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댓글들보니 나라 망하는건 시간 문제이네요
키보드로 성폭행 성희롱하는 젊은 남자들 너무 많아요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서 속상하네요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겨우 저정도 수준밖에 안된다
생각하니 미래고 뭐고 나라 망하는건 시간 문제예요
휴...어쩌다 이지경까지
나라꼴은 이모양인데 젊은애들은 연예인 악플달기에만 열올리는 모습이 뭐라 할말이 없네요
1. ...
'16.9.13 11:31 PM (116.39.xxx.133)네이버 안본지 몇년.... daum.net 로 오세요.
2. 네ㅠㅠ
'16.9.13 11:32 PM (182.231.xxx.57)괜히 봤어요 너무 우울해요
3. 전
'16.9.13 11:35 PM (115.134.xxx.122)nate.com만 합니다. 아주 좋아요.
4. 그죠??
'16.9.13 11:35 PM (118.219.xxx.72)네이버
다음
82
댓글읽다보면 불쾌해짐.
내 글에 쓴 댓글도 아니지만
댓글들이 어찌나 모진지.............5. ..
'16.9.13 11:36 PM (110.70.xxx.149) - 삭제된댓글저 대학 졸업 후 부모님께 경제적 지원 받으며 몇 년간 준비하던 시험 떨어지면서 너무나 저 자신이 쓸모없고 무능력하고 부모님께 피해만 끼치는 것같아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어요.
그럴 때 네이버 댓글을 보며 힘을 얻었네요.
이렇게 쓰레기같은 인간들도 사는데 내가 죽는게 말도 안돼지! 하면서요.6. 점둘님
'16.9.13 11:39 PM (182.231.xxx.57)기가막힌 반전이네요...
한편으로는 그런 쓰레기 댓글때문에 힘을 얻을수 있다니요7. 윗님
'16.9.13 11:40 PM (223.62.xxx.101)정말 공감합니다. 네이버 댓글은 정말 ㅆㄹㄱ집합소.
8. 점들님 공감
'16.9.13 11:43 PM (59.16.xxx.183)정치인들, 검사들, 성적으로 적나라하게 폭로되는거,
대필, 학력위조 그런거보면서 작은거에 수치심 느끼는
성격이 저절로 교정됐어요.9. ㅁㅁ
'16.9.13 11:45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여기두요 ㅠㅠ
시누년들하며 싸잡아 시궁창같은 입놀리는데
하
저런인물도 결혼이란걸하고 애엄마가되고
하는구나
암담함이 느껴지더라는
홀로키운자식들 말한마디에 대견해올린글에
감정이입들해서 물어뜯는거하며 ㅠㅠ10. ..
'16.9.13 11:52 PM (185.90.xxx.102) - 삭제된댓글본인이 좋아하는 그깟 특정 연애인 악플 가지고 젊은 사람 전체 수준을 평가하고 그로 인해 나라가 망하는 건 시간 문제라는 결론에 이르는 원글도 한심하긴 마찬가지네요.
11. 드디어
'16.9.14 12:19 AM (182.231.xxx.57) - 삭제된댓글악플러 등장이네요
여자연예인 하나놓고 남자들 온갖 성폭력에 가까운 댓글들이 정상이고 그걸 개탄하는게 한심하다는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 사람인지 참 궁금합니다12. 드디어
'16.9.14 12:20 AM (182.231.xxx.57)악플러 등장이네요
여자연예인 하나놓고 남자들 온갖 성폭력에 가까운 댓글들이 정상이고 그걸 개탄하는게 한심하다는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 사람인지 참 궁금합니다
그깟 연예인은 사람도 아니랍니까?13. ...
'16.9.14 12:21 AM (125.185.xxx.225)음.. 연예인글 말고도 각종 정치, 사회 기사에 한숨나오는 인간들이 더 많죠. 네이버에 댓글러 성별, 연령 표시되게 한건 잘한듯. 보고있으면 가관이에요
14. .....
'16.9.14 12:42 AM (112.149.xxx.183)여기는 안그런가요. 멀쩡한 젊은 여자 연예인들 도마에 올리고 걸레, 싸보인다는 둥 술집 어쩌고 입에 담지 못할 말 하는 거 부지기수로 봤네요.
요새 드는 생각은 그래도 젊은이들이 희망이지 저를 비롯 늙다리들은 젊은이들에게 도움도 안되고 이런 세상이나 물려주고...그나마 빨리 죽어들 주는 게 제일 낫겠단 생각밖엔...15. 그런
'16.9.14 1:19 AM (125.178.xxx.133)악플러들을 왜 고소힌지 않을까요?
연에인이라도 수치심은 있는건데 그냥 두니 악플러들이 설쳐대죠.
껀껀이 다 고소했음 좋겠어요.16. ..
'16.9.14 6:48 AM (175.223.xxx.242)말로 타일러지지 않는 악플러들은
처벌이 답이죠. 강제로라도 못하게 해야 그 방면으로 더 일취월장되는 걸 막아서
그 사람들이 양심을 조금이나마 남길 수 있을 거라고 봐요.
물드는 애들, 분별없는 범죄자들을 방임하는 건 공동체의 직무 유기죠.
때려서라도 정신차리게 하면 희망이 있을 거라고 믿어요.17. 젊은이들?
'16.9.14 11:08 AM (183.96.xxx.187)중장년층도 많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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