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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젊은남자 좋아하지 않아요?

궁금 조회수 : 22,334
작성일 : 2016-09-09 22:06:03

같은 조건이면 당연히 어린남자 좋아하는거 같은데..

 

여자도 눈이있고 외모 다 보이잖아요

 

시장야채가게도 젊은 총각들이 하는곳만 아줌마들 엄청 붐비던데 -_-

 

남자들 나이먹으면 와인운운하면서 남자는 나이먹을수록 진짜다 이런소리 하는거

 

넘 소름끼쳐여..  쉰내날것 같은데

IP : 182.224.xxx.18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한걸
    '16.9.9 10:08 PM (223.17.xxx.89)

    이왕이면 다홍치마 ~~

  • 2.
    '16.9.9 10:09 PM (112.161.xxx.58)

    당연하죠. 그래서 요즘 여자 비혼이 많은겁니다. 저는 아줌마지만 요즘 젊은 여자들 이해해요. 40넘고 50넘어서도 그놈의 가임기 타령. 니 늙은 정자는 어쩔것이며 애키워 뒷바라지할 돈과 능력은 있고??

  • 3. .가을.
    '16.9.9 10:09 PM (5.254.xxx.9) - 삭제된댓글

    댓글 많이 달려 좋으시겠어요 ㅎㅎ
    댓글 너무 많이 달려도 쉰내 나는데 어떡하남.

  • 4. ㅋㅋㅋ
    '16.9.9 10:11 PM (175.196.xxx.179) - 삭제된댓글

    음님 늙은정자에 빵터짐요 ㅎㅎ
    돈과 능력도 없으면서..공감요..

  • 5. ㅋㅋㅋ
    '16.9.9 10:11 PM (175.196.xxx.179) - 삭제된댓글

    여자도 어린남자가 좋아요..ㅎㅎㅎ

  • 6.
    '16.9.9 10:14 PM (49.1.xxx.60)

    그럼요
    당근입니다
    55세 나이에
    29, 38,39,50, 56, 61,62(주고받은 카톡보며 나이씁니다)
    일곱명의 남자 속에 있는 돌싱 친구가 있는데
    ㅡ친구는 투병 중 일하며 애들 키우느라
    남자만날 기력도없어요
    겉은매력적인데
    공부와 일 중독이드니 이제 양육과 일 병과 함께사니 안스러워요
    여튼 그친구왈
    오십넘으니
    무조건 젊은아름다움이좋답니다
    육십된남자들은
    냄새도그리난다네요
    남자 깊이만나지도도못하면서
    그나마 추파던지는남자있으니 어찌보면다행스러워요

  • 7. 뭘 그렇게 당연한 말씀을...
    '16.9.9 10:19 PM (114.129.xxx.241)

    오이지처럼 쉬어 꼬부라진 늙은 남자가 뭐 좋겠어요?

  • 8. ...
    '16.9.9 10:20 PM (221.157.xxx.127)

    당연하죠 ㅋㄷ

  • 9. ㅇㅇ
    '16.9.9 10:21 PM (61.106.xxx.105)

    저는 고딩때 50 지구과학쌤을 흠모했었어요
    솔직히 고백하면 한번 사겨보고 싶었어요
    중3때는 40대 영어쌤을 짝사랑했어요
    그러다 나이40대되니 30대초반 거진 12살차이나는
    남자들에게 눈이가요
    친한언니가 50대인데 본인도 30대가좋데요
    20대는 애기같고
    직장에 30초남자들이 많은데
    그냥 눈요기만해요 ~걔들은 20초 좋다하겠죠

  • 10. gg
    '16.9.9 10:22 PM (210.117.xxx.176)

    네 맞아요
    저는 그래요 ㅎㅎㅎ

    낼 모레면 50 다 되어가는데 젊은 남자가 좋네요.
    단 남자로 좋은게 아니라 엄마 미소랄까요?^^

    내가 젊을 땐 젊은 남자가 왜 좋을까 오히려 지긋한 중년이 멋지다 했거든요.

