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안 통하는 사람 의외로 많나요?
오해 산 적 없으신가요?
실제로 농담을 싫어하고
그래서 전혀 안하는 사람들도 많나요?
1. ㅁㅁ
'16.9.16 12:48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모든 농담속엔 진심이 들어있다란
서양속담이있습니다
농담인척 후벼파는 인물들 저도 싫어합니다2. ..
'16.9.16 12:49 PM (117.111.xxx.16)네 많이 있어요.ㅠ
3. dd
'16.9.16 12:49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농담도 농담 나름이죠
들어서 기분나쁘고 놀려먹는걸
농담이랍시고 그러면 꼴보기싫죠4. ...
'16.9.16 12:51 PM (58.230.xxx.110)듣는 사람도 웃고 유쾌함 농담
하는 사람만 즐겁고 듣는 사람이 불쾌함 독설...
이걸 구분못하는 사람이 농담에 화낸다
적반하장 많이 하죠...5. 농담
'16.9.16 12:53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잘 활용하면 지친 일상에 웃음을 주고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는데,
사회생활 잘하고 싶으면 하지 말아야 하더라구요.
못 알아듣고 삐치는 사람, 과하게 선을 넘어 불쾌감을 주는 사람은 차치하고,
센스있는 농담으로 주변을 즐겁게 해도 다들 좀 우습게 봐요.
물론 친근하게 느끼고 편하게 여기는 점도 있죠.
본인 성향이 무례한 짓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농담을 안하는 게 좋아요.6. ...
'16.9.16 12:56 PM (39.121.xxx.103)본인은 농담이라해도 남이 들어 불쾌하면 농담이 아닌거죠.
전 자기는 농담인데 그걸 왜 진지하게 받아들이냐..하는 사람들 제일 싫어요.
그렇게 남들에게 상처주는 말하고 농담이라고하며 다인가요?
전 그렇게 실실 농담하는 사람보다 좀 재미없더라도 진지한 사람이 좋아요.7. 00
'16.9.16 1:01 PM (223.62.xxx.10)농담이라는건 안하는게좋음..
그냥 오두방정떤다고만 생각됨.8. 00
'16.9.16 1:02 PM (223.62.xxx.10)위 답글처럼 농담자주하고 실실 웃어대고 다니면
사람들이 우습게 봅니다.
걍 진지하게 행동하는게좋아요9. 농담도 사람 봐가면서
'16.9.16 1:06 PM (122.128.xxx.44)특히 머리 나쁜 사람에게는 농담 절대 금지입니다.
말귀를 못알아 들어요.10. 농담
'16.9.16 1:13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재치있는거랑 농담은 다르던대요
안친한데 지 인기관리하느라 농담하는 꼴 보면 겉으론 웃어도 속으론 비웃죠11. ...
'16.9.16 1:20 PM (223.62.xxx.244)재치와 불쾌한 농담 분간 못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 머리타령하죠.
생각이란걸 하고 입을 엽시다.12. ㅁㅁ
'16.9.16 1:26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재치와 불쾌한 농담 분간 못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 머리타령하죠.
생각이란걸 하고 입을 엽시다.2222213. ...
'16.9.16 1:29 PM (118.176.xxx.202)진지한 얘기히는데
농담이라면서 실없는 얘기 떠드는 사람
딱 질색이예요
농담은 가까운 사이에 편한자리에서나 해야지....14. 본인은 농담이라는데
'16.9.16 1:33 PM (223.62.xxx.99)듣는 사람이 난처해진다면 농담이 아니죠.
농담은 어색한 상황에서 다른 화제로 자연스럽게 넘길때
쓰면 괜찮긴 해요. 아재개그나 사회이슈 적절히 섞어서
쓰면 크게 무리도 없고요.
반면에 사소한 조크나 유머도 못 듣는 사람들도
있는데 요즘 말로 진지ㅊ이라고 하죠.
서열 엄청 따지고 가부장적인 집에서 자란 분들이
그런 경향이 있더군요.15. 왜
'16.9.16 1:35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여러 사람들 있는데서 유독 혼자만 웃음코드를 이해 못하고 벌컥 화를 내서 전체 분위기를 썰렁하게 얼어붙게 하는 사람들 꼭 한명씩 있죠.
특정사안에 대한 피해의식, 열등감의 또다른 표현이죠.
빨리 자각해서 고쳐야 하는데 쉽지 않을 뿐더러 자꾸 반복되면 주변 사람들이 점차 멀어지죠.16. 농담 금지 품목
'16.9.16 1:42 PM (223.33.xxx.226)성희롱이나 여성비하 발언,
상대에게 무례한 발언이 될 수 있는 화제.
이런 얘기하고 농담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긴 있어요.
진정한 유머라면 오케이~17. ㅎㅎ
'16.9.16 1:50 PM (124.51.xxx.155)농담하는 사람이 문제인 경우를 더 많이 봤어요.
여러 사람들 앞에서 농담이라고 했는데
듣는 사람들 다 싸해지고 황당...
본인은 모르나 봐요18. ...
'16.9.16 2:07 PM (183.98.xxx.95)제가 농담 안 좋아해요
다 알아듣고 기분 상하지 않게 농담하는 사람..몇 못봤어요
그냥 다들 넘어가지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해요19. ...
'16.9.16 2:08 PM (125.129.xxx.12)전 농담 진담 잘 구분 못해요.
