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이 인생은 짧다 입니다.
아이들과도 그런 이야기 했어요.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고
언젠 죽을 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꾹꾹 참고 살다 죽으면 넘 억울할 것 같다는..
오늘부터라도 하고 싶은 것 하나씩 할려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갑자기 든 생각이 인생은 짧다 입니다.
아이들과도 그런 이야기 했어요.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고
언젠 죽을 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꾹꾹 참고 살다 죽으면 넘 억울할 것 같다는..
오늘부터라도 하고 싶은 것 하나씩 할려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Days are numbers.
좋은 생각이에요.
정신이 번쩍 하네요.
오늘부터라도 하고 싶은거 하나씩 하고 살아야겠어요.
여기서 유명한 명언 있잖아요
아끼다 똥된다
사치도 나쁘지만 아끼기만 하는것도 옳지 않아요
현재에 충실하고 알차야지요
포항.....지금도 어제일생각하면 머리털이 서네요
정말 무서웟어요
처음보다 두번째가 더 강하고,...수치상은 0.7차이인데 이렇게 차이가 나나싶을정도로 놀랐습니다...
저도 갑자기 드는생각이 인생이 참 무상하구나...
누구에게든 아픔을주지말고 살아야겠구나
그런생각 많이했어요 ㅠㅠ
자연재해가 많은 일본은 현세를 중시한대요.
내일 어찌될지 모르니...
무섭네요.
집값에 발발 떠는 것도 돈도 부질없게 느껴져요 ㅠ
새차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평생 중고차만 타다가 가면 억울할듯.
다양한 생각과 느낌들이 나오네요.
상실이나 재앙을 두렵고 힘들지만
사람을 성장시키는 면이 있네요.
자질구레한 욕구나 물건은 멀리하고
진정한 욕구에 충실하고
가족이나 주변에 소중함을느낍니다
오래된 차 덜덜거리며 쓰거든요.
차라도 멀쩡한거 있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명절지나고 정말 바꾸기로 했네요.
굳세게 고치며 탈거라고 했었는데 지진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되네요.
전 일본사람들 미니멀리즘 이해가 갔어요. 대피했다 집에 와보니 장식장안에 도자기 컵이 쓰러져있었거든요.
살펴보니 온 집안이 다 흉기같아요. 특히 책들이 너무 많아 다 버리고 싶어요.
노홍철이 아침 7~9 시 까지 라디오를 해요
항상 마지막 멘트가
"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하고 사세요~~~~ "
합니다
그 멘트 듣고 싶어서 8시 40분 쯤에 라디오 들어요
노홍철 특유의 톤으로
여러분 아시죠~~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하고 사세요~~~~
이번에 지진에 대한 가정을 상상해보면서 역시나 집에다 많은 돈 깔고 사는게 부질없단 생각에 절감해요.
지진으로 한순간 무너지면 그게 다 무슨 소용...?
진도가 지진에나
ㅓ지를 로그스케일로 표현한거라 수치 1이 차이 나면 지진에너지는 열배에요. 수치 0.7 차이면 지진에너지의 차이는 어마하게 차이 나죠.
저도~~하고 싶은거 하고 살려구요~~~ 노후 준비는 적당히 하면서 현재를 즐길래요~이대로 가면 정말 억울...카르페디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데
집에 돈들이는거 무의미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둥바둥 사는것도 의미없고
열심히 사는것도 의미없고
한두번만 이런일 더 생기면
사는거 자체도 의미없고 ᆢ
우울증 걸리겠어요
뭔가 느끼게 해주는 글이네요 ‥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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