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소포 보내는 방법
1. 우체국에서
'16.9.12 5:26 AM (116.37.xxx.133) - 삭제된댓글택배 박스를 구입하신 다음 거기에 짐을 넣고 포장하신 다음에
ems라는 우편방식으로 보내시면 돼요.
가격은 비싼 대신 엄청 빨리 도착합니다.
앞으로 계속 택배 부치실테니 우체국 가셔서
큰 박스 몇 개 구입해 오시면서
ems 용지(서류용아닌 소포용으로) 넉넉히 집어오세요.
저는 그렇게 자주 보낸답니다.2. 우체국에서
'16.9.12 5:29 AM (116.37.xxx.133) - 삭제된댓글택배 박스를 구입하신 다음 거기에 짐을 넣고 포장하신 다음에
ems라는 우편방식으로 보내시면 돼요.
가격은 비싼 대신 추적 가능하고 배달됐다고 카톡도 줍니다.
엄청 빨리 도착하고요.
앞으로 계속 택배 부치실테니 우체국 가셔서
큰 박스 몇 개 구입해 오시면서
ems 용지(서류용아닌 소포용으로) 넉넉히 집어오세요.
집에서 미리 포장이랑 용지 기입해서 가시면 편해요.
저는 자주 그렇게 한답니다.3. 그리고
'16.9.12 5:34 AM (116.37.xxx.133) - 삭제된댓글물품 기입란에는 100불 넘아도 100불 이하로 맞추세요.
관세를 부과할 수도 있어서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물품(항생제라던가 약 종류 등등)은
굳이 기입하지 마시고요.4. 또
'16.9.12 5:40 AM (116.37.xxx.133) - 삭제된댓글얘네는 비행기 타고 가는 애들이기 때문에
당일 뱅기를 태우고 싶거든 늦어도 최대 아침 11시
안전하게 10시까지는 부치세요
그 시간 지나면 우체국에서 하룻밤 짔다가 다음날 뱅기탑니다5. 지난주
'16.9.12 6:03 A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미국 추운 지역에 있는 아이에게 못가져간요가을 겨울 옷을 부쳤어요
우체국에서 박스 큰거 사와서 ems용지도 챙겨오고요
박스에 담고 용지도 다 적어 갔어요
12.8 키로 나오고 157000원 냈어요
한국 시간 수요일 5시경 부쳤는데 3일 걸린다고 우체국 직원이 말했는데
아이가 미국 시간 금요일에 받았어요
여긴 지방이고요
약은 소화제 넣어서 명기 했고요
입던 옷인데 금액때문에 관세 물을까 싶어
200불 이하로 맞출까 했는데
우체국 직원이 800불까지 무관세라 해서
400불정도 적었는데
무사히 잘 받았대요6. 제경우
'16.9.12 6:05 AM (59.12.xxx.208) - 삭제된댓글몇번 보내보니까..
그냥 사라고 하는게 더 좋았어요..
요금이 어마무시해요..
정말 보내야할 몇가지 제외하곤 그냥 현지구입 하라고 합니다..
보내는건 우체국에서 손쉽게 보낼수 있어요..
나머진 나올때 또 싸주시고하면 되요..
못살데 간게 아닌지라 왠만하면 지낼수 있고요..
없이 사는것도 좋은 경험이예요..
기숙사에 짐 많아야 그야말로 짐만 되고요..7. 감사합니다
'16.9.12 7:32 AM (59.6.xxx.151)정말 요금이 많이 드네요ㅠ
새벽시간 빠른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리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8. 그리고
'16.9.12 7:40 AM (119.194.xxx.100)Ems 무거운건 전 미리 신청하면 우체국 직원이 와서
무게재고 돈받고 픽업도 해주세요. 아주 편하죠.9. 정말
'16.9.12 7:41 AM (39.124.xxx.86)필요한거만 추려서 보내시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구입하게 하세요. 특히 옷같은거는 배송비나 구입비나 비슷하거든요.