  • 11.
    '16.9.9 10:29 PM (49.1.xxx.60) - 삭제된댓글

    바람둥이친구가있었는데
    이십대인세살연하랑깊게빠지니
    사십초입인 7살많은남편과
    도저히 관계도못하겠다드라구요
    달라도너무다르대요
    얼굴은못난이인데도
    그친구 연애박사인게진짜신기했네요

  • 12.
    '16.9.9 10:31 PM (49.1.xxx.60)

    바람둥이친구가있었는데
    이십대인세살연하랑깊게빠지니
    사십초입인 7살많은남편과
    도저히 관계도못하겠다드라구요
    달라도너무다르대요
    얼굴은못난이인데도 
    그친구 연애박사인게진짜신기했네요
    힘이엄청다르고
    빳빳한못과 물컹고구마로 비교하든데요

  • 13. ㅛㅛ
    '16.9.9 10:49 PM (112.186.xxx.84)

    마흔살 미혼인데 회사에 30중반 총각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ㅠㅠ
    잘생기진 않았는데 그 풋풋함이 ...흑
    그냥 마음으로만 좋아 하는 거에요
    저도 나이 많은 주제에 제 또래도 싫으네요
    전 결혼 못할듯 해요 ㅠㅠ

  • 14.
    '16.9.9 10:49 PM (118.222.xxx.112)

    전 어린 남자 싫어요. 치기 어려서...
    원숙하고 지혜롭도 너그러운 사람이 좋아요.

  • 15.
    '16.9.9 10:57 PM (118.34.xxx.205)

    돈이라도 있으면 늙은 남자 참죠.
    값은 조건이면 당연히 젊은 남자죠.

    자기들만 젊은 여자 찾고 지들은 나이먹어도 괜찮을줄 아나봐요. 나이먹어 배나오고 살쳐지고 밤일도 못하고 잔짜 별론대
    주제파익 못하고 젊은 여자도 지들 좋아할줄 알죠

  • 16. 일단 젊으니 이뻐보이네요
    '16.9.9 10:59 PM (175.193.xxx.68)

    그러니 여기 팔이쿡서 박보검이 인기있는거..

  • 17.
    '16.9.9 11:03 PM (49.1.xxx.60)


    어린남자가
    책임감있고 너그럽고오빠같고
    너무잘해줬는데
    어리다는이유로 거부했다가
    동네에서시아버지냐고물어오는
    평생유치원생수준밖에생각못하는게을러빠진남자와
    평생고생하며삽니다
    밤일도못해속도좁아돈도못벌어
    나이세살많다고소리나쳐대고

  • 18. ...
    '16.9.9 11:0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홍보관이라 불리는 약장수 그걸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노인들 다니는데 말고 중년 여자들 다니는데가 있어요.
    냄비팔고 그러는곳이요.
    거기가면 직원들 다 꽃미남은 아니지만 젊다네요.

  • 19. 겨울스포츠
    '16.9.9 11:18 PM (110.8.xxx.91)

    저도 어려서는 나이차 좀 나는 남자들이 좋던데..
    웬지 연하남들은 좀 시시했어요 ^^;
    저 마흔 초반인데 이제 진짜 나이든 남자들 싫어요.
    젊은애들이 좋더라구요.
    저도 이렇게 변한 제가 신기해요.
    남자건 여자든 다 젊음이 좋은거 맞는거같아요

  • 20. 전혀요...
    '16.9.9 11:21 PM (39.121.xxx.103)

    20대에도 저보다 3살이상 8살이하되는 연상이 좋았고
    지금도 제 나이보다 그 정도 많은 연상이 멋져보여요..
    어리면 그냥 다 애같아요.

  • 21. 남자가
    '16.9.9 11:24 PM (112.161.xxx.58)

    나이들었다고 마음이 넓고 철들었을거라는 생각이야말로 경기도 오산이죠. 순진하게 낚이는분들 여전히 많구나...

  • 22. ..?
    '16.9.9 11:47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사람나름인듯...
    전 너무 어린남자는 별로라...

