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기사 참 별루네요.
공경심은 개뿔..-.-
저 글 쓴 기자가 결혼했다면
지금 육아로 부부간에 힘이 든 듯??
그나저나 할마..할빠..
이 괴기한 단어..참 어감도 이상하고 별루네요.
http://media.daum.net/culture/all/newsview?newsid=20160919210507103
저런 기사 참 별루네요.
공경심은 개뿔..-.-
저 글 쓴 기자가 결혼했다면
지금 육아로 부부간에 힘이 든 듯??
그나저나 할마..할빠..
이 괴기한 단어..참 어감도 이상하고 별루네요.
http://media.daum.net/culture/all/newsview?newsid=20160919210507103
저도 오늘 그 뉴스보다가 할마, 할빠에 경악하고
공경심 운운에 욕 나왔습니다.
뭔가요 진짜.
공영 방송에서 할마, 할빠?
기자, 앵커가 미치지 않고서야!!
저 기괴한 단어 오늘 뉴스 덕에 첨 알았습니다.
애영유엄브(?) 얼집 윰차 뺨치는 단어네요 ㅋㅋㅋㅋ
저도 봤는데 학과생 26명 조사한 걸로 발표한 것 같던데 대체 왜 저런 신빙성도 없는 기사를 내보냈는지 정말 한심했어요.
오냐 오냐 커서 버릇이 더 없지 무슨 어른 공경을
풋......
할마 할빠가 뭔가요?
참 할말이 없네요
더 제멋대로던데요???
울애보다는 조카가 노인 친숙하고 덜 개인적인거보면 내용은 맞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교사인데 정말 맞아요.
근데 같은 대가족이라도 노인들이 며느리 부려먹는
집안 애들은 반대에요.
저랑 남편 모두 할머니가 키워주셨어요. 양가 어머님께서 일을 하셔서요. 어르신들 보면 정이 가고 어르신들도 예뻐하십니다.
지금 저도 일해서 친정 합가해서 살고 있는데요 아이가 무척 환하게 크고 있어서 감사해요. 할마 할빠는 첨에 말 못할 때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려우니깐 연습시킨 말이었어서 어색하게 안느껴지네요 저는^^;
엄마 아빠와 살았던 아이는 노인이 낮설고
노인과 살았던 아이는 노인이 익숙해서 낮설지 않죠.
할마 할빠는 말배우는 어린아이의 말이구요.
할머니나 할아버지의 손에 자란아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낮설지 않아 자연스럽게 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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