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 조회수 : 984
작성일 : 2016-09-15 22:29:35
오늘 아침을 먹고
디저트꺼지 다먹고
좀 놀다 친정으로 갔어요
점심 전에요
신랑이 처갓집 가자고 ...
쪼르르 따라갔는데
시모가 삐치 셨다고
점심 다먹고 3시쯤 가야 하나요
참고로 시가랑 친정 과 같은 동네에 살아요
IP : 221.160.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5 10:30 PM (221.160.xxx.110)

    저희집과 시가 친정 다 같은 동네요~~

  • 2. ..
    '16.9.15 10:33 PM (39.7.xxx.159)

    차례지내고 밥먹으면 뒷정리 하기전에 보냅니다.

  • 3. 차례지내고
    '16.9.15 10:42 PM (223.62.xxx.109)

    밥먹고 설거지끝나면 바로 일어납니다.시모 삐진것까지 해결해줄수 없어요 그건 시모가 알아서 해결해야할 본인의 감정이죠

  • 4. 울 며느리도
    '16.9.16 5:54 AM (58.230.xxx.247)

    빨리 친정 좀 갔으면 아니면 즈네집이라도
    차례없으니 항상 아점인데
    오늘은 11시에 네식구가와서 12-13시 밥먹고 치우고
    오후 3시쯤 이제 너네집가서 쉬라고하니
    아들이 놀다 나가서 저녁먹고 간답니다
    열심히 서핑하더니 장어집이 다 쉰다고 이동네 먹을만한집 없냐고
    낮에 니글니글 고기도 많이 먹었는게 왠장어인지
    다행히 영업하는잡이 없어 다행
    그리고 지네 애들 데리고 놀이터가서 한시간 놀다 올라오네요
    그사이 나는 미쳐 처리못한 생새우 채소 튀기고
    볶음우동 준비해서 저녁까지 해결하고 갔어요
    바깥사돈이 출가외인들이 명절날 친정오는게 아니라고
    한동네 친정은 내일간다고요
    그래도 며늘아 명절에 한끼만 같이먹고 빨리 너네집 가다오
    이제 밥한끼 준비하는것도 힘들어 나도 사우나가서 쉬고싶단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109 이런 시어머니 어떠세요? 10 ,,, 2016/09/15 2,463
597108 남편이랑 입맛이 너무 달라요. 15 .. 2016/09/15 3,247
597107 경제력 차이나는 형제자매 12 백년손님 2016/09/15 9,453
597106 명절마다 햄만 주는데 정말 싫으네요 18 ㅇㅇ 2016/09/15 5,836
597105 돈버는 사람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겠죠 9 2016/09/15 2,808
597104 수영개인레슨시 생리때 결석시 어떻게 해주나요? 4 ^^ 2016/09/15 2,198
597103 노무현재단, 저소득층 가정에 7년간 봉하쌀 77톤 기부 8 감사합니다 2016/09/15 1,375
597102 실제상황이란 프로에 중독된 엄마 6 ㅇㅇ 2016/09/15 3,064
597101 반기문 지지율 1위 33 대선 2016/09/15 4,026
597100 내일 서울 경기지역...어디로 놀러갈까요?? 3 흑.. 2016/09/15 1,717
597099 알베르토 부인이 궁금하네요 23 ㅇㅇ 2016/09/15 37,487
597098 정말 저두 시댁가면 음식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17 라임 2016/09/15 5,635
597097 30대 후반이 들어갈 인터넷 사이트나 카페 추천요 ㅡㄷ재테크 뷰.. 3 dd 2016/09/15 1,552
597096 sushi rice 가 뭐죠 2 질문 2016/09/15 2,145
597095 조정석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질투의 화신 재미있어요. 29 질투의화신 2016/09/15 7,766
597094 연애의 결론은 결혼이 아닌가요? 11 그린라떼 2016/09/15 3,125
597093 추석 당일에 친정 안 가는 분 계세요? 12 .. 2016/09/15 3,105
597092 구르미랑 비슷한 소설 제목요~? 2 세자저하 2016/09/15 831
597091 설국열차 보시나요? 10 웁스 2016/09/15 3,113
597090 결혼후 첫명절 딸기 3 옛생각 2016/09/15 1,737
597089 전 안부치니 살것 같네요 3 나도 쉬고싶.. 2016/09/15 3,354
597088 광대뼈 나온것도 장점이 있을수있을까요ㅜ 8 2016/09/15 3,747
597087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4 ... 2016/09/15 984
597086 둘째 생겼다고 하니 주변 반응.. 18 엄마가 되는.. 2016/09/15 6,725
597085 아기 키우는데 인내심이 모자라요 7 ㄹㄹ 2016/09/15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