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은 대부분 조금씩 허세가 있나요?

예감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16-09-14 02:18:28

남자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그 여자의 마음에 들기위해

조금씩 허세를 부리나요?

허세란....자기말에 조금씩 양념을 친다던지

자기가 좀 더 돋보이고 괜찮아 보이게끔 말을 할 때 양념을 친다던지..

나같은 남자없지~ 라는 그런 허세..


아..모르겠습니다.

허세의 의미를 정의할 수가 없지만..ㅋㅋ

다들 뭔지 아시죠?..


남자들은 자기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원래 조금씩 다그런건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어느정도의 허세까지 용인할수 있으신지도 궁금하네요...

IP : 110.46.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6.9.14 2:20 AM (124.80.xxx.148)

    자격지심있거나 순전히 꼬시는게목적인 놈들만 그러죠.

  • 2. ..
    '16.9.14 2:20 AM (211.219.xxx.148)

    허세는 남녀불문 누구나 조금씩있죠. 명품자랑 차자랑 지적인허영 자기 컴플렉스의 발로이기도 하지만 귀엽지않나요? 자기는 전혀 허세떨줄 모르고 경멸하는게 오히려 더우스워요. 약간의 허세는 누구나 다 있는것같아요. 철들면 본인스스로 오그라드는거죠. 나쁘게보진 않아요.

  • 3. 그런건 귀여움
    '16.9.14 3:02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잘보아려고 하는 허세는 귀여워요
    제가 소개팅 주선을 했는데 남사친이 소개팅녀(얘도 제 친구) 앞에서 각종 허세를 떨었는데 여자앤 그걸 비호감으로 보더라구요. 저 그 남자애 그렇게 허세 떠는 거 첨봤어요. 앞에선 그렇게 허세를 떨더니 뒤에선 나한테 한번만 도와달라고 소개팅녀가 자기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다고 ;; 너무 이상형이라고;;;
    그니까 진중하게 했었어야지
    결국 나중에 사귀긴 했네요 ㅋㅋㅋㅋ 이런 허세는 귀여운데.

    사람을 깔아뭉갤 목적인 허세는 짱나죠..

  • 4. dlfjs
    '16.9.14 7:42 AM (114.204.xxx.212)

    어느정돈 다 있어요 과하면 문제죠

  • 5. ㅁㅁㄴ
    '16.9.14 10:38 AM (39.7.xxx.169)

    허세는 남자의 화장입니다.
    진한화장한 사람도 있고 자연스러운 화장한 사람도 있죠.

  • 6. ..
    '16.9.14 12:42 PM (223.33.xxx.34) - 삭제된댓글

    여자도 많아요
    10년 전부터 많이 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708 요즘 비염 철인가요? ㅠㅠ 10 bb 2016/09/17 2,154
597707 밑에 시댁에 부당한대우 3 막장 2016/09/17 1,440
597706 세계적으로 알려졌으면 하는 명반 있으세요? 7 ..... 2016/09/17 1,084
597705 독신이 사후에 유언을 남겨도 유류분 소송하면 뺏기는가봐요 9 2016/09/17 3,466
597704 마트에서 사온 해파리 냄새 4 요리초보 2016/09/17 1,174
597703 회사에서는 노처녀 노총각이 봉이네요 1 어휴.. 2016/09/17 3,055
597702 최고의 금고털이범 출신 실미도 백동호 5 천만관객 2016/09/17 1,628
597701 아파트 높은층과 낮은층 중 어디가 더 차도의 소음이 심한가요? 10 폴라포 2016/09/17 3,856
597700 쉑쉑버거 아직 사람 많나요? 9 ... 2016/09/17 3,357
597699 단기이사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6 ... 2016/09/17 706
597698 한강 고수부지 어디가 좋을까요 3 쉬어 2016/09/17 773
597697 마이클무어의 새영화 보신분 4 2016/09/17 745
597696 눈물잦은 남자 아이 이유 4 플럽보48 2016/09/17 967
597695 EBS초목달 영어 3 티티 2016/09/17 1,914
597694 비와서 좋아요... ! 3 오랫만에 2016/09/17 881
597693 지금부터 시간 비는데 뭘 할까요 3 .... 2016/09/17 846
597692 36년 전 조용필 노래하는 모습 5 귀여워 2016/09/17 1,213
597691 방충망이 찢어진곳은 없는데 틀사이로 모기가 들어와요 11 배숙 2016/09/17 3,483
597690 베스트에 시어머니 글들... 9 놀랍네요. 2016/09/17 1,868
597689 유화연 한방기초 어떤가요? ... 2016/09/17 961
597688 추석에 대한 네이버 댓글 18 zzz 2016/09/17 4,407
597687 수명긴것도 재앙아닌가요? 37 ㅇㅇ 2016/09/17 6,190
597686 명절도 끝나고 나른한데 노래 한 곡 감상하세요~ ..... 2016/09/17 356
597685 위장 늘어난 명절...배고프네요. 쩝... 2016/09/17 438
597684 다음주 회사 가기 싫어요 ㅠㅠ 2 ,,, 2016/09/17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