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변태같은것들
20대여자 옆에 기를쓰고 앉울려고 놓인 쇼핑백좀 치우지 서성대면서 눈치보내는것들
기어코 옆에 앉을려는 변태 ㄹㅡ할배 남자인간들
역겨워서
내 쇼핑백은 변태퇴치용
일부러 근처에 여자오면 쇼핑백 치워줌
1. 음
'16.9.8 2:45 PM (220.83.xxx.250)쇼핑백은 바닥에 내려 놓아야 ..
2. 으악
'16.9.8 2:46 PM (211.199.xxx.197)오늘 본 글 중 가장 어이 없는 글이네요.
3. 진짜
'16.9.8 2:59 PM (183.96.xxx.97)성추행범 진짜 많지 않아요?
정말 거짓말 아니고 강남역 종로 버스타고, 정류장 내려서 건물까지 300미터 걷는데
할저씨 명태 눈깔로 더럽게 안쳐다보는 날이 없어요.
지하철은 왜들 그렇게 쳐다보고,
지 꼬라지는 모르는지 낯선 여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쳐다본다는 그리고나서 후려치기와 옷 비난 하거나 외모 가지고 품평하고
정말 아무도 못 느끼는건가
어찌 이리 더럽게 눈추행하는 걸 당연하게된 세상임을 모르겠어요.
남자들이나 명예남성들이야 또 여자 탓 하겠지
진짜 이 거지 같은 매너에 눈축제와 천국
제발 사회 공론화 되서 이 지긋지긋한 길거리 성추행 좀 싹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4. 진짜
'16.9.8 3:01 PM (183.96.xxx.97)눈축제 ㅡ> 눈추행
피해 당한 적 없으면서 피해자 후려치는 자들 당신들에게 지옥의 자리 가장 먼저 마련되어있길5. 어이
'16.9.8 3:06 PM (218.146.xxx.72) - 삭제된댓글지하철에 앉아서 옆자리에 앉을 사람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니요???
님은 그럴 권리 없어요.
차라리, 님이 서서 가든지요.
아무나 옆에 앉을 수 있는 겁니다.
의자는, 사람 엉덩이만 닿는 곳입니다.
쇼핑백은 선반이나 바닥에 두셔야지요...
할배들이 100% 변태라는 보장이 있나요?
선량랸 사람 잡습니다.
님의 부모님도 남에게 그런 손가락 짓 당하는 나이고요.
님의 남편, 나중에 님의 아이도 그런 대접 받습니다.6. ....
'16.9.8 3:06 PM (222.100.xxx.17)몇 번 당해보면 알 거에요. 옆에 앉아서 허벅지 좍 벌려 밀착. 요새야 나이 먹어서 그런 놈 만나면 다리 오므리라 버럭 하는데, 20년 전엔 말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어요.
7. 다음엔
'16.9.8 3:14 PM (211.176.xxx.132) - 삭제된댓글몰래 얼굴 사진 찍거나 인상착의랑 옷 외워서 112 문자로 신고하세요 그러면 수사들어갑니나.지하철에 그놈들 상습담엔범입니다.여자 옆 자리.날 때마다 옆에 자리 남아돌아도 그 옆으로 딱 밀착하고 다녀요.쇼핑백 방법 잘 쓰셨네요.아니면 바로 일어나 보세요.어떤 표정인지 봐주시고요..저도 그런놈들 지켜봤는데 한 칸에서 젊은 여자 옆자리만 돌아다니면서 앉더군요.한심한것들
8. YJS
'16.9.8 3:15 PM (211.44.xxx.157)진짜 공감...
할저씨들 눈성추행 진짜 더러워요.
지하철이고 동네공원이고... 어딜가나 아래위로 훑어보는 늙은 할배들 천지..
어제는 친정엄마랑 식당서 밥먹는데 그많은 자리냅두고 우리테이블옆에 앉는거있죠.두늙은할배가..
밥먹으면서 우리엄마를 어찌나 쳐다보는지... 아주대놓고 고개돌리고 쳐다봐서 한소리하려다 참았네요.
엄마랑 자전거탄건데 의자에서 물마시고 쉬는동안도 할배들이 이것저것 갈켜준다고 말시키고..으휴...진짜 드러운 할배들 넘 싫어요9. 다음엔
'16.9.8 3:17 PM (211.176.xxx.132) - 삭제된댓글신고라실 때 지하철 어디로 가는 방향이고 몇다시 몇에 타셨는지도 알려주시고요..그렇게해서 잡혀야지 경고라도 줄 수 있을것 같아요.대부분의 여성들은 본인이 당하고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그걸 악용하는거에요.전 행동이 수상해서 계속 관찰해보니 100프로 의도적으로 그러고 다니더라고요.
10. ..
'16.9.8 3:28 PM (168.248.xxx.1)오죽하면 쇼핑백을 놔둘까.. 자리 텅텅 비어있었으면 이해해요.
전 좌석버스 타고 출퇴근 하는데
여자는 꼭 여자 옆에 앉는데
남자도 꼭 여자 옆에 앉으려고 하더라구요.