  • 23. ..
    '16.9.9 11:52 PM (223.62.xxx.55)

    제가30중 미혼인데요 20대 예쁠땐 왜그리 나이든 남자가좋던지 6살에서 10살 차이 그 사이 만났거든요. 연하라면 그저 애.. 미성년 갓 벗어난 애로 봤는데요 작년에 20대 연하남과 연애 했어요 반년정도.. 죽어도 다시는 연상 못만날것 같아요 제나이보다 연상 만나려니 40 넘어간 남자들 많은데 그낭 그 숨냄새(담배 술에 쩌든) 조차 싫더군요 젊은 남잔 몸에서 냄새도 안나고 하다못해 손가락 발가락도 젊더라구요 그런몸 만지다(죄송 ㅠㅠ) 나이든 사람 몸보니.. 그냥 싫어요.. 저도 결혼 못할듯 ㅠㅠ

  • 24. 본능이죠
    '16.9.10 1:02 AM (211.36.xxx.102)

    근데 또 어들여자애들중에 돈많은 쉰내남을 찾아다니는 머리텅빈 애들이 존재하기는 하니깐요 한국이건 외국이건

  • 25. ....
    '16.9.10 1:13 AM (211.232.xxx.94)

    남녀 불문, 나이 들어 갈수록 점점 더 연하의 이성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따라서 나이 많은 이성을 점점 더 미워하고요.
    내색을 않해서 그렇지 할배들이 20대 늘씬 육감 처녀보면 눈이 돌아가고 할매들이 20대 새파랗게
    힘넘치는 총각들 보면 역시 눈 돌아 가죠.
    왜냐면 점점 나이 들어 가다 보니 이 세상에 젊음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는 것을 날이면 날마다
    실감하기 때문에 지는 해의 끝자락 햇살을 한 줌이라도 더 받고 싶어서 그런 것이죠.

  • 26. ㅋㅋㅋㅋ
    '16.9.10 1:20 AM (1.176.xxx.24)

    살결이 달라요
    노화란게 과학인데
    어쩔수없죠
    더 예쁘고 보드라운걸 찾게되는거죠

  • 27. ㅡㅡ
    '16.9.10 2:07 AM (121.132.xxx.212) - 삭제된댓글

    나이 먹는게 죄네요
    자기몸에선 평생 냄새 안날 줄 아시나
    젊은 애들 기겁할 소리 하시네요
    제발 비슷한 또래끼리 노세요

  • 28. Rossy
    '16.9.10 3:07 AM (194.105.xxx.79)

    노총각과 노처녀는 서로를 미워합니다 ...^^;; 그게 진맄ㅋㅋ

  • 29. 남자나 여자나
    '16.9.10 6:23 AM (59.6.xxx.151)

    젊으면 더 이쁘죠
    풀도 그런걸요
    호박 어린 잎과 장미 시든 거
    호박이 더 이쁩디다 ㅎㅎㅎ
    저도 시든 장미 아니 시든 호박이라 절감중--;

  • 30. 지나가다
    '16.9.10 6:39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모든 만물이 싱싱할때가 가장 좋쵸.

  • 31. 지나가다
    '16.9.10 6:39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모든 만물이 가장 싱싱할때가 좋겠죠.

  • 32. 당근이죠
    '16.9.10 9:38 AM (119.56.xxx.202) - 삭제된댓글

    나도 30대 회사들어가서 혼자 짝사랑했던 남자가 9살연하남 물론 미친여자 같아서 티낸적한번도 없어요
    남자만 젊은여자 좋아하는줄 아나
    젊은 거 좋아하는것은 인간의 본능이예요 이성적으로 제어하고 결혼은 현실감있게 하는거지

  • 33. ㅇㅇ
    '16.9.10 9:40 AM (211.36.xxx.7)

    노처녀 노총각 서로미워한단글 빵터졌네요 ㅋㅋ

  • 34. ㄴ브
    '16.9.10 2:00 PM (110.70.xxx.108)

    그런데 남자가 어린 여자 좋다면
    희번덕 거리며 이런 개쓰레기 오타쿠 ㅂ ㅅ
    주제도 모른다 손톱 세우고 할퀴는 게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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