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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상속 불이익이 있어도 며느리가 얘기하면 안되는건가요?

며느리 조회수 : 4,304
작성일 : 2016-09-26 17:32:01
남편은 분란일어난다고 말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자 하는데
며느리인 제가 안받아도 좋으니 한판 뒤집을까 싶은데
고생한 사람 나몰라라 하니 은근 열받네요
IP : 175.223.xxx.18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느리
    '16.9.26 5:34 PM (203.81.xxx.36) - 삭제된댓글

    남이라는 곳에서 무슨 좋은 소리가 나올까 싶지만
    저는 며느리라도 의무를 다한 며느리는
    발언할 기회를 줘야 한다고 봅니다~~~~

  • 2. ...
    '16.9.26 5:35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남편의견이 중하죠.
    그러나. 남편몫이 곧 우리아이 몫이라는 사실.

  • 3. ..
    '16.9.26 5:39 PM (46.183.xxx.214) - 삭제된댓글

    시댁과의 불화를 원글이 직접 나서서 야기시키겠다는 건데, 입장바꿔서 원글과 원글 친정의 불화를 남편이 직접 나서서 야기시킨다면요?

  • 4. ...
    '16.9.26 5:40 PM (221.151.xxx.79)

    안받아도 좋다면 그냥 조금이라도 받고 입 다무세요.

  • 5. ..
    '16.9.26 5:42 PM (122.37.xxx.53)

    역지사지 하면 됩니다.

  • 6.
    '16.9.26 5:42 PM (61.74.xxx.54)

    해도 남편 입을 통해서 해야지 안그러면 네가 우리집에 시집 와서 한게 뭐 있냐?
    돈에 환장했다는 소리나 듣죠
    뭐하러 속터지는 소리 들을 일을 하나요?
    정말 억울하시면 남편을 설득하세요

  • 7. ///
    '16.9.26 5:43 PM (61.75.xxx.94)

    해도 남편이 해야죠.
    입장 바꾸어서 친정에서 다른 형제보다 원글님이 작게 받았는데
    원글님은 말하지말고 그냥 넘어가기를 바라는데
    남편이 원글님 친정에 가서 한판 뒤집어 엎으면 어떨까요?

  • 8. 욕이나 먹음 님아
    '16.9.26 5:44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며늘 말빨이 먹혀야 하는지 말든지 하죠?
    아들이 이러니저러니 나서야 그나마 듣는 시늉이라도 할까
    님 나서봐야 분란 주동자로 옴팡 욕이나 들을껄

  • 9. ,,
    '16.9.26 5:44 PM (14.38.xxx.168)

    며느리는 남이에요.
    잘할 필요도 없고 나설 필요도 없어요.

  • 10. ...
    '16.9.26 5:46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해도 남편이 해야죠.
    입장 바꿔서 친정아빠 유산에.. 내 남편이 각오 하고 한판 뒤집어엎겠다 하면 정말 내 남편 경멸스러울것 같아요.

  • 11. 그래서
    '16.9.26 5:46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재산싸움은 며느리 사위가 총대매고 하던지
    뒤에서 조종한던지...

  • 12. .............
    '16.9.26 5:47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유산상속에 대한 발언권이 있을만한 자격이 된다면 며느리라고 왜 말하면 안되겠어요?
    가령 시부모를 부양했다거나 시댁일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거나 뭐 그런..

  • 13. 며느리는 가족 아니라면서요?
    '16.9.26 5:47 PM (61.101.xxx.160)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피붙이니까 남편분 의견이 우선이죠. 시댁 재산 형성에 글쓴님이 기여한게 있나요?
    시부모님 오랫동안 모시고 살고 병수발 다 하시고 그런건 아니잖아요?

  • 14. ...
    '16.9.26 5:47 PM (175.211.xxx.218)

    해도 남편이 해야죠.
    입장 바꿔서 친정아빠 유산에.. 내 남편이 각오 하고 한판 뒤집어엎겠다 하면 정말 내 남편 경멸스러울것 같아요.
    며느리, 사위가 재산싸움에 뛰어들어 법썩거리는것처럼 세상 볼썽 사나운게 없어요..

