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린이집

Dd 조회수 : 756
작성일 : 2016-09-11 21:40:44
28개월에 보낼 예정인데요 나이 40-50대 이신 분들은 빠르다하고
또래 젊은 사람들은 적당하다하네요
이유가 뭐에요?
그당시는 무상보육이 없었나요?
IP : 211.195.xxx.1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1 9:46 PM (211.203.xxx.83)

    전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생일늦은 네살아들 딱 그때보냈는데..엄청 재밌어해요. 잘놀아주지도 못하면서 데리고 있다고 능사는 아닌듯해요. 그리고 무상교육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않았어요~

  • 2. 무상교육이야
    '16.9.11 9:50 PM (125.180.xxx.52)

    요즘 생긴거고 28개월이면 보내세요
    울아긴 16개월부터 보냈어요
    지금 22개월인데 얼마나 잘다니는지몰라요
    노래도 배워서 흥얼대고 중요한건 소변도 변기에 앉아서 봐요
    언니들하는거 어깨너머로 배우면서 따라해요
    아무도 배변훈련 안시켰는데도요 ㅋ
    놀다오라고 보냈는데 많이 똘똘해지더라구요

  • 3.
    '16.9.11 10:03 PM (223.62.xxx.150) - 삭제된댓글

    애들 성향에 따라 많이다르긴 해요.
    일단 보내보고 결정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 4. 보내세요
    '16.9.11 10:06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사실 저희 부모님 세대만해도 엄마가 애 끼고 살지 않았잖아요? 할머니 이모 언니 오빠 삼촌 이웃 아줌마 다 번갈아가며 애 보고 그랬는데 어린이집이 그거랑 뭐가 그렇게 다를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학대하는 어린이집에 보내라고 말하는건 아니고요.

  • 5. jipol
    '16.9.11 11:09 PM (216.40.xxx.250)

    옛날엔 정말 그냥 애들을 길에 내보내고 키운 시대잖아요 초등학교 갈때까진 유치원도 안보낸 시절이고. 지금하고 다르죠

  • 6. ㅇㅇㅇ
    '16.9.12 10:41 AM (106.241.xxx.4)

    저희 애기 25개월부터 다녔는데
    지금 31개월 정도 됐는데 어린이집 가고 싶다고 맨날 노래를 불러요.
    말이 빠른 편이라 친구 누가누가 오늘 뭐 했다, 선생님이 뭐라고 했다 다 얘기하니깐 그래도 맘이 조금 놓이고..
    저도 엄마께 아기 맡겼다가 25개월에 3월이라 딱 보냈는데..
    엄마도 숨통 트이시고 좋으시대요.
    대신 상황이 괜찮으시면 너무 오래 맡기진 마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2316 부산 남포동 눈썹 반영구 문신 잘하는 곳 추천 1 자뎅까페모카.. 2016/10/01 1,062
602315 로봇물걸레 청소기 7 궁금 2016/10/01 3,966
602314 제 시아버지 좀 봐주세요 21 며느리 2016/10/01 6,158
602313 병원원내정보공유 시스템에 대해 아시는 분 답글 부탁드려요 이거 2016/10/01 460
602312 배부르면 어지러운 증상이 뭘까요..?? 3 ... 2016/10/01 5,259
602311 강서구 천둥소리? 3 이소리는? 2016/10/01 1,896
602310 Smeg 과 Kitchenaid 블렌더 중 뭘 살까요? 5 Mixer 2016/10/01 1,547
602309 쿠션 보통 얼마나 쓰시나요? 5 .. 2016/10/01 2,330
602308 여성 승객에 버림받은 택시운전사 숨져 13 자기 아버지.. 2016/10/01 7,283
602307 영화 "남과 여" 봤어요. 16 전도연을 공.. 2016/10/01 4,269
602306 오늘 잠원동얘기 10 ... 2016/10/01 4,681
602305 네일 기포가 잔뜩 올라왔는데 샵에 말할까요? 2 redang.. 2016/10/01 1,640
602304 남편이랑 감성적인 대화가 안되요 21 화가난다 2016/10/01 6,054
602303 초6 생리통... 10 ... 2016/10/01 1,637
602302 경제 가정파탄... 1 아픔 2016/10/01 2,724
602301 미친 여자처럼 악을 쓰고 싸웠어요 39 워킹맘 2016/10/01 24,229
602300 손가락 뿌러져서 엑스레이 찍었는데요.그걸로 뼈나이 물어봐도 될까.. 1 2016/10/01 1,262
602299 향후 아파트 부동산 전망 어떻게 보세요 9 ... 2016/10/01 4,856
602298 i30과 소나타중 8 2016/10/01 2,109
602297 로즈힙.비립종생길까요?? 3 .... 2016/10/01 2,471
602296 자녀와 좋은 사이 되는데 도움되는것좀 2 . 2016/10/01 1,185
602295 아파트 좀 골라주세요. 학군이냐. vs 전세집을 매매하느냐 4 고민 2016/10/01 1,677
602294 질투를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9 .. 2016/10/01 2,820
602293 부동산 수수료 부가세 별도로 내는건가요? 5 2016/10/01 1,560
602292 양육권 싸움.. 지치네요.. 용한 점집이나 사주보는 곳 있을까요.. 9 도와주세요 2016/10/01 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