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토바이는 차선도 없고 인도로 다녀도 저리 떳떳한지

,,,,,, 조회수 : 664
작성일 : 2016-09-09 10:28:50

특히 애들한테만요

배달 하는 아저씨들 바쁜거 알지만 인도로 다니면서도

 아이한테 안 비킨다고 화를 내며 욕을하고 가더라네요

그런데 그런일이 비일비재해요.. 오토바이가 슬쩍 치고(다칠정도는 아니지만) 가도

쓱 돌아보고는 그냥 가버린다네요

아이가 한번씩 오토바이 아저씨들 너무 못됐다고 얘기할때면

이사람들 나한테 한번걸려봐라 하는데

어른이 같이 있음 살살 피해다니면서 아이들한테는 왜그러는지...

IP : 115.22.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9 10:41 AM (222.117.xxx.39)

    극히 일부가 그러는거죠
    그 일부도 먹고 살기 바쁜데 길막는다고 생각하겠죠.. 물론 잘못이죠

  • 2. ㅠㅠ
    '16.9.9 10:41 AM (183.99.xxx.80)

    제 말이그렇습니다~

  • 3. 극히 일부는 아닌듯
    '16.9.9 10:45 AM (14.42.xxx.88)

    아파트 출입구 한쪽이 산책로랑 연결되어있는데
    거기로 오토바이가 쌩쌩 다녀요
    유모차 통행때문에 일부 막는 것도 안된다고 하구요
    단지 바로 앞이 산책로인데 오토바이랑 사람이랑 같이 다니네요
    이거 진짜 단속못하나요?

  • 4. 존심
    '16.9.9 11:31 AM (14.37.xxx.183)

    그래서 우리나라는 자동차 전용도로에 오토바이가 못 올라갑니다...

  • 5. 잘될거야
    '16.9.9 12:00 PM (211.244.xxx.156)

    인도에 오토바이 너무 위험한데 왜 법적 총제를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 6. 양아치들이예요
    '16.9.9 12:03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우리애 횡단보도건너는데 늦게 간다고 쌍욕을 하더레요..
    우씨..
    자기동선 막으면 욕부터 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277 자사고 좋아요? 2 리오 2016/10/27 1,298
611276 .朴대통령 행사장 '뒷좌석 텅텅' 7 ㅇㅇㅇ 2016/10/27 4,687
611275 박ㄹ혜가 그래도 이정도일지는............... 3 ㅠㅡㅠ 2016/10/27 2,195
611274 이번에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3 ㅇㅇ 2016/10/27 911
611273 혹시 skt 라며 핸드폰 바꿔준다는 전화 받아보신 분 4 믿어도 되나.. 2016/10/27 1,116
611272 순실이가 버리고 간 pc는 독일서 발견된건가요? 18 ... 2016/10/27 5,603
611271 안종범 정호성 이런 작자들도 다 사이비 순실교 신도 아닌지 모르.. 3 보니깐 2016/10/27 1,046
611270 진짜 손석희 뉴스 대단... 42 마키에 2016/10/27 21,101
611269 E-book 리더기 추천 해주세요. 15 이북 2016/10/27 1,720
611268 세월926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8 bluebe.. 2016/10/27 522
611267 잠시 자리비운 새에 제 자리에 앉아있던 나이든 할아버지 직원 28 ㅇㅇ 2016/10/27 6,825
611266 내일 고1여자아이가 하교후 남학생들과 어울려 술마시는 모임을 간.. 14 긍정의기다림.. 2016/10/27 3,554
611265 국민은행에서 지난달에 남편통장에서 수표 200만원을 ... 2016/10/27 1,273
611264 뉴스 기다리는데 왜 이케 두근거리고 얼굴이 달아오르죠 ㅎㅎ 2 무무 2016/10/27 495
611263 퇴근하고 울면서 왔어요... 56 ,,, 2016/10/27 27,229
611262 직장맘 아이 학원보내야 하는데 안가려고하면 어떻게하나요 2 7살엄마 2016/10/27 768
611261 딸이 왕따당한 이후로 딸땜에 죽고 싶은 엄마 16 사춘기딸 2016/10/27 5,546
611260 김주하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네요. 102 ㅇㅇ 2016/10/27 37,938
611259 남의 아파트에 재활용 버리는거 괜찮나요? 22 궁금 2016/10/27 8,518
611258 jk씨(보톡스중독된jk) 뭐하실까요. 6 qpzja 2016/10/27 2,364
611257 고등국어교습소에 갈 때 질문할 것 가르쳐 주세요 2 내일 찾아뵙.. 2016/10/27 618
611256 고추장 만들어 보신 분? 14 고추장 2016/10/27 1,854
611255 웬 강남아줌마가 지배하는 나라... 4 como 2016/10/27 1,165
611254 근데 지금 대선 치뤄도 역풍 걱정 할 필요 없지 않을까요? 하야 2016/10/27 644
611253 조진웅씨 노란리본 달고 나왔네요 14 시상식에서 2016/10/27 4,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