머리가 나쁜가... 그런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사람들이랑 이야기 할때 긴장될 때가 많아요.
농담에 벌컥 화를 내지는 않지만 재미없는 사람...
그래선지 항상 웃고 있네요. 그런가봐요. 항상 웃고 있어서 사람들은 편해 하지만...
제 속은 항상 긴장하고 있었네요. 그러고보니 벌컥 화낸적도 있네요.
제가 좀 우스워진다 싶어질때 쌓인 긴장, 화를 벌컥 쏟아내어 이상한 사람된 적도 가끔 있네요...
근데.. 그게 잘 안됩니다. 빈소리 하는사람.. 실없이 농담하는 사람 힘들어요.
분위기를 좋게 하는 농담... 그런건 다 알아듣습니다...20. ..
'16.9.16 2:12 PM (124.56.xxx.179) - 삭제된댓글기분나쁜 지적질을 농담처럼 흘리는 간사한 스타일이 워낙 많아서...
21. ㅁㅇㄹ
'16.9.16 2:15 PM (218.37.xxx.158)재치와 불쾌한 농담 분간 못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 머리타령하죠.
생각이란걸 하고 입을 엽시다.33333322. 저는 농담을
'16.9.16 2:38 PM (112.160.xxx.226)깝쭉거리며 하는 부류들 정말 싫어합니다. 겉은 칭찬인데 욕을 품고 있는 경우 더 그렇구요. 애써 무시해주는 게 답
23. 여기 82댓글 봐도
'16.9.16 2:50 PM (1.232.xxx.217)70프로 정도는 농담을 못 알아듣거나 싫어하는 것 같던데요. 더구나 우리나라는 유머보다 진중함에 가치를 두던 문화라서ㅋㅋ
그래도 남을 깎아내리는 농담만 아니라면 유쾌한 사람이 어디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합니다.24. 농담 잘 못하는사람
'16.9.16 3:15 PM (123.214.xxx.153) - 삭제된댓글농담인지 진담인지 어리둥절할때 많아요 농담속에 뼈가 잇다고 생각하는지라...
말로 사람한테 장난치고 희롱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요 농담 하는사람 싫어요
말로 들었다놨다 기분 싫고요
저는 정색하는경우도 있어요ㅠㅠ25. ..
'16.9.16 4:03 PM (124.153.xxx.35)우리형님이 농담못하는 스탈..
예능을 다큐로 받아들이는..넘 진지해서요..26. ...
'16.9.16 8:08 PM (59.15.xxx.240)농담도 농담 나름이긴 한데
진짜로 농담 이해못하고 싫어하거나 다큐로 받는 유형들이 있긴 있어요27. 저요
'16.9.16 9:54 PM (211.36.xxx.99)진지하고 쓸데없는 말 싫어하는 성격
시덥잖은 농담 특히 웃겨도 뼈가 있는 농담하고 사람 놀리는 농담
딱 질색이예요28. 저도
'16.9.17 2:00 AM (121.165.xxx.143)사람 바보만들고 여우처럼 하는 상대 기분나쁜 농담 정말 싫어요.
전 제가 농담하는 것도 받는 것도 싫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7620 |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났어요 18 | 보통 | 2016/09/17 | 8,685 |
| 597619 | 키 작다고 무시하는 사람 2 | ... | 2016/09/17 | 1,657 |
| 597618 | 드라마띡ㅋㅋ 2 | 000 | 2016/09/17 | 648 |
| 597617 |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 의사 | 2016/09/17 | 3,124 |
| 597616 |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 아름다운 날.. | 2016/09/17 | 613 |
| 597615 |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 며느리 | 2016/09/17 | 26,062 |
| 597614 |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 Ddd | 2016/09/17 | 5,001 |
| 597613 |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 우비 | 2016/09/17 | 6,582 |
| 597612 |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 솔개트리오 | 2016/09/17 | 3,916 |
| 597611 |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 휴 | 2016/09/17 | 2,991 |
| 597610 |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 시엄니 | 2016/09/17 | 26,553 |
| 597609 |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 | 2016/09/17 | 2,113 |
| 597608 |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 고민 | 2016/09/17 | 2,391 |
| 597607 |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 | 2016/09/17 | 1,687 |
| 597606 | 시모의 유체이탈 | ... | 2016/09/17 | 1,542 |
| 597605 | 모래시계 2 | ᆢ | 2016/09/17 | 551 |
| 597604 |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 | 2016/09/17 | 981 |
| 597603 |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 c | 2016/09/17 | 3,634 |
| 597602 | 남편이 둘째 가지는걸 반대하는데요.. 31 | .. | 2016/09/17 | 7,297 |
| 597601 | 가수 현숙 닮았다면.. 10 | .. | 2016/09/17 | 1,659 |
| 597600 | 친정과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7 | 새벽 | 2016/09/17 | 5,201 |
| 597599 | 일본산 식기셋트 써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6 | 불안 | 2016/09/17 | 2,214 |
| 597598 | 스텐 냄비 탄 자국요ㅠ 6 | 망이엄마 | 2016/09/17 | 1,403 |
| 597597 | 시어머니.. 8 | s | 2016/09/17 | 2,225 |
| 597596 | 무궁화 본 적 있으세요? 53 | ㅇ | 2016/09/17 | 3,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