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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문제 많더라도 그래도 추석세는 분들 부럽네요

추석음식먹고싶다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16-09-14 21:43:43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지인들한테 전화걸고 있었는데 아무도 안받더군요
나중에 톡으로 다들 추석이라 시댁에서 전부치는 중이라고..ㅋ 해서 추석인걸 알았습니다.

해외에 있어서 오늘부터 추석명절인지도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시댁과의 충돌등으로 명절세기 싫어하시는 분들 많은 건 알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명절은 못세본게 10년도 넘어가다보니... 아웅다웅 하면서도 옹기종기 모여서 명절음식 같이 먹고 싶네요. 

부러워요 한국에 계신 분들 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IP : 91.183.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4 9:45 PM (86.166.xxx.155) - 삭제된댓글

    추석은 세는 게 아니라 쇠는 겁니다.

  • 2. 00
    '16.9.14 9:46 PM (14.40.xxx.74)

    옹기종기 모여 속으로 서로 딴생각하고 있겠죠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랍니다

  • 3. Mmm
    '16.9.14 11:30 PM (211.36.xxx.20)

    호텔부페 먹으니 시장통 음식 땡기나봐요? 연휴나 끝나고 올려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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