  • 15. 시부모 부양했으면 인정
    '16.9.26 5:49 PM (211.201.xxx.244)

    시댁이랑 가깝게 지내는 건 싫고
    시댁 유산은 목소리내고 싶은거면 불인정.

    시부모 적극 부양했고 며느리지만 자식노릇했으면 인정.

  • 16. ㅇㅇ
    '16.9.26 5:54 PM (121.168.xxx.41)

    의무에는 며느리만 찾으면서
    권리는 1도 없어요

  • 17. 이중성 쩌네요...
    '16.9.26 6:02 PM (116.120.xxx.145)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친정유산 받으면 자기가 안받고 자기 형제들 준다고 한 글이 생각나네요.
    남편 의견이 무슨 필요가 있냐고, 친정재산에 남편이 언급하는 것 자체가 기분나쁘다 의논없이 친정혈육에게 양도하겠다 였었죠... 동의하는 댓글도 많았던 것 같은 데 말이죠.

    일단 난리치고 싶으면 원글님보다 남편이 나서서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18. ..
    '16.9.26 6:06 PM (185.9.xxx.66) - 삭제된댓글

    원글 속내는 안받아도 좋은 게 아니라 이만큼 고생했으니 더 (최소한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만큼은) 달라는 거 아닌가요?
    고생한 사람이 남편인가요? 아님 원글인가요?
    제 느낌은 고생한 사람이 원글이라 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며느리에게 시댁재산 상속권 없으므로 발언권 없다고 생각하세요.
    만약 고생한 사람이 남편이라 해도 원글이 나설 이유 내지 정당성 없어요.

  • 19. oo
    '16.9.26 6:13 PM (211.200.xxx.229)

    저도 같은 입장인데 애기 하지 마세요. 옛날에 여기 게시판에 비슷한 내용으로 썼다가 욕만 먹었네요. 해두 남편분이 해야지요. 근데 그 찝찝하고 섭섭한맘이 가시지 않고 계속 가는게 문제네요.

  • 20. 웃기네요
    '16.9.26 6:39 PM (175.209.xxx.57)

    효도는 셀프라면서요. 유산도 셀프여야지 그럴 땐 왜 그렇게 솔선수범하시려구요. 내 것 아닌 것에 신경 끕시다. 저도 그럽니다.

  • 21. 원글
    '16.9.26 6:56 PM (175.223.xxx.187)

    82쿡이 제게는 친정식구같은곳이예요
    저두 터무니없이 탐내는 사람 아니구요
    아들.아들이라서.아들이 부르짖으며 모든 의무를 다 지워놓구 결국에는 유순하기 짝이 없는 동생에게 결과만 통보하는 꼴이 가당찮아서 썻던 글이였어요..
    답글 주신분 감사합니다.그래도 털어놓구 하니 속이 좀 풀리네요

  • 22. ....
    '16.9.26 8:16 PM (221.157.xxx.127)

    유산바라고 고생하신거면 고생하기전에 미리 약속받아냈어야죠 혼자 김칫국마시고 시댁일 열심히 하신거네요

  • 23. 가서 한마디 하셈
    '16.9.26 9:33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욕만 들어먹는다 댓글 단 사람인데 욕을 들음 님도 같이 하고 유산으로 이왕지사 속이 아닌거 가만있다 화병으로 눕느니?

    님남편은 가서 한소리 못할거니 님이 더 속상한건지도, 그럴바에 님이라도 한소리 하고 안보고 사는게 깔끔한지도 몰라요
    이왕그렇게 된거 뭐 싫은 낮짝들 볼일 있어요?

  • 24. 며느리가
    '16.9.26 11:42 PM (223.62.xxx.129)

    예전엔 한집안의 대들보였는데 어쩌다가 열심이한 며늘도 도매금 으로 넘어가는세상 ㅜ 이러니 하려던며늘도안하고말지가되는거고 세상은삭막그자체

  • 25. 며느리가
    '16.9.26 11:43 PM (223.62.xxx.129)

    반벙어리남편두면 그냥덤태기써야하고 저위 돈보고효도한거아니면입다물라는인간 매년응급실 서밤새는 고통을당해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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