매너없이 담배 막 피우고 타서 악취풍기면서도 다리벌리고 팔 벌리고 지들만 편하게 가려고..
진짜 혐오스러워요.11. 진짜
'16.9.8 3:33 PM (124.50.xxx.3)이상해요
여자는 여자옆에 앉는데,
남자는 왜 그런데요.
대학생 옆자리에 앉으면 될 걸 꼭 비집고 들어와서
아가씨옆에 다리 벌리고 앉아요.
와 짜증나.12. 선택하라면...
'16.9.8 4:41 PM (14.37.xxx.183)여자들은 어떤가요?
빈자리는 두자리인데
한자리는 추레한 할아버지급
한자리는 댄디한 청년이면
어느 자리에 앉나요...13. ..
'16.9.8 4:44 PM (168.248.xxx.1)추레하고 댄디하고를 떠나서
남자들은 무조건 여자옆에 앉는다구요.
말귀 참...14. 내리플
'16.9.8 5:32 PM (183.100.xxx.49) - 삭제된댓글남자둘이 앉으면 자리가 좁더더군요
15. 핵공
'16.9.8 5:54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어떤 할배가 꾸역 꾸역 이십대 초로 보이는 어린 여학생 옆에 앉아서 쩍발하고 그 학생 표정 일그러지길래 내옆에 앉으라고 손짓했더니 안심하면서 오더라구요
지하철 문열리면 제발 여자 앉아라 여자앉아라 주문을 욉니다. 일부러 여자 옆에 가서 쩍벌하더나 팔꿈치로 가슴 치려는 새끼들이 너무 많아서16. 저런
'16.9.9 10:00 AM (223.62.xxx.42)남자들도 문제지만 쇼핑백 옆자리에 놓는 행동도 좋아보이지 않아요. 사람이 어느정도 차면 치워야하는데 치워달라고 할때까지 핸드폰만 보고 있는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자리 전세낸것처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3654 | 아파트 아래층 층간진동 울림 2 | 괴로워 | 2016/10/04 | 8,921 |
| 603653 | 부동산에서 집보겠다고 연락오면 보통 몇분전 연락주나요? 8 | 세입자 | 2016/10/04 | 3,978 |
| 603652 | 애입술이 계속 째져있어요 3 | 어디가죠 | 2016/10/04 | 862 |
| 603651 | 얇은 긴팔 가디건 어디서 파나요? 1 | 카디건 | 2016/10/04 | 1,298 |
| 603650 | pt 받으시는 분들께 질문드려요~~ 4 | ... | 2016/10/04 | 1,452 |
| 603649 | 성인용 침대-고정식 사이드 가드 있는 제품 추천 해 주세요~ | ... | 2016/10/04 | 881 |
| 603648 | 유산균은 어떻게 먹으면 되나요? 약국에서 팔아요? 5 | 카야 | 2016/10/04 | 2,180 |
| 603647 | 옥시크린 대신 뭐 쓰시나요? 10 | 그게참 | 2016/10/04 | 2,907 |
| 603646 | 다이슨 청소기가 정말 좋나요? 18 | 청소녀 | 2016/10/04 | 5,916 |
| 603645 |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16 | 학부모 | 2016/10/04 | 3,573 |
| 603644 | 생활영어 1 | 영어 | 2016/10/04 | 446 |
| 603643 | 양천구 신월3동 아파트... | **^^**.. | 2016/10/04 | 1,021 |
| 603642 | 광저우에 있는 지인집에 놀러가요,,,? | 광저우 | 2016/10/04 | 621 |
| 603641 | 초등, 중등학교 배정 구역이 시간 지나면 바뀔 수도 있나요? 1 | 예비목동맘 | 2016/10/04 | 560 |
| 603640 | 남편 바람피는 원인이 아내일수도있나요 24 | 원인 | 2016/10/04 | 7,664 |
| 603639 | 인피니트 노래 좋은 거 추천해주세요 7 | 뒤늦게 | 2016/10/04 | 942 |
| 603638 | 방금 몽클레어 샀어요 70 | 마음마음 | 2016/10/04 | 23,728 |
| 603637 | 이해안가는 남편 행동 10 | 퐁퐁 | 2016/10/04 | 2,266 |
| 603636 | 요즘시대 남자들은 잘 안늙어서... 8 | ㅇㅇ | 2016/10/04 | 2,834 |
| 603635 | 부동산 관련으로 여쭤봅니다 3 | 확정일자 | 2016/10/04 | 1,113 |
| 603634 | 밤마다 무서운 꿈을 꾼다는 아이. 2 | 깜짝 | 2016/10/04 | 1,041 |
| 603633 | 브라운 꽃무늬 블라우스와 와이드 통바지 4 | 파숑 | 2016/10/04 | 1,602 |
| 603632 | 목동중보다 수학시험 조금더 쉬운곳 알려주세요 1 | 지방 | 2016/10/04 | 869 |
| 603631 | 자꾸 아들이 여자애 하나 껴서 만나네요 13 | 중3맘 | 2016/10/04 | 3,278 |
| 603630 | 다들 초콜릿 드실땐 이마트꺼 드세요! 5 | 초콜릿성애자.. | 2016/10/04 | 3,2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