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이 산더미같이 있는데 빅맥이 먹고 싶어요

..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16-09-15 11:48:51


대체 왜 이러는지 ㅋㅋㅋ
IP : 115.140.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심리 이해가요
    '16.9.15 11:50 AM (59.22.xxx.95)

    솔직히 명절음식보단 평소 음식이 훨씬 맛있죠

    나물도 평소에 너무 많이 먹고 전도 우리집은 자주 부쳐먹고 하다보니..그닥..명절음식 손이 안가네요
    술만 많이 마시게 될뿐 ㅠㅠ

  • 2. ...
    '16.9.15 11:51 AM (211.36.xxx.158)

    명절엔 라면인데
    끓이면 불티납니다

  • 3. 원래
    '16.9.15 11:54 AM (58.141.xxx.158) - 삭제된댓글

    명절엔 명절음식아닌 음식이 먹고싶더라구요.

  • 4. ㅅㄹㅎㄷ
    '16.9.15 11:58 A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드세요!
    저도 좀이따 라면 먹으려구요. 느끼해서 ㅋㅋ

  • 5. 저도
    '16.9.15 12:01 PM (175.196.xxx.51)

    남의 음식 먹고싶음요....

  • 6. ㅋㅋㅋ
    '16.9.15 12:01 PM (223.62.xxx.193)

    라면 없으면 우리나라 역사가 바뀔듯해요
    가난해도 라면
    부자도 라면
    평상시에도 라면
    명절에도라면~

    진짜 라면은 사랑스러워요 ㅎㅎ

  • 7. 저희 집은
    '16.9.15 12:21 PM (108.69.xxx.249) - 삭제된댓글

    명절 음식 아침 점심 먹고
    저녁은 라면이에요 항시...

  • 8. ㄹㄹ
    '16.9.15 12:23 PM (211.36.xxx.31)

    아침부터 짬뽕삼국지란 방송을 봐서 해물 잔뜩든 짬뽕이요~

  • 9. 혹시
    '16.9.15 12:25 PM (24.115.xxx.71)

    임신...?

  • 10. 명절엔 라면이죠!
    '16.9.15 12:44 PM (59.7.xxx.209)

    손님 치를 땐 명절 음식 잔뜩, 고기 잔뜩해서 끼니때마다 먹이는데
    추석 당일 저녁쯤 라면 끓일테니 먹을 사람 하면 어른들은 다 신청.

  • 11.
    '16.9.15 3:24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

    맥도널드 비롯해 정크푸드가
    장난감 제공하면서
    어린이들 입맛을 길들이는 이유죠

    어릴 때 입맛을 정복하면 평생 가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652 엄살 심한 친정아버지 어떡하나요? 1 ㅠㅠ 2016/10/13 1,451
606651 리얼 스토리 눈을 보고 있는데 송이 하루 수입이 3백만원.. 19 ..... 2016/10/13 13,695
606650 외국사는 아짐인데요 발라드좀 추전해주세요 2 발라드 2016/10/13 667
606649 린턴, 측근 '가톨릭 험담'에 곤혹…"세속적 가벼움&q.. 1 힐러리위기네.. 2016/10/13 642
606648 공항커플을 표현 할 단어가 생각났어요 4 . . . .. 2016/10/13 2,774
606647 고2 이성교제 조언부탁드립니다 2 불안 2016/10/13 1,407
606646 조정석 기타 연주 3 뒤늦게 2016/10/13 2,698
606645 남편 카톡 제가 예민한가요? 36 ... 2016/10/13 16,572
606644 냥이 웃기지 않아요? 6 ㅋㅋ 2016/10/13 1,552
606643 손석희 앵커 어디갔나요? 15 ???? 2016/10/13 5,183
606642 지식사회, 성별 의미 없다" 4 바이타민 2016/10/13 868
606641 어렸을때 공부 안했다면서 신세타령 하는 사람 어떻게 받아줘야 .. 6 신세한탄은 .. 2016/10/13 1,773
606640 세탁소에 맡긴 옷이 망쳐져서 오면 2 .. 2016/10/13 707
606639 코스타노바vs덴비 6 놀부 2016/10/13 2,184
606638 시댁이 넘 좋다는 분 계세요? 19 kk 2016/10/13 3,177
606637 저 지금부터 12시간씩 공부하면 공무원 합격 가능할까요 9 9급 2016/10/13 2,854
606636 로제타스톤 초2 첫영어학습용으로 어떤가요 10 다닥다닥 2016/10/13 1,857
606635 중3딸 때문에 너무 행복해요 48 2016/10/13 18,154
606634 반포경남상가 지하에 반찬가게 있나요? 5 지하 2016/10/13 1,326
606633 중년이상 남자들 콧털 7 더럽 2016/10/13 1,991
606632 공공기관 콜센터 취업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7 구직하는 아.. 2016/10/13 2,604
606631 대구 출퇴근 간병인 협회와 가사도우미 업체 1 대구 2016/10/13 2,965
606630 공부의 고통을 즐긴다는 아이 걱정됩니다 7 걱정 2016/10/13 2,997
606629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mm 2016/10/13 3,402
606628 시어머니 머리 양갈래는 양반이지요 전 남편이 여신머리하고 다닙니.. 3 특이한남자 2016/10/13 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