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애들이랑 있으면 힘이 드는거죠? 알수가 없어요

이상해.... 조회수 : 3,614
작성일 : 2016-09-12 01:21:00

3살 5살 아들 둘 엄만데요.

이상해요..

애들이랑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 서서히 기력이 소진되는게 느껴져요.

왜 애들이랑 있으면 힘이 드는걸까요.

IP : 216.40.xxx.2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살 5살 아들
    '16.9.12 1:26 AM (14.39.xxx.149)

    에서 이미 설명 끝인데요...;;;;

  • 2. 뭥미
    '16.9.12 1:30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첫째..대화안됨
    둘째..한방향 희생관계

  • 3. ㅇㅇ
    '16.9.12 1:34 AM (116.93.xxx.245)

    저 4살짜리 남자조카있는데 너무 귀여워요.
    근데 1시간만봐도 죽겠어요.
    남자조카가 여자조카 볼때보다 몇십배 더 힘든것같아요

  • 4. ~~
    '16.9.12 1:47 AM (73.71.xxx.237)

    아이들 체력을 당해낼 수가 없죠.. 나이들수록 더해요 ㅜㅜ

  • 5. 원글
    '16.9.12 1:50 AM (216.40.xxx.250)

    문제가 자고나서도 전 체력회복이 안되는데 애들은 펄펄 날라다녀요 ㅜㅜㅜㅜ

  • 6. 에구
    '16.9.12 2:08 AM (180.65.xxx.11)

    해결은 드릴 수 없지만 이해는 쉬운데요.

    님 꼴랑 15년 전만 생각해보세요.

    저도 15년전엔 밥안먹고 잠안자고도 자알~~ 다녔어요.

  • 7. 저기
    '16.9.12 2:10 AM (14.39.xxx.149)

    영양제라도 좀 챙겨드시면 어떨까요?

    전 위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여유도 없는데
    유산균 챙겨먹어요 몸이 훨 낫고요
    여기에 비타민 비 씨... 종합영양제 하나
    오메가3도 하나 흑마늘도 먹어요
    먹은지 1-2주 됐는데 확실히 좀 낫던데...

    몸에 맞는 영양제라도 좀 드셔보세요
    체력이 문제라면

  • 8. ...
    '16.9.12 2:11 AM (120.136.xxx.192)

    보약이라도...

  • 9.
    '16.9.12 2:25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3살 5살이면 둘이 놀 수 있지 않나요? 놀아주는걸 최소화하세요.

  • 10. 기운나는
    '16.9.12 4:27 AM (115.41.xxx.77)

    공진단이나 로얄제리드세요.
    아이들은 체력과돈 부모의 정서적 안정감으로 큽니다.

    힘내세요.
    10년만 견디면 자기발로 혼자서 큰줄알아요.

  • 11. 버드나무
    '16.9.12 9:34 AM (182.216.xxx.154) - 삭제된댓글

    ㅋㅋ 주말 고딩 중딩 아들들하고 대화하고 나면

    체력이 다해 월요일은 아무것도 안해요... 학원을 안가는 녀석들이라.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너무 기네요

    ... 보약 챙겨드세요... 운동 하시구요

  • 12. ..
    '16.9.12 11:48 AM (112.152.xxx.96)

    나대고 ..나두면 사고쳐요..애들이 말짓하고..눈으로 보이니 잔소리 안할수없고..신경쓰다 에미체력만 골로간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652 엄살 심한 친정아버지 어떡하나요? 1 ㅠㅠ 2016/10/13 1,451
606651 리얼 스토리 눈을 보고 있는데 송이 하루 수입이 3백만원.. 19 ..... 2016/10/13 13,695
606650 외국사는 아짐인데요 발라드좀 추전해주세요 2 발라드 2016/10/13 667
606649 린턴, 측근 '가톨릭 험담'에 곤혹…"세속적 가벼움&q.. 1 힐러리위기네.. 2016/10/13 641
606648 공항커플을 표현 할 단어가 생각났어요 4 . . . .. 2016/10/13 2,774
606647 고2 이성교제 조언부탁드립니다 2 불안 2016/10/13 1,407
606646 조정석 기타 연주 3 뒤늦게 2016/10/13 2,698
606645 남편 카톡 제가 예민한가요? 36 ... 2016/10/13 16,572
606644 냥이 웃기지 않아요? 6 ㅋㅋ 2016/10/13 1,552
606643 손석희 앵커 어디갔나요? 15 ???? 2016/10/13 5,183
606642 지식사회, 성별 의미 없다" 4 바이타민 2016/10/13 867
606641 어렸을때 공부 안했다면서 신세타령 하는 사람 어떻게 받아줘야 .. 6 신세한탄은 .. 2016/10/13 1,773
606640 세탁소에 맡긴 옷이 망쳐져서 오면 2 .. 2016/10/13 707
606639 코스타노바vs덴비 6 놀부 2016/10/13 2,184
606638 시댁이 넘 좋다는 분 계세요? 19 kk 2016/10/13 3,177
606637 저 지금부터 12시간씩 공부하면 공무원 합격 가능할까요 9 9급 2016/10/13 2,853
606636 로제타스톤 초2 첫영어학습용으로 어떤가요 10 다닥다닥 2016/10/13 1,857
606635 중3딸 때문에 너무 행복해요 48 2016/10/13 18,154
606634 반포경남상가 지하에 반찬가게 있나요? 5 지하 2016/10/13 1,326
606633 중년이상 남자들 콧털 7 더럽 2016/10/13 1,991
606632 공공기관 콜센터 취업은 어디서 알아보나요?? 7 구직하는 아.. 2016/10/13 2,604
606631 대구 출퇴근 간병인 협회와 가사도우미 업체 1 대구 2016/10/13 2,965
606630 공부의 고통을 즐긴다는 아이 걱정됩니다 7 걱정 2016/10/13 2,997
606629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mm 2016/10/13 3,402
606628 시어머니 머리 양갈래는 양반이지요 전 남편이 여신머리하고 다닙니.. 3 특이한남자 2016/10/13 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