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건자꾸바꾸는사람

진상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16-09-11 03:50:27
남편이 이상한버릇이있어요.
물건사면 자꾸바꿔요.
양복은물론이고 소소한것
최근엔 안경까지 ...
두시간넘게 테고르고 안경알 좋은걸로 일주일기다려서 찾아왔는데 맘에안든다고 따라가서 바꾸는데 뒷통수화끈거려서 내것 선글라스하나샀어요 미안해서 코치걸로샀더이250불.
그날 안경테고르고안경알주문 장착 또 일주일기다렸다 하루써보더니 다시 흘러내린다고 또 갔어요.
전엔 따라가줬지만 이번엔 싫다고했어요.
영어도안되는데 혼자해보라고.
전에 한번바꿀때 불편한거 주인은 손봐주려는데
아주 바꿔버린다고 말안해준다면서 저보고 확 신경질내더라고요 주인앞에서.
안경알한번에110불 오늘까지 두번째 220불 날라갔네요.
이란사람이주인이던데 사함좋더구만요.
우리어머님 일년된옷도 바꾸더만. 피는못속임
낯뜨거워.
IP : 174.114.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1 6:00 AM (1.246.xxx.82)

    정확히짚어주세요
    와이프가 알려줘야지 누가 쓴소리해주나요
    전 얘기 합니다 고쳐지기도 하구요
    예를들어 입에서 냄새 많이나고 챙피한데 본인은 관리도안하고 신경안써서 남들한테 피해갈정도일때
    나가서 그런사람 있으면 말도 못하고 정말 곤혹스럽다
    집식구 아니면 누가 얘기를 해주겠냐고 남은 얘기못하는거라고 해요 조금씩이라도 바꿔나가면 눈 찌푸릴 일은 줄어드는 겁니다 실례되는 행동할때 얘기해 줍니다

  • 2. .....
    '16.9.11 10:53 AM (58.121.xxx.183)

    안경점 주인은 번번히 렌즈값을 받으니 돈 벌고 기분 좋죠.
    원글님네 돈 많은가 봐요. 그러니 저런 행동을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708 여기말듣고 결혼 안하려했는데 27 ㅇㅇ 2016/09/12 7,083
595707 살을 어떻게 빼죠? 21 2016/09/12 3,503
595706 남의 집 고양이 보러 갈때 뭘사가면 좋을까요? 10 고양이 간식.. 2016/09/12 1,189
595705 아산병원 의료진 알 수 있을까요? 2 .. 2016/09/12 1,096
595704 가디언紙, 對北 제재 노골적 실패! 교류 나서라! 2 light7.. 2016/09/12 378
595703 박그네김정은 추석 덕담배틀이래요 ㅎㅎㅎㅎㅎㅎ 12 덤앤더머 2016/09/12 3,235
595702 밀정한지민...스포유.. 7 2016/09/12 2,770
595701 화장못하는 저... 주부 2016/09/12 511
595700 어제 승률 100%였어요. (모기 나만의 비법) 26 .... 2016/09/12 5,823
595699 이제 놀이터나가서 놀기시작하는데, 엄마들 사귀어야 하나요? 8 건강최고 2016/09/12 2,202
595698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더 지치네요.. 14 2016/09/12 4,374
595697 자반도미를 구웠는데 너무 짜요 2 도미살려 2016/09/12 559
595696 형부의 미련.................. 25 미련 2016/09/12 23,146
595695 나이들면서 제일 듣기 싫은 소리가 뭔가요? 4 님들은 2016/09/12 2,328
595694 내집마련하기 4 화이팅아자 2016/09/12 1,287
595693 미국에서 ymca 이용해보신분 3 .... 2016/09/12 657
595692 미혼 친구가 본인 아이 너무 이뻐하면 어때요? 23 2016/09/12 5,538
595691 9월 11일자 jtbc 뉴스룸 2 개돼지도 .. 2016/09/12 389
595690 아이쉐도우하나추천해주세요~ 7 추천 2016/09/12 1,338
595689 김밥~단무지가 없어서 오이로 대체하려는데 오이를 어떻게하죠? 9 ㅇㅇ 2016/09/12 1,883
595688 2016년 9월 1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09/12 587
595687 달라졌어요...쇼핑중독아내, 끝내고싶은 남편..편 보셨나요? 12 쇼핑 2016/09/12 10,552
595686 제주에 와도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롭지않으니 슬퍼요. 4 ㅇㅇ 2016/09/12 1,278
595685 대입) 자소서는 스펙 없으면 무의미한가요..? 5 2016/09/12 2,105
595684 묵은 찹쌀로 약식해도 될까요? 1 추석1 2016/09/12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