195)

    ㄴ 처음에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출생의 비밀을 알고나서 네가 그래서 그렇게
    천박했구나 싶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그런 연기가
    어울려 보여요. 기생딸이 얼마나 품위를 배웠겠어요.

  • 7. ...
    '16.9.27 7:56 AM (119.71.xxx.61)

    시그널에서 사람죽인 사이코 간호사였잖아요

  • 8. ()
    '16.9.27 8:18 AM (210.117.xxx.39)

    구르미에선 중전만 연기 이상해요.
    혼자서 나 연기해요, 하고 얼굴도 너무 이상.
    아무리 기생 딸이어도 그렇지, 다른 사람 연기톤과 전혀 어울리지를 않아요.

  • 9.
    '16.9.27 8:19 AM (211.109.xxx.170)

    점 세개님 아니예요. 그 사이코 간호사는 저번에 대박이란 드라마에서 중전이었고.. 구그미 중전은 한수연씨라고 예전에 일말의 순정 시트콤에서 엄청 웃긴 선생님 역 했던 사람. 요즘 ebs 에서도 나오고요.

  • 10. ㅇㅇ
    '16.9.27 3:19 PM (123.215.xxx.36)

    저도 중전 연기 보는거 불편해요. 못하는건 아니고 감도 있어보이는데 대사처리와 표정이 많이 어색해요 과잉이고. 그 드라마는 조연배우들 모두 연기가 후덜덜해서 이 분 어색한게 너무 티나요. 악역이지만 천호진씨 연기보는게 훨씬 편안해요.

  • 11. 음음
    '16.9.27 8:21 PM (116.123.xxx.156)

    천호진씨 정말 갑이죠! 턱 당기고 눈 내리 깔고 있을 때 정말 딱 능구렁이 영의정!

    중전의 악인 표현은 좀 넘치는 부분이 있는 건 동감이예요. 그런데 개인적으론 메인 악역(?)과 서브 악역(?) 의 표현 방법은 좀 다르다고 생각하므로 과한 연기도 수긍하고 있어요.
    다만 천출이라지만 그래도 중전인데 너무 기품이 없어서 아쉽.
    얼굴도 너무 까놓은 듯 전형적인 성형얼굴이라 좀 아쉽. (원래 얼굴이 정감있고 청순미도 있는데 지금은 쇼핑몰 모델 언니들 얼굴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123 한강작가의 '소년이 온다'읽어 보셨나요? 6 날개 2016/10/08 1,993
605122 치과의사거나 남편이 의사인분...(유디치과 문의) 9 ... 2016/10/08 5,184
605121 비싼 맨투맨티 사왔어요^^ 8 .... 2016/10/08 4,407
605120 이런경우도 성추행일까요? 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6 ??? 2016/10/08 2,025
605119 담배 유해성분 확인한 식약처..1년간 '쉬쉬' 2 샬랄라 2016/10/08 752
605118 외출했는데...하늘에 갈비구름이..ㄷㄷ 13 .. 2016/10/08 4,353
605117 주말삼시세끼 다 차려드시나요??? 19 흠흠 2016/10/08 4,134
605116 와 루이 노래 잘하네 6 쇼핑왕슈스케.. 2016/10/08 2,248
605115 드라마 k2. 여자경호원 4 부담스러 2016/10/08 2,195
605114 우울증에 팟캐스트 추천 감사합니다. 14 우울 2016/10/08 2,717
605113 해수 어떻다고 매일 글 올리는 분 19 ㅋㅋ 2016/10/08 2,192
605112 하늘 보셨어요?? 2 ... 2016/10/08 1,946
605111 목근육 경직 풀수있는 방법없을까요? 11 ㄷㄹ 2016/10/08 8,098
605110 마늘치킨의 마늘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2 칼로리 2016/10/08 1,309
605109 40대 중후반 부부 드디어 주말에 둘만 남다 11 뻘쭘 2016/10/08 6,461
605108 남자의 자격 폐지되었나요? 20 ㅇㅇ 2016/10/08 3,593
605107 영어 조기교육의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14 소탐대실 2016/10/08 5,100
605106 괴롭힘 당하는 김제동의 진심~~ 3 eee 2016/10/08 2,360
605105 무한반복 노래(김범룡님) 1 별빛속의 님.. 2016/10/08 1,112
605104 복비 현금영수증 안해주는건가요? 8 사과 2016/10/08 3,875
605103 인왕산가면 들개 많아요?? 3 요즘 2016/10/08 1,190
605102 꽃청춘 아이슬란드편 유일하게 시청했는데 2 .. 2016/10/08 1,368
605101 구남친 봤어요 5 그렇지 2016/10/08 2,910
605100 오후에 개와 고양이들은 10 개와고양이 2016/10/08 1,452
605099 갤럭시 s7엣지 -> lg v20 으로 넘어온 후기 입니다.. 10 퍼옴 2016/10/08 1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