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개 짖는 소리가 끊이지를 않는데
몇일전에도 아파트단지아에서 쩌렁쩌렁 새벽 두세시가 넘을 때까지 짖어대는데 아무도 아무 말을 안한네요. 대단지 아파트라 개짖는 소리의 진원지를 알 수가 없으니 뭐라 할 수도 없고 새벽시간에 창문밖으로 소리를 지를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온 동네에 방송을 할 수도 없고
소리로 봐서 몇일전 그 집인 것 같은데 어찌하는 게 좋겠습니까..?
1. 주인이
'16.9.14 12:24 AM (175.223.xxx.2) - 삭제된댓글없으면 무서운지 계속 그렇게 짖더라구요.
짜증나죠. 주인이 와야 조용히지는거 같아요.2. 개좀키우지말자
'16.9.14 12:33 AM (59.22.xxx.140) - 삭제된댓글개고생 이웃고생..
잚은 인생 나 좋자고 여러 생명 괴롭히네3. 개좀키우지말자
'16.9.14 12:34 AM (59.22.xxx.140)개고생, 이웃고생..
잛은 인생 나 좋자고 여러 생명 괴롭히는 업을 짓네4. ..
'16.9.14 12:47 AM (14.42.xxx.120) - 삭제된댓글주인이 없나봐요. 예전에 어떤 집 개가 새벽까지 짖어서 경찰차 왔었어요. 근데 경찰차오니 개가 조용. 경찰차 가고나니 또 짖고.. ㅠ
다음 날 아파트방송 하더라구요. 개두고 다니지 말라구요.5. ..
'16.9.14 1:11 AM (211.219.xxx.148)관리사무소에 민원넣으세요. 경비아저씨는 힘이없으니 그리고 엘리베이터에도 경고문붙이시구요.
6. 글쿤요
'16.9.14 1:12 AM (211.46.xxx.42)주인이 명절 쇠러 갔나보네여. 명덜 지나면 조용해지려나 그때까지 참아야겠네요..끄응..
7. ...
'16.9.14 1:18 AM (58.226.xxx.35)개가 무슨 죄.....
주인 잘못 만난 죄네요 ㅠㅠ
개 키울 자격 없는 사람들 정말 너무 많아요.
1박 이상 집을 비울때는 개를 데려가야지,,, 저게 뭔가요;;;;;; 동물학대, 이웃학대에요 저건.
화나네요 정말.8. ㅡㅡ
'16.9.14 1:20 AM (121.168.xxx.135)저는 원룸 사는데 그러네요
어제부터 계속 짖어요 학대당하는 소리는 아니고요 주인이 없는듯 해요
저는 걱정되요 주인이 개 놓고 어디 간건가 해서..집주인도 서울 사는데 어쩌나요9. 정말
'16.9.14 2:28 AM (67.71.xxx.46) - 삭제된댓글민폐네요. 꼭 찾아서 조치를 취해야겠네요.
10. 정말
'16.9.14 2:29 AM (67.71.xxx.46)민폐네요. 꼭 찾아서 조치를 취해야겠네요.
경비아저씨한테 말해서 집을 찾아내는 게 좋겠어요.11. ..
'16.9.14 7:06 A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주인이 없어서 그래요
우리 위층도 주인이 맨날 늦게들어와 강아지가 하루종일 짖는데 불쌍해죽겠어요..ㅠㅠ
강아지 혼자 오래두는 인간들은 개안키워야해요
외로와서 우는거에요
최대한 심리적으로 안정할수있게 해두고 가야하는데 앚딤에 나가니까 불도 안키고 나가는거에요
컴컴한곳에서 더 우는거죠
무섭고 외로우니 ㅠㅠ
제발 형광등 켜두고 나가세요12. ..
'16.9.14 7:08 AM (175.223.xxx.192) - 삭제된댓글선선하게 창문도 조금 열어놓고 밖에서 못들어오게 안전장치하고..
라디오 말하는소리 소근소근 낮게 켜놓고
형광등 켜놓고..
그렇게 출근하란 말입니다.
입던 옷과 이불깔아주고..
낮이지만 잊지말고 꼭 나갈때 불켜세요13. ...
'16.9.14 7:22 AM (58.230.xxx.110)민폐중에 상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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