10. ```````
'16.9.12 7:50 AM (123.111.xxx.9) - 삭제된댓글많이 들고 간 만큼 올때 그렇게 들고 비행기 타고 한국 와야하기에 적당히 보내세요
미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소포값 더 비싼거 같아요11. .....
'16.9.12 8:22 AM (174.218.xxx.211)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차라리 돈 송금해주고 미국서 사라고 하세요.
옷이나 생활용품 훨씬 싸게 살 수 있는데요.
미국은 쇼핑의 천국..12. ..
'16.9.12 8:49 AM (14.40.xxx.10) - 삭제된댓글미국에 없는 우리나라에 있는 물건만 보내주세요
독일에 있는 딸한테 25만원씩 2번 보냈는데요
물건값도 많이 들었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5861 | 내집마련하기 4 | 화이팅아자 | 2016/09/12 | 1,270 |
| 595860 | 미국에서 ymca 이용해보신분 3 | .... | 2016/09/12 | 639 |
| 595859 | 미혼 친구가 본인 아이 너무 이뻐하면 어때요? 23 | ㅇ | 2016/09/12 | 5,524 |
| 595858 | 9월 11일자 jtbc 뉴스룸 2 | 개돼지도 .. | 2016/09/12 | 366 |
| 595857 | 아이쉐도우하나추천해주세요~ 7 | 추천 | 2016/09/12 | 1,319 |
| 595856 | 김밥~단무지가 없어서 오이로 대체하려는데 오이를 어떻게하죠? 9 | ㅇㅇ | 2016/09/12 | 1,860 |
| 595855 | 2016년 9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 세우실 | 2016/09/12 | 563 |
| 595854 | 달라졌어요...쇼핑중독아내, 끝내고싶은 남편..편 보셨나요? 12 | 쇼핑 | 2016/09/12 | 10,516 |
| 595853 | 제주에 와도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롭지않으니 슬퍼요. 4 | ㅇㅇ | 2016/09/12 | 1,256 |
| 595852 | 대입) 자소서는 스펙 없으면 무의미한가요..? 5 | ᆢ | 2016/09/12 | 2,091 |
| 595851 | 묵은 찹쌀로 약식해도 될까요? 1 | 추석1 | 2016/09/12 | 735 |
| 595850 | 평상시에도. 덤덤하게 지내는 형제 6 | 82cook.. | 2016/09/12 | 2,159 |
| 595849 | 거제 횟집 22년 장사에 손님 한 명도 없기는 처음입니다. 7 | 거제도 | 2016/09/12 | 6,959 |
| 595848 | 산후풍은 언제부터 와요? 3 | jl | 2016/09/12 | 1,137 |
| 595847 |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1 | 나 | 2016/09/12 | 1,193 |
| 595846 | 부부는 남이네요 12 | piano | 2016/09/12 | 6,990 |
| 595845 | 미국에 소포 보내는 방법 4 | 유학생 엄마.. | 2016/09/12 | 1,237 |
| 595844 | 연금 150으로 죽을때까지 살수있을까요 23 | 연금 | 2016/09/12 | 15,847 |
| 595843 | 백분율구하기 3 | 수학싫어 | 2016/09/12 | 1,080 |
| 595842 | 지금 블랙커피와 비스켓(다이제) 먹어도 될까요?ㅎ 4 | 탄수화물 중.. | 2016/09/12 | 1,500 |
| 595841 | 외모 가꾸는 데에 자신없는 분들만 보세요. 40대 중년 이후 대.. 197 | 뷰티풀라이프.. | 2016/09/12 | 33,650 |
| 595840 | 배고픈 분 안계신가요 | 아아아 | 2016/09/12 | 475 |
| 595839 | 미니멀리즘 힘드네요.. 8 | 망이엄마 | 2016/09/12 | 4,213 |
| 595838 | 편의점 갔다 오는 길에 큰일 날 뻔 한 거 같아요 15 | ... | 2016/09/12 | 7,342 |
| 595837 | 믿고싶은 착각 1 | 한국 아줌마.. | 2016/09/12 | 1,2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