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에서 충은 어떤 영향인가요.

.. 조회수 : 5,050
작성일 : 2016-09-16 20:08:38
제 사주에 묘유충이 있네요. 정계충도 있고.. 충은 어떤 의미인가요?
아시는 분 계세요?  82에서 사주얘기 나올때마다 읽어보다 여기까지 왔네요. 
IP : 122.35.xxx.1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충있다고
    '16.9.16 8:33 PM (124.53.xxx.190)

    다 나쁜것 아니고 합 있다고 다 좋은 것 아녜요.
    합 많은 사주 탁 열면. . 답답하다고 하는데요 뭘..충이 있어야 발전해요. . 충이 있어야 개고가 되면서 재든 뭐든 튀어오르기도 하고요.. 사주가 온 우주의 이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 작은 거 하나에 골똘할 필요 없어요^^

  • 2. 충이 있으면
    '16.9.16 9:22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바쁘게 살거나 해당 육친이 운송업에 종사 하거나 본인이 종사하거나 출장 잦은 직업에 종사 하거나 해당 육친끼리,혹은 집안 사람들끼리 사이가 원만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 3. 충이 있으면
    '16.9.16 9:22 P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고되고 바쁘게 살거나 해당 육친이 운송업에 종사 하거나 본인이 종사하거나 출장 잦은 직업에 종사 하거나 해당 육친끼리,혹은 집안 사람들끼리 사이가 원만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 4. ..
    '16.9.16 9:50 PM (122.35.xxx.138)

    어머나 두분 감사합니다.특히 124.53님 마인드 참 좋으네요.^^

  • 5. m0
    '16.9.16 10:11 PM (211.36.xxx.88) - 삭제된댓글

    정계충은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전산.예체능에 좋은거구요.
    묘유충은 의류.디자인 .말로.일하는 것..등등
    채웠다 비우는걸로..그냥 일상적인 삶이죠

  • 6. ..
    '16.9.16 10:26 PM (122.35.xxx.138)

    충이라고 나쁜 게 아니군요 휴우 살았어요. 괜히 우울할뻔.. m0님 감사요~^^

  • 7. //
    '16.9.16 10:59 PM (222.102.xxx.75)

    충을 잘 쓰면 엄청난 발전을 하죠. 김연아 사주에도 갑경충, 묘유충이 있고 벤쿠버 금메달 따던 해에도 충이 겹쳤어요. 충이 있는 사주는 일단 부지런히 자신을 써먹는 게 좋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연아 사주 경우는 늘 빙상위에서 연습하면서 수십번 넘어지기도 하면서 충을 써먹으면서 실력을 쌓았고 천지개벽할만큼 사람들 놀라게 하는 실력으로 충이 발현한 셈이죠.

  • 8. ..
    '16.9.16 11:05 PM (122.35.xxx.138)

    222님도 감사요^^ 사주의 반전인가요?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뭔가 알것도 같아요. 그동안 살아온 인생과 대비해보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렴풋이 느낌이 있습니다.

  • 9.
    '16.9.17 9:05 AM (219.240.xxx.31) - 삭제된댓글

    사주의 배치가 좋은사람의 형 충은 의견의 충돌허 인해 발전을 하고
    시주의 배치가 나쁘면 형이나 층이 패배를 의미하는거 같아요

    여기서도 부모와 의견층돌로 인해 의절하는 ㅅㅏ람이 있눈가 하면
    싸우다가 합의점을 찾는 사람도 있는것차럼요

  • 10. 선무당
    '16.9.17 3:19 PM (220.80.xxx.68)

    충이란 결국 변화인 것 같아요. 내 마음의 변화, 환경의 변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273 정말 저두 시댁가면 음식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17 라임 2016/09/15 5,628
597272 30대 후반이 들어갈 인터넷 사이트나 카페 추천요 ㅡㄷ재테크 뷰.. 3 dd 2016/09/15 1,538
597271 sushi rice 가 뭐죠 2 질문 2016/09/15 2,134
597270 조정석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질투의 화신 재미있어요. 29 질투의화신 2016/09/15 7,758
597269 연애의 결론은 결혼이 아닌가요? 11 그린라떼 2016/09/15 3,115
597268 추석 당일에 친정 안 가는 분 계세요? 12 .. 2016/09/15 3,097
597267 구르미랑 비슷한 소설 제목요~? 2 세자저하 2016/09/15 820
597266 설국열차 보시나요? 10 웁스 2016/09/15 3,104
597265 결혼후 첫명절 딸기 3 옛생각 2016/09/15 1,729
597264 전 안부치니 살것 같네요 3 나도 쉬고싶.. 2016/09/15 3,334
597263 광대뼈 나온것도 장점이 있을수있을까요ㅜ 8 2016/09/15 3,741
597262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4 ... 2016/09/15 972
597261 둘째 생겼다고 하니 주변 반응.. 18 엄마가 되는.. 2016/09/15 6,715
597260 아기 키우는데 인내심이 모자라요 7 ㄹㄹ 2016/09/15 1,510
597259 뉴욕호텔 예약...신용카드 없으면 체크인이 안되나요? 3 ㅜㅜ 2016/09/15 2,798
597258 콩이 정말 몸에 좋은가요 3 콩밥 2016/09/15 1,802
597257 제가 시댁에 잘못하는 걸까요 64 ... 2016/09/15 17,388
597256 아들 첫휴가후 복귀했습니다 9 슬퍼요 2016/09/15 1,372
597255 과자,빵,음료수,라면 만 끊어도 다이어트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같.. 14 딸기체리망고.. 2016/09/15 4,371
597254 연로하신 엄마 심한 변비. 조언부탁합니다~~ 6 Ss 2016/09/15 1,531
597253 지인분이 분양권 사서 되파는 일 한다는데 4 2016/09/15 2,867
597252 반찬이 멸치 한가지 11 ㅇㅇ 2016/09/15 3,387
597251 내 마음수련법 19 ㅇㅇ 2016/09/15 3,733
597250 자기얘기만 하는 친구 16 40중반 2016/09/15 5,619
597249 엄마랑 판박이인 딸.. 1 궁금 2016/09/15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