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이찌니 멋부리기도 싫고 옷도 사기 싫으네요

dd 조회수 : 2,792
작성일 : 2016-09-08 19:55:51

작년보다 살이 너무 쪄서 ...정말 멋부리기도 싫고 옷도 사기 싫으네요

작년만 해도 퇴근하고 오면 인터넷 쇼핑몰 열심히 뒤졋는데 올해는 쳐다 보기도싫어요

봐도 나한테 어울리지도 않을꺼구....

아직 미혼인데

에휴...

빨리 살빼야 하는데 잘 빠지지도 않고

그래도 빼야 겠죠


IP : 112.186.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쉼표
    '16.9.8 7:59 PM (59.28.xxx.93)

    맘에 드는 옷에 몸을 맞추려는 동기 부여도 필요한 것 같아요 때로...

  • 2. ...
    '16.9.8 8:01 PM (211.59.xxx.176)

    역으로 옷 살 돈도 없으면 재미도 없으니 살 뺄 의욕도 안 생기고 포기하고 살게 되기도 해요

  • 3.
    '16.9.8 8:08 PM (49.174.xxx.211)

    꼭 빼세요 ㆍ몸매도 멋진 스폑이죠

    젊을땐 살도 잘빠져요

  • 4. 다이어트 주천
    '16.9.8 8:08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일주일만 ..
    지금 먹는것의 절반으로만 먹으면 ...탄력이 생길거에요.

    화이팅~~~ 석달이면 됩니다. 석달....

  • 5. 저도
    '16.9.8 8:35 PM (119.194.xxx.128)

    저도 그 기분 진짜 잘 알아요.
    1년 아니 한 2년 꼬박 찐 살 지금 열심히 빼고 있구요.
    살 찐 거 알고 그거땜에 스트레스 받아도 시작하기가 그래서 미루었다가 다시 시작한지 이제 한 열흘쯤 되요.
    힘들어 미치겠네요 저도. ㅠㅠ
    얼마나 찌셨어요? 저는 적어도 10키로, 미용무게로는 15는 빼야 하거든요.
    진짜 힘들어요. 그래도 시작하면 아까워서라도 그만 못둬요. 이제 10일밖에 안되었지만.
    홧팅해요~

  • 6. 일단
    '16.9.8 9:15 PM (183.101.xxx.235)

    살을 빼야 꾸미고싶은 의욕도 생기더군요.
    여름에 2~3키로 빠졌는데 이목구비도 살아나고 뱃살들어가고 삘받아 그김에 신나게 옷쇼핑했네요.
    아무리 화장하고 머리해도 살찌면 예쁜옷입을 의욕이 안나더라구요.

  • 7. 슬프다
    '16.9.8 9:40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굶어도 안빠져요..ㅜㅠ
    지금 열심히 빼두세요.
    저도 살찌니 고무줄만입고 상의는 박시하게 입고
    그러다보니 못빼고..
    이런 악순환..ㅠㅜ
    추석기간에 더먹을지도 모르는데..힝..

  • 8. ...
    '16.9.8 11:20 PM (114.204.xxx.212)

    몇년그러다 얼마전 좀 빼니 옷 입어도 모양이 좀 나고 즐거워요
    독하게 거의 굶으며 일이주 운동하며 매일 빠지는거 보면 탄력받아요
    내일부터 다시 좀 더 빼려고요
    미혼이면 젊으실텐데... 빨리 빼세요

  • 9. ...
    '16.9.9 12:49 AM (221.164.xxx.11)

    빨리맘다잡아 먹으세요. 좀 더 지나면 바로 폐인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714 학원.아이 둘중 문제는 누구일까요? 7 결정 2016/09/08 1,323
594713 고3 모의고사 6 !! 2016/09/08 1,708
594712 넘어지며 머리 부딪혀 아픈데... 3 저혈압 2016/09/08 1,466
594711 세월호877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9/08 389
594710 오랜 연애과 짧은 잦은 연애.. 9 .. 2016/09/08 2,522
594709 주위를 보면 노부모는 싱글자식 차지네요 35 싱글자식 2016/09/08 8,579
594708 우리집큰아들은 왜 같은표현을 해도 불쌍해보이죠?아 2 ㅇㅇ 2016/09/08 1,027
594707 내신 시험 기간 힘드네요. 1 지나가다 2016/09/08 1,131
594706 다리가 붓듯이 살찌는거 .....어찌 방법 없을까요??? 4 ㄱㄱ 2016/09/08 1,597
594705 해외이민간 시누이가 와서 우리집에 2틀 머무시네요 32 올케 2016/09/08 18,289
594704 참 알수없는 희한한 부동산 21 아줌마 2016/09/08 7,574
594703 핸드폰 없는 초5, 학예회 시즌 되니 카톡 부재가 넘 크네요.ㅠ.. 7 진짜 고민 2016/09/08 1,865
594702 산후도우미 월급 얼마정도 해요? 2 질문 2016/09/08 3,169
594701 사기 잘 당하는 사람들은 왜 그렇죠? 10 ..... 2016/09/08 2,743
594700 안나수이의류를 좋아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1 안나수이정품.. 2016/09/08 1,352
594699 소갈비구이 연하게 하려면 6 ㄱㄴ 2016/09/08 1,229
594698 생명보험 추천좀 해주세요~ 2 2016/09/08 502
594697 얏호! 박효신 콘서트 예매성공! 9 생애처음 2016/09/08 1,166
594696 검은머리보다 갈색머리가 더 어려보일까요? 10 노노처녀 2016/09/08 9,882
594695 해피콜에 군고구마 굽고 나온 까만 진? 잘안지워져요 살림 2016/09/08 880
594694 수원에서 갈건데요 제철쌈밥이랑 올반둘중 어디가 괜찮나요? 6 알려주세요 2016/09/08 1,384
594693 국카스텐 좋아하시는 분들. 티켓팅 성공법좀 알려주세요 18 먼지시러 2016/09/08 1,746
594692 살이찌니 멋부리기도 싫고 옷도 사기 싫으네요 7 dd 2016/09/08 2,792
594691 직접 안가고 부동산통해 전세 계약해도 될까요? 4 나비 2016/09/08 841
594690 성주 주민들, 미대사관에 항의서한 전달 “사드는 미국에다” 3 사드는미국에.. 2016/09/08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