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용돈 얼마씩 주세요?

..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16-09-04 17:43:39
지금까지는 돈도 별로 안쓰고 하더니 여자애다보니 점점 친구만나 시내만 가면 화장품을 사대기 시작해서 씀씀이가 커질까 걱정이예요
딱히 정하지 않고 체크카드를 줘 놓으니 문자 띵똥 올때마다 보니 또 화장품!
용돈을 적당히 정해놔야 좀 자제하지 않을까요
지 돈도 많아요 세배돈 받은거 거의 안쓰고 모아둔게 있는데 자기 좋아하는 엑소 cd랑 굿즈나 잡지 사는건 애 돈으로 사게 하고 나머지는 용돈을 주는 셈인데 사실 우리가 형편이 좋은 편이지만 학생때 씀씀이 키워봐야 좋을거 없잖아요
어제도 나 대학생되면 방학때 알바해야돼? 묻길래 공부안할거면 알바하라했어요
옷.책.스키로션같은 기초 화장품빼곤 한달에 얼마 딱 카드에 넣어주면 좋을까요
카드를 쓰면 잔고를 잘 몰라 더 쓰기 어렵지 않나 몰라요
문자도 제 앞으로 와서
애한테도 문자가게 해야될까봐요
IP : 118.38.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6.9.4 6:15 PM (175.192.xxx.222)

    중1남아
    일주일에 만원.
    1주일 사용내역 반드시 쓰게해요
    가끔 모자르면 용돈벌게해요
    신발정리 .강아지 밥챙기기 . 방청소 등등
    아직까진 암말않고 있네요
    원글님에 비하면 제가 너무 짠가요?

  • 2. 중2
    '16.9.4 6:36 PM (220.126.xxx.111)

    가끔 친구들이랑 뭐라도 사먹으면 돈이 훅훅 들어가는거 같아서 참 용돈 정하기 어렵네요.
    중2 여자애고, 한달 7만원줘요.
    교통비는 따로 카드 충전할때마다주고요.
    하도 화장품 싸구려옷들 사대서 7만원 한도내에서 너 알아하라고 했더니, 친척들 용돈받은것들도 아껴서 저 사고픈거 사서 쓰네요.
    5만원주니 늘 모자라하더니만 7만원주니까 적당히 지내요

  • 3. 중1
    '16.9.4 6:47 PM (122.36.xxx.159)

    남자아이
    교통비랑포함해서 2만원요
    교통비빼고 만원준댔더니 그냥 2만원으로 교통비랑 다하겠대요

  • 4. 중1
    '16.9.4 6:50 PM (112.154.xxx.98)

    한달 2만원주는데 간식은 주로 제가 많이 사주고 친구들하고 놀때나 학원에서 음료수 사먹는데 사용하는것 같아요
    가끔 모자란다고 몇천원씩 더 달라고 해요
    적은건지?

  • 5. ...
    '16.9.4 6:59 PM (220.75.xxx.29) - 삭제된댓글

    중2딸인데 그냥 제가 생각날 때마다 주는 편인데 보통 주당 만원 정도 이건 다 맘대로 써도 되는 돈이에요. 교통비나 학용품은 전부 다 제가 사줍니다.
    돈이 아까워서 죽는 애라 돈에 대해서는 넉넉하게 주는 편이에요. 낭비안할 걸 아니까..

  • 6. ..
    '16.9.4 7:49 PM (116.33.xxx.68)

    중3올라와서 한달3만원줘요
    교통카드별도
    순전히친구들이랑 밥사먹고 선물사고 군것질용으로쓰구요
    중2여자아이도 똑같이주는데 맨날돈없다고 징징대요옷사야지화장품사야지 친구들이랑 맨날만나서 떡볶이사먹어아지 모자란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180 미국도 돈 많은 사람들은 주로 건물주 하나요? 4 ... 2016/09/04 4,294
593179 한진해운 사태 잘 아시는 분 정리좀요.. 궁금 2016/09/04 503
593178 광주의 청소년 센터이사장, 전문화재단 이사장의 와이프가 상습 사.. 정의사회구현.. 2016/09/04 887
593177 한국, 미국 다음으로 양극화 극심. "역시 헬조선&qu.. 2 샬랄라 2016/09/04 680
593176 복면가왕~ 같이 얘기하며 보실분 들어오세요 ^^ 24 .. 2016/09/04 2,206
593175 Dawn Levy란 브랜드 아세요? 9 궁금 2016/09/04 1,646
593174 시댁에 얼마간격으로 전화하나요 17 루이 2016/09/04 2,698
593173 사람들 쿨함이 적응안되네요 20 ㅇㅇ 2016/09/04 6,872
593172 로봇청소기 로보킹 모델.. 눈 세개짜리 필요한가요? 1 청소기 2016/09/04 1,265
593171 이 책 (전집)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 4 아동 2016/09/04 712
593170 곱창 vs 양마니 2 2016/09/04 820
593169 이거 화내도 될 상황인가요? 1 .. 2016/09/04 600
593168 “무식이 하늘을 찌르네", "눈 장식품이야? .. 3 ... 2016/09/04 1,325
593167 노니쥬스 동주맘 2016/09/04 936
593166 요즘 꾼 꿈....호랑이, 시신, 구더기 nomad 2016/09/04 712
593165 헐 제가 쓴글이 몇시간 뒤에 저절로 사라졌어요 1 큐리어스걸 2016/09/04 763
593164 싱크대 깊은 서랍에는 무얼 넣어놓으시나요.. 5 ㅇㅇ 2016/09/04 1,750
593163 시댁과 멀리하니 우울증이나 홧병이 낫는거 45 .. 2016/09/04 8,618
593162 지금 EBS보세요~~ 3 다운튼 2016/09/04 3,068
593161 여성 보세옷 중에서 '바이민'이라는 옷 아세요?? 7 혹시 2016/09/04 5,062
593160 최상천47강 나왔어요 1 moony2.. 2016/09/04 779
593159 중국판 보보경심 보신 분들? 꼭 타임슬립이라는 설정이 필요한가요.. 9 궁금 2016/09/04 2,595
593158 저 아래에 중산층 얘기로 많이들 말씀하시던데...재산이 많아도 .. 16 .... 2016/09/04 4,106
593157 45세 이상인데 노안 안 온 분 계세요? 27 노안 2016/09/04 5,830
593156 최근 깜짝 효과를 본 식품들 - 아로니아, 레몬, 흑설탕팩 23 눈와요 2016/09/04 11,497