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고민 조회수 : 2,481
작성일 : 2016-09-17 04:54:55

제목처럼 일주일에 최소 4일은 한시간씩 운동을 하는데요.

그전에는 그런게 없었는데 몇달전부터 땀에서 냄새가 나요.

땀에서 냄새나는건 당연한 거지만 전 다른 사람에 비해서 냄새가 없었는데

요사이 쉰내같은 땀냄새가 나면서 제가 맡아도 좀 비위가 상해요.

나이가 들어서 인지 아님 이게 몸에 이상 신호인건지 모르겠네요.

몇달전부터 탈모샴푸로 샴푸를 바꾼게 다예요.

IP : 70.170.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6.9.17 6:57 AM (115.143.xxx.60)

    나이 들면 땀 냄새가 지독해집니다....
    누구나 그럴거예요.

    어떤 분은, 운동경력이 몇년 되는데
    자기에게서 나는 땀냄새를 최근에 느끼기도 하더라구요.
    그 분은 운동 종목을 바꾸고 나서 생긴 현상이었어요.

  • 2. 운동
    '16.9.17 11:33 AM (112.186.xxx.156)

    저는 나이 많이 든 다음에야 운동이란 걸 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아주 정기적으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제가 운동을 생활화 한 뒤로 가장 큰 변화가 땀이 아주 쉽게 난다는 거죠.
    그러니까 체온이 변할 때 땀이 갑자기 엄청나게 나오기 시작합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걸 느끼는데 땀구멍이 열렸다고들 해요.
    운동 시작하면 갑자기 온 몸의 땀구멍이 열리면서 땀이 뚝뚝 떨어지고 옷에도 쥐어짤만큼 배어요.
    내가 운동하다가 잠깐 앉으면 그 자리에 웅덩이같이 땀이 괴어 있어요.

    이렇게 땀이 많이 나오게 되니까 당연히 땀냄새도 많이 나게 되어요.
    운동후엔 반드시 샤워하고
    겉옷 뿐 아니라 안의 내복, 양말, 머리띠까지 모두 벗어야지 안그러면 정말 지독한 땀냄새 테러입니다.
    종종 헬스에서 샤워 안하고 집에 가서 한다고 가시는 분들,
    본인은 잘 모르겠지만 옆 사람은 정말 고통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836 밥에 기름을 넣어 밥을 하면 더 부드러울까요 6 밥짓기 2016/09/18 2,268
597835 중고골프채 처리법? 걍 버리는게 답일까 2016/09/18 5,308
597834 서울 강북쪽에 거동불편한 분이 갈만한 찜질방이 있을까요? 친정엄마 2016/09/18 491
597833 더치커피 유효기간이 아땋게 되나요?? 2 Turnin.. 2016/09/18 3,212
597832 사업하는 남자들 애셋은 낳아야 5 2016/09/18 4,192
597831 9월 18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1 개돼지도 .. 2016/09/18 507
597830 알고보니 세상 먹을거 없네요 13 0000 2016/09/18 6,119
597829 18년동안 50만명 사망..내전수준이네요 2 총기국가 2016/09/18 3,296
597828 전국구 스폰서검사의 사생활 잼있어요 13 팟캐스트 2016/09/18 5,500
597827 작은 마트에 수입농산물 4 ㅁㅁ 2016/09/18 936
597826 미국이 악마로 지목한 나라들 3 프러퍼간다 2016/09/18 1,591
597825 삼십여 평생 팝콘소리 때문에 영화 못보긴 처음이네요 7 ㅇㅇ 2016/09/18 3,057
597824 티셔츠 걸었을때 어깨뿔 안생기는 옷걸이 없을까요? 11 2016/09/18 11,372
597823 풍차 무서우신분 안 계세요 10 .. 2016/09/18 3,945
597822 영화 '밀정' 너무 감동적이고 재밌어요! 6 루치아노김 2016/09/18 3,128
597821 손예진 같은 여배우가 잘됐음 좋겠어요~ 19 ㅇㅇ 2016/09/18 6,096
597820 전세만기시 이사를 며칠 먼저하려는데요 3 .. 2016/09/18 1,497
597819 거울보느라 잠 안자고 있어요 8 2016/09/18 2,365
597818 사랑표현에 서툰 남자랑은 재미없어서 연애 못할 것 같아요 21 표현 2016/09/18 7,953
597817 베스트 글 며느리의 시작 편지. 시어머니 보세요. 8 .... 2016/09/18 3,807
597816 5개월 시츄 무료 분양 9 .. 2016/09/18 2,829
597815 10대 20대 초반보다 20대후반 30대때 더 뜨겁게 좋아해본 .. .... 2016/09/18 897
597814 여쭈어 ㅂ아요 82cook.. 2016/09/18 467
597813 샐러드 매일 드시는 분들 팁 좀 주세요 야채 고르기나 소스 4 topgea.. 2016/09/18 2,412
597812 부동산 문의할 사이트 좀 소개 부탁드려요~~ 3 // 2016/09/18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