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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천지에 갑질 잘난척하려는 인간들 뿐이네요

ㄷㅅ 조회수 : 1,650
작성일 : 2016-09-24 03:14:20
우리사회에 윗물이 어떤지 알겠어요
직장 일 때문에 너무나 스트레스가 커요
IP : 58.143.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4 3:26 AM (112.161.xxx.58)

    이제 아셨나요? 고위 공무원들은 정말 토나옵니다. 평범한 직장인들은 당연한거고 왠만한 전문직부터(판검사, 의사 제외) 박사출신 60대 연구원도, 나이 지긋한 대기업 간부도 굽신거려야하는게 행시패스한 공무원이거든요. 진짜 제일 더러운게 한국사회에서 돈버는일이라는걸 느낍니다.

  • 2. ..
    '16.9.24 4:40 A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이러니 나라가 썩어들어가는 거겠죠

  • 3. 내비도
    '16.9.24 5:19 AM (58.143.xxx.6) - 삭제된댓글

    늘 을의 입장에 있는 편인데, 우리사회 전반적으로 그런편이에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타인을 존중하는 생각이 몸에 베여있거나 애써 의식하는 분들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더라구요. 체감상 95%는 넘는 것 같아요.
    꼴통정권 들어서고 가속화된 느낌이에요.
    결국 나자신도 다르지 않다라고 자각하기까지는 꽤 긴 시간이 걸렸네요.

  • 4. 내비도
    '16.9.24 5:23 AM (58.143.xxx.6)

    늘 을의 입장에 있는 편인데, 우리사회 전반적으로 그런편이에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타인을 존중하는 생각이 몸에 배여있거나 애써 의식하는 분들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더라구요. 체감상 95%는 넘는 것 같아요.
    꼴통정권 들어서고 가속화된 느낌이에요.
    결국 나자신도 다르지 않다라고 자각하기까지는 꽤 긴 시간이 걸렸네요.

  • 5. ...
    '16.9.24 6:52 AM (211.226.xxx.178)

    맞는 말씀인데요..
    워킹맘 입장에서 볼때 갑질중의 갑질은 시월드갑질이에요.
    직장은 그래도 돈이라도 주죠..

  • 6. 그니까요
    '16.9.24 11:54 AM (223.62.xxx.41)

    돈도 안 내고 갑질하고 민폐끼치는 인간들.
    꼴 뵈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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