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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새누리, 19대 국회서 단 한 번도 일방 강행 처리 안 했다”

세우실 조회수 : 815
작성일 : 2016-09-06 09:56:51







http://www.vop.co.kr/A00001065459.html



필리버스터는 웅변 대회 하려고 한 거니 그럼?

좋겠다. 필요에 따라 다 잊어 쳐먹고 마음대로 떠들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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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동의 없이는 아무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

                - 앨리너 루스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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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
    '16.9.6 10:13 AM (5.254.xxx.20) - 삭제된댓글

    내로남불 극치 of 극치네요. 아름답네요 아름다워 ㅎㅎ

    몸에 열이 오르는 건 염증치료의 과정이죠.
    세균맨의 좋은 세균이 새누리 의원들 몸에 제대로 침투했네요.

    당분간 고열에 저리 발광하다 서서히 치유돼 순한 양이 될겁니다.
    일찍 일어나 세수하고 양치질하는 새나라의 어린이들처럼 말예요. ㅎㅎㅎ

  • 2. 까치가
    '16.9.6 10:17 AM (119.200.xxx.230)

    자기 배의 한뼘 흰 곳을 가리키며 나는 하얗다,라고 하네요.

  • 3.
    '16.9.6 10:27 AM (218.236.xxx.162)

    필리버스터는 웅변 대회 하려고 한 거니 그럼?

    좋겠다. 필요에 따라 다 잊어 쳐먹고 마음대로 떠들 수 있어서. 22222

  • 4. .....
    '16.9.6 1:47 PM (118.176.xxx.128)

    벌써 치매가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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