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절로 철심박는 수술 해 보신 분들

….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16-09-22 16:46:14
철심 박은 부위가 아픈 느낌 언제쯤이면 사라지나요?
IP : 2.216.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언맨
    '16.9.22 4:58 PM (223.38.xxx.179)

    저는 올 3월에 사고로 손목이 부러져서 수술했습니다
    핀을 9개 심었고 수술 후 2주 뒤에 퇴원 핀 제거는
    내년 상반기 예정입니다

    수술하고는 새벽에 통증이 심해서 1주일 정도는
    매일 진통제 맞았습니다. 퇴원하고는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면 아침에 손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요즘은 괜찮은데 날이 추워지면 통증이 재발될거라고
    들었습니다

  • 2. ...
    '16.9.22 5:11 PM (112.154.xxx.178) - 삭제된댓글

    저는 발목 두 군데 부러져서 나사도 넣고 핀도 넣었는데 정말 오래갔어요. 발등이 시뻘개지면서 아프고 다리에 피가 쏠려서 색 변하고 이런 증상만 1년 넘게 있었던것 같아요. 자주 쓰는 부위면 몇년 간다고 보시면 돼요... 저는 9년정도 됐는데 비오는날 쑤시거나 그런 증상 없어진지 얼마 안됐어요.

  • 3. ...
    '16.9.22 5:12 PM (112.154.xxx.178) - 삭제된댓글

    저는 발목 두 군데 부러져서 나사도 넣고 핀도 넣었는데 정말 오래갔어요. 발등이 시뻘개지면서 아프고 다리에 피가 쏠려서 색 변하고 이런 증상만 1년 넘게 있었던것 같아요. 나사는 얼마 안가서 뺐고 핀은 1년 후에 제거수술했어요. 자주 쓰는 부위면 몇년 간다고 보시면 돼요... 저는 9년정도 됐는데 비오는날 쑤시거나 그런 증상 없어진지 얼마 안됐어요.

  • 4. ...
    '16.9.22 5:12 PM (112.154.xxx.178)

    저는 발목 두 군데 부러져서 나사도 넣고 핀도 넣었는데 정말 오래갔어요. 발등이 시뻘개지면서 아프고 다리에 피가 쏠려서 색 변하고 이런 증상만 1년 넘게 있었던것 같아요. 나사는 얼마 안가서 뺐고 핀은 1년 후에 제거수술했어요. 자주 쓰는 부위면 몇년 간다고 보시면 돼요... 저는 9년정도 됐는데 비오는날 쑤시거나 그런 증상 없어진지 몇년 안된것 같아요.

  • 5. 부위와
    '16.9.22 8:35 PM (223.17.xxx.89)

    증상따라 달라요

    의사들은 안빼도 지장없다는데
    절대 빼야해요

    그 무게가 분명 있고 겨울엔 시리고

    혈액순환 잘 안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111 강남인데 우르릉 쾅쾅대는 소리가.. 3 Gee 2016/09/22 4,289
599110 이사앞두고 울적한 마음 3 000 2016/09/22 1,500
599109 구채구 다녀왔어요 25 ..... 2016/09/22 4,492
599108 윤정희씨 얼굴보면 마음고생이 심했던 분 같아요 18 미소 2016/09/22 8,573
599107 교과서 같이 완벽한 사람.... 좀 힘드네요... 4 후~ 2016/09/22 1,537
599106 한예종은 어떤 아이들이 가나요? 5 ㅗㅗ 2016/09/22 4,451
599105 밤 9시에 된장찌개 끓이면 안되나요? 32 ... 2016/09/22 7,480
599104 제시 아이젠버그 2 배우 2016/09/22 694
599103 낙동강전투 재연행사 중 화약폭발..군인 2명 화상(종합) 5 나원참 2016/09/22 798
599102 차마 죽지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18 ... 2016/09/22 4,438
599101 탄산수 제조기 구입했어요ㅠㅠ 11 얼마전 2016/09/22 2,447
599100 저는 낙오자일까요? 9 .. 2016/09/22 1,456
599099 삼성전자 왜 이러나요? 14 사랑 2016/09/22 6,297
599098 재미있는 것도 즐거운 것도 더 이상 없는... 15 기운없음 2016/09/22 2,920
599097 국물용 멸치 길냥이 밥으로 줘도 될까요? 9 냥이 2016/09/22 1,477
599096 은마아파트 사시는분 계실까요? 5 ㅠㅠ 2016/09/22 3,234
599095 뚱뚱했다 살뺀 사람들은 다른 뚱뚱한 사람 보면 불편한가요? 8 ㅇㅇ 2016/09/22 3,461
599094 혹시 저같은 이유로 직장생활하시는분도 계시나요? 9 ㅇㅇ 2016/09/22 2,304
599093 자취생한테 보내주면 좋을 음식.. 6 ..... 2016/09/22 1,944
599092 저는 40초중반에 음흉한 눈길 느껴봤네요. 3 .. 2016/09/22 3,137
599091 대출관련 업무 보시는 은행원 여러분 도움부탁드립니다 2 도와주세요~.. 2016/09/22 966
599090 곱창보다 막창이 더고급인가요? 4 ㅇㅇ 2016/09/22 2,840
599089 사람 마음이 간사하네요. 2 아휴 추워 2016/09/22 1,368
599088 집 회사가 다인 40살노처녀 13 햇빛 2016/09/22 7,600
599087 오십넘으신 운전 잘하시는분 오래되신분 좀 저 좀 봐주세요!.. 9 Oo 2016/09/22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