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 볼륨이 왜 중요한지 알게됐어요..;;;;

여담.. 조회수 : 6,031
작성일 : 2016-09-13 20:42:37
체중변화가 많고,살이빠지면  옷 입는걸 즐기다가 살찌면 아무렇게 입고 다니는편이예요.
그러다보니, 체형 변화가 심하고 몸 상태에 따라 옷태가 달라지는게 크게 느껴져요.

과체중은 아니어도 살찌면 체지방이다 보니 부피차이는 확연히 느껴져요.
운동은 꾸준히 하는편이지만, 근육형 체형은 아니라서요.

요즘  체지방이 좀 빠지면서 가슴 사이즈가  줄어서 처음으로 패드가 두꺼운 있는 브라를 구입했는데, 급 몸이 여성스러워지네요.
평소에도 b컵은 되는데, 지금은 패드때문에 c컵?정도 될것 같아요.

옷을 피트되게 입는 편이라서 가슴 볼륨이 커지니까 몸이 확실히 달라보여요.

라인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을때 배가 나와도 가슴 볼륨때문에 그 배마저도 눈에 거슬리지 않더라구요., 

외국 여자들이 뚱뚱해도 옷을 피트되게 입은 모습이 흉해 보이지 않고, 여성스러워 보이는 이유가 볼륨때문였나봐요.
큰 옷으로 가리려다 보면, 부피만 더 커져 버리니까요.

옷에 관심 많은 분들은 속옷 적당히 활용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IP : 175.120.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13 8:46 PM (49.142.xxx.181)

    근데 실제로 가슴이 C컵 D컵 그 이상인 사람들은 가슴만 볼록한게 아니고 그 주변살이 전부 많기 때문에
    둔해보여요. 다른곳은 말라서 저체중이라 해도 가슴이 큰경우 (수술해서 큰게 아니고 타고난 큰가슴)
    옷맵시 나기가 힘들어요.

  • 2. 외국여자들
    '16.9.13 9:02 PM (1.232.xxx.217)

    흑인이나 백인이나 말라위등
    뚱뚱하고 가슴큰데 핏되게 옷입은 거 보면 진짜 보기 싫지만
    그냥 저쪽에선 과체중에 대한 기준이 너그러워서구나 하는데요. 되게 숨도 안쉬어질듯 부담스럽지만

  • 3. ...
    '16.9.13 10:01 PM (114.204.xxx.212)

    비컵이면 충분할거 같은대요
    저는 씨컵 운동하며 살빼서 상체엔 군살 하나 없는데도 가슴 커서 부담스러워요
    ,... 살이 빠져도 가슴은 별로 줄지 않네요

  • 4. ...
    '16.9.14 1:02 AM (211.219.xxx.148)

    b컵에 허리라인 날씬하고 어느정도 골반이 받쳐주고 h라인 원피스입으면 끝내주죠. 근데 가슴이 지방이라서 날씬하면서 가슴큰건 정말 축복받은몸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946 혼술남녀에 나오는 남주 하석진 너무 싫지않나요 25 .. 2016/09/14 8,815
596945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이 싫은 이유 36 맞춤법 2016/09/14 4,433
596944 노래방 도우미랑 이야기만 했대고 제가 상상하는 거 아니래요. 21 노래방 도우.. 2016/09/14 5,964
596943 공효진씨 목주름이 싸악 없어졌네요? 20 비결 2016/09/14 35,226
596942 사태찜 미리 양념 재워놔도 될까요? 2 맛있는추석 2016/09/14 805
596941 누구건 평생 외로운가요? 13 df 2016/09/14 3,245
596940 친구 남편 월급이 14 회긔천 2016/09/14 8,427
596939 판교 현대 오늘 휴점인데 유플관만 오픈이라던데.. 급질 2016/09/14 637
596938 19)욕 질문요.불편하심 패쓰하셔요ㅠ 4 ᆞᆞᆞ 2016/09/14 4,741
596937 인터넷에서 맞춤법 지적하는분들은 밖에서도 그러시나요? 6 ... 2016/09/14 597
596936 명절에 밥 한끼 사먹이고 친정보내는 시어머니 65 질문 2016/09/14 21,129
596935 고신살 무시해도되나요? 1 .. 2016/09/14 2,703
596934 발등이 시려운 분들은 집에선 뭐 신으시나요? 2 50대 2016/09/14 604
596933 오늘 혼술하시는 분 모이세요 8 별거 2016/09/14 1,789
596932 삶은 땅콩을 볶아도 바삭해지나요 5 davi 2016/09/14 814
596931 중고교 이상 자녀 두신 맘들께 여쭙니다. 1 40대 2016/09/14 1,523
596930 아놔 사과 잘 깎는게 뭔 자랑이라고... 18 ㅁㅁ 2016/09/14 4,613
596929 요즘은 혼자 밥먹는게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22 딸기체리망고.. 2016/09/14 5,052
596928 연휴때 제주도 가시는분들 계신가요? 1 어쩌나 2016/09/14 666
596927 남친 집에 인사가는 문제로 엄마랑 싸웟는데 의견좀 구할게요 7 2016/09/14 2,394
596926 분당에 송편 맛있는 떡집 추천해주세요^^ 3 이제야아 2016/09/14 2,685
596925 편의점 알바 5개월째.. 오늘 때려쳤습니다. 26 .... 2016/09/14 20,381
596924 시어머니 시누이 나... 9 ..... 2016/09/14 3,217
596923 잡채는 왜 따로따로 볶죠? 11 2016/09/14 3,744
596922 배가 너어어무 아파서 응급실갔는데 진통제도 소용없다면 무슨 병.. 2 ㅇㅇㅇㅇ 2016/09/14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