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유없이 카톡 씹는 사람..

조회수 : 2,720
작성일 : 2016-09-10 18:59:13

동네 키즈카페 운영자가 애엄마더라구요

그전에 우리아이만 남아있어서 그집아이랑 나이가 같고 그래서 같이 놀고.. 공짜로 우리아이 먹을것도 주고..
담에 자기네집에 놀러오라고 그러더라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구요

근데 오랜만에 키즈카페에 놀러가게 되어서 생각나서 카톡 보냈는데.. 읽고 답이 없어요.


괜히 신경쓰이네요..
IP : 182.227.xxx.1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16.9.10 7:00 PM (1.180.xxx.245)

    이유가 있어보여요

  • 2. ....
    '16.9.10 7:02 PM (221.157.xxx.127)

    놀러오라는건 인사치례인데 진짜 놀러올까봐 덜컥 겁났을지도

  • 3. 그게
    '16.9.10 7:02 PM (61.101.xxx.114)

    본인은 안봤는데 아이가 봤다던지...
    정신없이 보고도 깜박 잊어버렸을때도 있고...
    기다리면 답장오겠지요.

  • 4. ....
    '16.9.10 7:05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일하느라 바쁘면 종종그렇죠..ㅎㅎ
    그리고 매번얻어먹을 상황에서만 연락하면 소홀해지니까 평소에도 안부인사하시면 좋을것같아요..

  • 5. ....
    '16.9.10 7:17 PM (220.85.xxx.115)

    토요일에 남의 집에 가시려고요;;;;;

  • 6.
    '16.9.10 7:35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카톡내용이 어땠냐에 따라
    또는 사정이 있거나

  • 7. 바쁜갑죠...
    '16.9.10 7:47 PM (108.69.xxx.249)

    운전하고 있는갑다 그러고 잊어버리삼

  • 8. ...
    '16.9.10 8:57 PM (122.38.xxx.28)

    카톡은 무심결에 슬쩍 건들이면 안 읽어도 읽은 표시됩니다...울오빠랑 동생도 이걸로 오해가 생겨서...문자를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503 탐나는도다 15 넷플릭스 2016/09/11 1,638
595502 저 거지같은 toop툰인지 나발인지 선전 안 볼 수 없나요? 3 아오 2016/09/11 981
595501 4개월 아들 키우는 아빠인데 아기가 뒤집거나 기어다니면 오히려 .. 5 육아대드 2016/09/11 1,505
595500 질문 ,도와주세요) 새끼고양이랑 성견을 같이 키울 수 있나.. 7 양해리 2016/09/11 1,143
595499 아이들 침대방..남향이 좋을까요? 7 엄마 2016/09/11 2,068
595498 수술 후 비행기 괜찮을까요? 5 2016/09/11 2,699
595497 포도 안 먹는 분 계시죠? 13 아직까지 포.. 2016/09/11 3,502
595496 사람 본성은 어떨 때 드러나나요? 7 본성 2016/09/11 3,230
595495 추석인사말이 필요합니다 1 추석인사말 2016/09/11 653
595494 오미자청 보관시 저어주나요? 1 ㅁㅁㄱ 2016/09/11 1,070
595493 네이버 블로그...비공개로 쓴 글이 일부 보여요.. 2 .... 2016/09/11 3,973
595492 '남편 성폭행 혐의' 여성, 강간은 무죄…'여자라서'일까 4 vks 2016/09/11 1,891
595491 집주인이 2년 전에 인테리어 한 집이면요. 7 ㅇㅇ 2016/09/11 2,975
595490 맨날 정보만 쏙쏙 빼가는 동네엄마 10 .. 2016/09/11 6,066
595489 임창정씨보면 드는생각. 30 zz 2016/09/11 15,033
595488 오늘 서울 마트 휴무일입니다..... 9 놉니다 2016/09/11 3,391
595487 도라지 물에 불린거 보관방법좀 알려주세요 1 마이 2016/09/11 800
595486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143 궁금 2016/09/11 21,545
595485 나만의 유아용품 브랜드를 갖고 싶어요. 2 ㅗㅗ 2016/09/11 713
595484 수능두달 남기고 고시원 간다는데 15 걱정 2016/09/11 2,787
595483 가정주부로 집에만 있다 나와서 전문성 부족” 눈물로 실토 4 전업 2016/09/11 2,724
595482 인생 살아보니.. 가장 부질없는 짓이 뭐던가요? 243 인생 2016/09/11 78,254
595481 활력없어진 지방에대한 글이 없어졌네요 3 지방 2016/09/11 1,347
595480 걷기 운동하면 똥배 빠지나요? 9 똥배 2016/09/11 5,747
595479 빨강 누비 잠바가 빛바랬어요. 복원시키는 방법없나요? ... 2016/09/11 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