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체한거 같아요ㅡㅠ

ㅠㅠ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16-09-18 21:00:11
평소 잘 안체하는 편이고 소화능력 괜찮은편이라
생각했는데..나이먹었다는 증거인지..
지금 너무 괴로워요ㅡㅜㅠ
종일 먹은건 점심 무렵 케잌 조금이랑 커피한잔,
저녁때 떡만두국을 먹었는데
그게 체했나봐요ㅠㅠ
명치에 걸린듯 답답하고 더부룩해요
화장실도 서너번가서 설사 두번했는데도
계속 속이 답답해요 발도 차구요
이럴땐 뭘 어떻게해야 좋아지나요??ㅡㅠ
IP : 121.165.xxx.1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8 9:02 P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

    손가락 따시거나
    아님 엄지랑 검지사이에 쑥 들어간 부분, 그 부분을 온 힘을 다해 눌러보세요. 도움이 되요.
    매실 있으시면 원액 드시면 좋은데...

  • 2. 체한게맞는지
    '16.9.18 9:02 PM (118.32.xxx.208)

    매실 진하게 타서 드시고 체증에 좋은 약 사서 드셔야할텐데... 그보다 체한게 맞는지도 중요해요.

    체증이 이유없이 자주 오면 담석일수도 있어요. 담낭쪽 문제요.

  • 3. ....
    '16.9.18 9:02 P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

    손가락 따시거나
    아님 엄지랑 검지사이에 쑥 들어간 부분, 그 부분을 온 힘을 다해 눌러보세요. 도움이 되요.
    매실 있으시면 원액 드시면 좋은데...
    좋은 방법은 아니겠지만 저는 콜라 마시기도 해요. 트름 나오라고요

  • 4. 매실액
    '16.9.18 9:04 PM (223.17.xxx.89)

    있으면 마세보세요

  • 5. 하늘
    '16.9.18 9:10 PM (112.150.xxx.153)

    얼른 약국가서 소화제 사드세요..
    가족이 있으면 사오라고 시키시구요
    저는 잘체해서 항상 비상약을 집에 두네요 ㅠ

  • 6. ..
    '16.9.18 9:15 PM (175.127.xxx.57)

    발까지 차다고하니...체해서 혈액순환이 잘 안되나봐요

    언능 손가락 따세요.

  • 7. 약.
    '16.9.18 9:20 PM (121.172.xxx.129)

    소화제 없으면
    편의점에서 활명수라도 사드세요.

    손 따는거 못하시면
    엄지 손가락으로 명치끝을 세게 누르세요.
    숨을 쉬면서 누르다가
    들여 마실 때 1초정도 멈추고 그 때 가장 세게 누르면 돼요.
    이 동작을 반복해서 서너번 하면
    트름이 나올거예요.

    이거 효과 본거예요.
    달리는 열차에서 약도 없는데 급체한 아이 살렸거든요.

  • 8. ...
    '16.9.18 10:00 PM (115.136.xxx.3)

    약국에 손 따는 기계 팔아요. 그냥 버튼을 누르면
    손 따게 되어있는데, 영 자신이 없으시면
    뜨거운물 받아서 발을 따뜻하게 데피세요.
    그러면 속이 풀릴수 있어요

  • 9. 제 방법
    '16.9.18 10:14 PM (118.176.xxx.9) - 삭제된댓글

    허공줄넘기
    제자리에서 백번 뜁니다.
    이게 제일 직방이었어요.
    배아프고 힘들지만.. 체해서 죽을 것 같으면 눕지 말고 뛰어야 하더라고요

  • 10. 요가
    '16.9.18 11:17 PM (125.129.xxx.244) - 삭제된댓글

    요가 개 자세 구글 이미지 검색해서 해 보세요. 한 몇분 손바닥으로 힘껏몸을 위로 밀면서 계셔 보세요.
    전 효과 봤어요.

  • 11. 요가
    '16.9.18 11:19 PM (125.129.xxx.244)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0hdxA6ihJv0
    이런 것도 있네요

  • 12. ...
    '16.9.18 11:23 PM (180.71.xxx.160)

    힘드신데 가만히 누워서 심호흡하세요
    저는 여러방법 중에 이게 제일 좋았어요

  • 13. 원글
    '16.9.18 11:51 PM (121.165.xxx.197)

    답글 모두 감사드려요ㅜㅠ
    알려주신거 하나하나 해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600 암웨이 1 .. 2016/09/19 1,976
597599 욕실 하수구 냄새 원인을 몰겠네요ㅠ 6 궁금 2016/09/19 3,011
597598 텍사스 지* 구매대행 블러거 믿을만 한지요? ㅂㅂㅂ 2016/09/19 516
597597 화장실 옆칸에서 훔쳐보기 무죄래요. 9 헐헐 2016/09/19 1,958
597596 진짜 남편의 이기심에 치를 떱니다 43 ... 2016/09/19 18,310
597595 문제적 남자의 이수근,,,아우~ 짜증나 29 2016/09/19 8,200
597594 넘 예뻐요 공효진 3 푸푸 2016/09/19 2,324
597593 장작 인터넷과 캠핑장중 어디서 구입하세요? 3 캠핑다니시는.. 2016/09/19 688
597592 서울대 영문과에 합격할려면 어느 수준이나 될까요? 14 .... 2016/09/18 4,651
597591 항암 치료 안하면 고통없이 죽는다는거 진짜인가요? 47 골드24k 2016/09/18 27,968
597590 대치동 낡은 아파트 사시는 분들.. 11 ... 2016/09/18 5,665
597589 어제 분양받은 강아지가 사료를 안 먹어요ㅠ 14 dfgjik.. 2016/09/18 2,497
597588 남편은 장모님한테 감사전화도 안하면서 꼭 시댁에는 전화하길바라네.. 17 점몇개 2016/09/18 3,998
597587 구르미와 보보경심 22 라일락84 2016/09/18 3,851
597586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판을 1회 중간부터 2회까지 막 봤는데 4 구루미 2016/09/18 1,445
597585 누워서 잠잘때 숨을 의식적으로 쉬는게 비성상이죠? 1 딸기체리망고.. 2016/09/18 815
597584 맘이 복잡합니다. 89 아... 2016/09/18 24,790
597583 나는자연인이다 이승윤 넉살좋고순하게 잘하네요 4 자연인 2016/09/18 2,268
597582 어려서 엄마에게 몇번 크게 폭력을 당한 건 용인될 사안인지 아.. 14 ㅇㅇ 2016/09/18 3,271
597581 이 향수가 향이 좋다고하는데요 8 향수 2016/09/18 4,692
597580 윽 모기 왜이리 많아요 1 싫다 2016/09/18 1,048
597579 부모님이 재혼하신분들,이런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21 왜이러세요 2016/09/18 5,118
597578 CT 촬영 갑강선암 4 ??? 2016/09/18 1,878
597577 [나눔] 자라 코트 나눔합니다~~ 10 막시맘 2016/09/18 3,702
597576 길거리 인형뽑기 하지말고 신고하세요. 7 ... 2016/09/18 6,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